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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그래픽 카드(???)라는 단어가 무색하군요.

 

그래픽 블럭이라고 불러줘야할 사이즈입니다.

 

지지대 또는 고정브라켓은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 메인보드의 연약한(?) 그래픽 슬롯이 버틸수있는 무게와 덩치가 아닙니다.

 

3000번대때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MSI 슈프림과 ASUS 스트릭스가 4000번대에서는 거의 확정적 고주파때문에 명성이 쇠락한 와중에 (중고장터 보시면 MSI 슈프림의 가격이 이상하리만큼 낮게 형성되어있습니다.  네..고주파때문에 방출당하는 녀석들인거죠..) 3000번대 시절 그보다 인기가 덜하던 기가바이트가 이번엔 고주파를 잘잡아서 내놨습니다.

 

고주파없고, 발열도 적고 (저렇게 무식한 방열판을 달아놓고 열이 많으면 그것도 문제긴하죠), 심지어 전기도 3000번대 보다 덜먹네요.

 

발적화로 악명높은 고사양게임들 돌리며 테스트해본 결과는

 

1. RT 키고도 4K 풀옵선 60프레임은 드디어 진짜로 정복됐습니다.

 

2. 1번처럼 돌려도 온도가 70도를 넘지 않습니다.  1번처럼 돌려도 팬속이 높아봐야 1500RPM 수준이라 조용합니다.

 

진짜 발적화를 깡성능으로 찍어누른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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