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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ockstargames.com/kr/newswire/article/89k5582595a24k/introducing-the-pfister-comet-s2

 

GTA 온라인 LS 자동차 모임 업데이트가 된 지 2주차 입니다. 대개는 업데이트 뉴스가 뜬 다음날에 소식을 올리는 편이었는데, 이번주는 바쁘고 덥고, 올림픽 보느라 게임관 좀 동떨어져 지낸거 같습니다. 그런 저완 상관없이 엑박쪽은 GTA V 가 게임패스에 풀리고, LS 자동차 모임 업데이트와 맞물려 세션에 사람들이 정말 포화상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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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LS 자동차 모임 클럽 도전 보상은 벌카 워러너 HKR 입니다. 생긴걸 봐선 오프로드나 머슬카 같은데, 무려 세단 이더군요 -_-;

 

LS자동차 클럽에서 단거리 질주 5회 우승하면 지급됩니다. 그타온을 플레이하는 지인이 있으면 달성하기 무척 쉬운 도전인데, 없다면 참 난감하죠. 혹시 사람이 필요하시면 저에게 쪽지를... 밤시간에 도와드리겠습니다. 엑박, 플스, PC 다 가능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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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개조하면 이런모양(우측)입니다. 좌측엔 지난주 도전 보상 차량 아니스 레무스. 개인적인 의견으론 이번 벌카 워러너 HKR 같은 경우 레이싱 차량이라기엔, 좀 애매한 성능이었습니다...만 드리프트가 굉장히 잘 되는 걸 봐선 고수용 차량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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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LS 클럽 방문자에겐 바시티 자켓, 튜닝샵의 칠판에 적힌 일일 이그조틱(Exotic) 차량을 판매시 길거리 범죄 색상 갱 티. 8튜닝샵의 습격 피날레를 완료시 20만 달러와 흰색 본 X 레이즈드 티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이그조틱 차량의 경우 유튜브 등에서 GTA online exotic exports 정도로 검색하시면, 여러 공략 영상이 뜨는 거 같더군요. 아직 저도 시도는안해봤습니다.

 

이번주는 뉴스와이어에 적히지 않은 좀 특이한 소식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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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이유는 모르겠고, GTA 온라인 내 인터넷으로 구매가능한 차량의 일부가 0$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스크린샷의 남부 산안드레아스 슈퍼오토(southern sanandreas super autos) 에선 7대의 차량을 $0 에 구매 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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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탁(warstock)에선 몬스터 트럭인 마샬과 발군의 방탄(!!) 성능을 지닌 듀크 오 데스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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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티즈(dock tease)에선 크라켄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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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타스 트래블(elitas travel)에선 도도 를 $0 에 구매 할 수 있습니다.

 

기간은 정확히 명시되지 않았지만, 아마 이번주(한국시간 목요일 오후3시) 까지 나열 된 탈 것들을 무료로 구매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는 아마존 프라임 멤버라 아마존 프라임 구독자에게 지급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지인도 구매가 가능 한 걸 봐선, 이번주 접속자들은 모두 무료혜택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GTA 온라인에서 방탄차량은 필수품인데다, 육해공에 관련된 모든 탈것들을 대량으로 무료 지급하니, 뉴비분들 특히 입문자분들에겐 정말 좋은 기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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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ockstargames.com/kr/

 

레드 데드 온라인은 "부둣가 계약" 이라는 범죄 임무와 "동부의 잉걸불" 기회 임무가 추가 되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론 8월2일까지(...) 동부의 잉걸불을 완료하면, 무료 추가 총집 티켓을 지급하고, 기간에 제한 없이 동부의 잉걸불을 "무자비"난이도로 완료하면, 앤즈버그 캡이란 모자를 마담 나자르에게 구매 할 수 있는 자격(...)이 취득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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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임무의 "무자비" 난이도는 25개의 카피텔레가 필요한데, 빠른 총잡이 패스를 구매하신 분이라면, 패스 랭크 25 달성시 65개의 카피텔레를 지급 받을 수 있고, 계약 임무 & 시체 루팅 등을 통해 카피텔레를 수집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패스 구입자이긴 한데, 범죄 임무들을 쭈욱 둘러볼 겸 지인과 노가다를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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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임무들은 카요페리코 섬의 축소판이라 보시면 됩니다. 꽤 자유도가 높고, 얼마나 임무 지역을 잘 살펴봤느냐에 보상이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이번 동부의 잉걸불은 미션 소개에선 나오진 않지만, 딱 봐도 뭔가 직위가 있을범한 감독관이란 인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 감독관을 죽이거나, 기절시켜, 몸을 뒤지면 열쇠 꾸러미가 나오는데, 이 열쇠 꾸러미로 앤즈버그내에 있는 사무실들을 열 수 있고, 이 사무실들의 서랍과 궤짝엔 임무의 목표인 잉걸불을 얻을 수 있죠. 헌데 이 과정에서 장물아비에게 팔 수 있는 물품들을 얻을 수도 있고, 시체들을 뒤져서,카피텔레나 수집가의 보상들을 챙길 수도 있는거죠.

