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횡단보도 이용할 때마다 한 열 번 중에서 5 ~ 7번은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신호, 초록불에 남은 시간은 30초이상 남았는데도 멀리서 속도 전혀 안 줄이고 보행자 니가 피해 **야 이러면서 쌩하니 제 코 앞을 달리는 몰상식한 운전자들 겪을 때마다 참...

 

 

하도 수십 차례 겪다보니 매번 횡단보도 이용할 때마다 휴대폰 카메라 작동시키는데... 어떻게 매번 방심하고 폰카 안 켤때만 이런 일을 겪는 건지... 원...

 

 

어젯밤에도 퇴근 후 집에 귀가하는 중이었는데요. 위 내용처럼 횡단보도 이용 중 제가 계속 쳐다보는데도 속도 전혀 안 줄이고 위협하는 운전자 때문에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참 찝찝한 기분입니다.

 

 

며칠 전에도 한 여성이 횡단보도 이용중에 신호위반한 차량에 치여서 안타깝께도 목숨을 잃었다는 뉴스를 봤었는데요. 해당 여성을 치고 난 다음에 재수가 없었다며 소리 고래고래 질렀다는 뉴스기사를 봤었습니다.

 

 

그렇게 사람 목숨을 끊어놓고도 겨우 3년형 받았다는 뉴스 보고 참 분통터졌는데요... 해당 운전자는 마약에 취해서... 사고를 쳤으며 죄질이 심각하기에 겨우... 3년형을 내렸다는 뉴스더라고요... 매번 겪는 일이지만 최근 뉴스로 인해 불안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해서 화가 식지를 않네요.

 

 

어젯밤 당시에 순간 폰 꺼내려 했지만 이미 해당 운전자는 멀리 가버렸고요... ㄱ- 우리나라 참...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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