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게시글은 이쪽으로... : https://itcm.co.kr/g_board/10286372

 

제가 올리는 글에 나오는 게임 OST는 제가 한번 씩 플레이해봤거나 올클리어 해 본 타이틀에서 추리고 있습니다.

 

 

 

 

투 더 문 - Everything's Alright

 

 

쯔꾸르 계의 전설이 되버린 작품인 투 더 문의 OST 입니다. 어느 새 출시한지 12년이 다 되었는데요.


스토리가 참 감동적인게 아직까지도 가끔씩 다시 즐기고픈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매우 중요한 게임이므로 절대 스포일러를 보지 마시고 즐기시길 바랍니다.

 

 

 

 

 

 

니어 오토마타 - 

Voice of no Return / Guitar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인 니어 오토마타의 OST 입니다.

 

등장인물들이 참 매력적인 게임이었는데 2B의 인기가 정말 대단했죠.

 

OST도 정말 좋았던 게임 중에 하나였습니다. 이 곡 말고도 좋은 음악들이 정말 많은데 말이죠.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즐겼는데 정말 플레티넘을 따기까지의 과정이 이렇게 재미있는지 이 게임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 - 

Nocturne (반요정의 노래 - 야곡)

 

 

캐슬바니아 시리즈 최고의 명작이라 불리우는 월하의 야상곡의 OST 입니다.

 

대중화된 지금의 매트로바니아 장르의 첫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맵 탐색 하다가 어느 방 안에 의자에 앉아서 들었던 걸로 아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ㅎㅎ

 

보컬은 영어와 일본어가 있는데 제 취향에는 일본어가 조금 더 와 닿았습니다.

 

 

 

 

 

 

용과 같이 극 - 

ばかみたい -哀愁- (바보같이 -애수-)

 

 

용과 같이 시리즈의 미니 게임 중 가라오케 곡으로 유명한 OST 입니다.

 

시리즈마다 편곡이 다르고 보컬도 다르고 버전이 많아 골라드는 재미가 있는 음악입니다.

 

언젠가 해외에서 이 음악이 밈이 되어 한 때 우리나라에도 유행이 된 적이 있었죠. (다메다메~)

 

이 노래를 들으니 극의 차량 추격전이 또 생각 나네요. 정말 패드를 부숴버리고 싶었는데 ㅋㅋ

 

힘들게 플레티넘을 따니 더 추억에 남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얼른 해봐야 하는데 말이죠.

 

 

 

 

 

 

 

 

 

 

 

 

 

 

 

 

 

 

 

 

다음에도 또 좋은 게임 OST 들고 글 올리겠습니다 ^^

 

즐거운 게임 하세요!

 

 

 

 

 

글쓴이 Guyni님의 최신글
  1. 2024-05-18 14:07 이야기 > 요즘 패드 수집에 맛들렸습니다. *5
  2. 2024-05-17 14:06 이야기 > 서버가 오락가락 할때마다 불안하네요 ㄷㄷ *5
  3. 2024-05-13 15:04 이야기 > 듣기 좋은 게임 OST Vol. 16 *1
  4. 2024-05-07 16:41 이야기 > 닌텐도 다이렉트 6월 개최 확정 & 스위치 후속기기 발표 예정 *2
  5. 2024-05-04 17:50 이야기 > 마블 스파이더맨 2 / Marvel's Spider-Man 2 트로피 100% 달성 및 후기 *3

Who's Guyni

profile

Articles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