 

레드 데드 온라인의 무자비 난이도는 꽤 어려운 편입니다. 우선 오토에임이 안되며, 적들의 위치가 레이더에 표시되지 않고, 적의 총기데미지가 2배 입니다. 

 

국내는 아무래도 여건상 혼자서 공략할 분들이 많을 걸로 추정(...) 재미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간단한 공략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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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잉걸불" 은 앤즈버그 + 광산 전체에서 진행되는 미션입니다. 장소가 넓고 경비의 숫자도 많아서, 잠입으로 어느정도는 경비의 머리수를 줄이는게 필수 인데, 가장 우선순위로 제거해야 할 것은, 스크린샷에 포인트가 되어 있는 (지금은 연기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감시탑의 스나이퍼를 소리없이 제거하는 것. 무자비 난이도의 스나이퍼는 한방입니다. 따라서 내가 조심하더라도, 파티 플레이시에도 동료들이 죽는 원인 1순위.

 

따라서 처음 임무 시작시 입구에서 왼쪽 산길을 타고 올라가, 스나이퍼를 죽이는 게 최 우선시 되며, 미션 시작 후 5분 가량이 지나면, 앤즈버그 가운데에 개틀링 건을 장착한 열차가 들어오는데, 산길을 탈 경우 개틀링의 타겟 범위 밖이기 때문에 여러 모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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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를 제거 한 후, 계속 왼쪽으로 가다보면, 광산이 있고, 이 안에 위의 스크린샷에 나와있는 다이너마이트가 있습니다. 이걸 터트리면 적들을 한군데로 몰 수 있는 거 같은데, 제가 플레이시엔 이미 적들이 눈치를 채버린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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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를 가지고 있는 감독관은 스크린샷의 레일을 따라가다 보면, 마주 칠 수 있습니다. 잠입 임무시엔 여기까지 몰래 잠입해, 감독관을 기절 시킨 후, 열쇠를 얻고, 사무실 문을 열쇠로 열어 목표를 획득 후, 조용히 빠져 나올 수 있게 끔 설계가 된 것 같은데.. 적들이 워낙 많고, 또 잘들 숨어 있어서, 발각되지 않기가 상당히 어렵더군요. 

 

체크포인트가 없고, 목숨이 하나이기 때문에 열쇠를 찾고, 궤짝을 찾아 잉걸불을 손에 넣고 탈출하기 까지 상당히 쫄깃 했습니다. 열쇠는 감독관이 반드시 가지고 있지만, 감독관은 장소 이동을 하기 때문에, 열쇠의 위치, 궤짝, 잉걸불의 위치는 모두 랜덤입니다... 만 대략 세군데 정도의 패턴이 있는 듯 합니다.

 

뭐 유튜브 등에 더욱 상세한 공략이 있을 거 같긴 한데, 저...는 공략을 보면서 하면 게임의 재미를 못느끼는 타입이라... 그래서 이 정도까지만 알아두시면 시행착오를 좀 줄이는 정도로 도전 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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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0번정도의 임무 재시작(...) 끝에, 잉걸불을 가져다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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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나자르가 판매하는 앤즈버그 캡(...) 광부모자(;;;)를 구매 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하게 됩니다. (개고생 했는데, 그냥 줘도 될 거 같은데...) 뭐 보상이 중요한가요 _-_) 산이 있으니 오르는거지 -_-;;;;;;

 

기회 임무들은 상당히 공략이 자유롭기 때문에, 자신만의 공략법을 찾아보시는 것도 재미 있을 거 같습니다. 무자비 난이도 완료시 보상은 장물들을 제외한 0.44 골드바에 대략 200달러 (+_+) 전 후 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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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는 8월 6일 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HD 의 테트리스 99 콜라보 이벤트가 있습니다. 젤다 스소 HD가 지난주에 일본 아마존에서 도착 했는데, 아직 개봉도 못해 봤군요 -_-;;;

 

https://www.epicgames.com/fortnite/news/fortnite-presents-the-rift-tour-featuring-ariana-grande

 

포트나이트는 미국의 싱어송 라이터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콜라보 이벤트인 리프트 투어 가 예정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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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게임 퀘스트 완료시 3개의 아이템을 지급하는 행사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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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투어 본 행사에 참여한 플레이어는 "포옹팀 구름둥둥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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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크루 회원에겐 추가 아이템이 지급 된다고 합니다. 

 

아마 분위기상 아리아나 그란데의 온라인 공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저분을 잘 모르긴 하지만, 코로나 시국에 또 이런 공연을 주최해주는 에픽이 그저 고맙군요. 지들 PC 플래폼도 이렇게 유저 친화적으로 운영하면 좋을텐데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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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헤비레인(PS3)의 플래티넘을 획득 했습니다. 예전에 진엔딩(?)을 보고 묵혀뒀다가, 이번에 구매만 해놓고 플레이는 안해본(...) DLC를 플레이 하기 위해 켰다가, 뭔가 허전해서 플래티넘을 따두긴 했는데..

 

저는 일단 보는 게임에 대해선 평가가 박하긴 합니다만, 스토리와 연출이 좋으면, 그냥 새로운 방식의 영화라 생각하고 즐겁게 플레이 하는 편입니다. 헌데 이 헤비레인은 절대 좋은 평가를 주기가 뭐한게, 시나리오에 구멍이 너무 많습니다. 

 

분기가 많은 것도 좋고, 분기를 위해 중간에 고의적으로 주요인물을 죽여도 나름대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점은 장편 인터렉티브 무비로선 상당히 높게 평가 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하나 이 덕분에 인물간의 접점을 최소화 한 상태로 큰 줄기가 흘러가기 때문에, 상당수의 부분이 삭제 된 느낌이 있고, 이 삭제된(?) 부분을 플레이어의 상상력에 의존하는 경향이 짙어 텔링 게임으로선 칭찬하기가 힘든 면이 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상황인데, 대사나 영상이 전혀 스킵이 안되는 덕에, 여러 분기와 엔딩을 봐야하는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은 상당한 곤욕이었고, 앞으로도 플레이 하실 분이라면, 가급적 도전과제나 트로피는 배제한 상태로 플레이 하시길 권하고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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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원래의 목표였던 헤비레인 DLC인 박제사에 대한 소감은... 왜 만든건지 모르겠다(...) 입니다. 그리고 명색이 헤비레인 크로니클즈(...)인데, 1화만 나온 이유도 알 것 같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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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나리오는 둘째치고 본편과의 접점이라곤 종이접기 살인마로 추정되는 사람의 집에 무단 침입해서 벌어지는 사건이라는 이야기인데..시나리오 자체가 너무 뻔하고, 역시나 지겨운 QTE... 약간의 잠입요소가 있지만, 헤비레인이란 게임 자체가 조ㅈ작감(...) 스러운 면이 있기 때문에...

 

본편에서 설정구멍이 가장 많은 캐릭터가 이 매디슨 페이지 였기 때문에, 그걸 DLC로 메꿔주길 바랬지만...

 

PS4 나 PC 로 발매된 리마스터 버전엔 왜 DLC를 뺀건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정도 외엔 플레이어가 얻어 갈 건 별로 없는 DLC 였습니다. 그리고 DLC 로 얻는 트로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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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비욘드 투 소울을 사놓고 왜 여태 플레이를 안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욘드 같은 경우, 원래 엘렌 페이지(..지금은 엘리엇페이지 죠)를 영화 아메리칸 크라임이나, 슈퍼 에서 상당히 인상깊게 봤기도 했고, 당시 엘리엇 페이지와 이미지가 비슷한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엘리의 뽕(...) 에 취해. 덜컥 구매를 했던 거 같은데...

 

아무튼 이놈도 언젠가 플레이는 해야겠죠... 지금은 못할 거 같습니다 _-_)

 

다음은 젤다 스소를 할까.. 몬헌 스토리즈를 할까 고민되는군요 -_-)a 며칠 좀 선선(?)하더니 다시 덥네요. 다들 코로나 & 더위 잘 비켜가시길 바랍니다.

 

...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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