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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이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인터넷 게임과 관련한 개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논문을 준비하는 가운데 실제로 게임을 자주 즐기시는 게이머 여러분들의

살아있는 의견을 구할 수 있을까 하여 게시판에 말씀 남깁니다.

 

공지를 통해 광고글이 금지되어 있다는 말씀을 들었지만

상업적 목적이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스스로를 합리화하며 글을 남겨봅니다..ㅠㅠ

아무쪼록 졸업에 쫓기는 대학원생의 다급함이리라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라도 규정 위반일시 빠르게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진행하고 있는 설문에 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

혹시 잠시 시간을 내어주실 수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읽어주시고,

설문에 참여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연구와 설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가 첨부파일 및 하단의 링크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1. 설문의 내용
설문 조사는 인터넷 게임 사용과 개인의 심리적 변인에 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설문의 길이
안내문에는 최장 시간을 고려하여 30분을 기재하였지만,
지금까지 설문을 마치신 약 200명의 참여자분들은 약 15분 전후로 설문을 마치셨습니다.

3. 설문의 보상
이번 1차 모집에서는 1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가운데 35명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 5,000원을 증정해드립니다.
(더 많은 보상을 제공해 드리지 못해 대단히 죄송합니다..ㅠㅠ)

4. 보상의 전달 방법
설문 조사를 시작하시면, 정보 공유에 대한 동의 이후 이메일을 남겨주실 수 있습니다.
1차 모집을 통해 100명의 참여자가 모집되고나면 프로그램을 통해 35개의 이메일을 추첨하고,
해당 이메일 주소로 문화상품권(해피머니)의 핀번호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핸드폰이나 편지로 보낼 경우 필요 이상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게 될 것 같아 삼가고자 합니다.
이메일 이외의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자주 사용하시는 이메일을 정확히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핀번호 송부와 함께 본 모집 공고가 게시되었던 게시판을 통해서도 
당첨자 35분의 이메일 주소 일부를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no****@naver.com)
보상이 많지 않지만 적어도 공정하게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5. 온라인 설문 조사 주소
혹시라도 본 설문에 참여해주실 수 있으시다면 아래의 주소로 접속해 주시면 됩니다!

http://snu.az1.qualtrics.com/jfe/form/SV_eP3EpiNzLvLep93

관심을 갖고 끝까지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게시판 이용자 여러분들께 결례가 되었다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추가 내일까지 해당글을 공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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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라오우Best 2016.04.21 15:26

    참가했고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질문들이 대부분..게임에 관해서 정신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공부하시는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맞나요?? 왜 최근에 공익광고중에 사람이 몬스터로 보이며 남자가 주먹을 뻗을려고했던 광고요...

     

    솔직히 너무한거 아닌거 싶기도합니다 게임을 하면 무슨 요즘 생긴 팝콘 브레인 현상이 당장 일어나 있을것이라는 가정하에

     

    그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백분율을 내고싶어 하는 설문인것같앗네요.. 사실 맞는것도있지만 틀린것이 수도없이 많습니다..

     

    사실 따지고보면 게임때문에 피해볼수있는것은 정말 하고 싶은게임이엇거나 대작 게임인경우에는 더러있습니다.

     

    당장 오늘안만나고 내일 만나자고 미룰수있다이거죠...

     

    근데 그것을 무슨 게임=정신에 치명적인손상 때문에 인간관계 포기하는 사람들의 %가 이정도 된다 라는 발표를 할까 두렵네요

     

    설문은 완료했지만 기분은 착잡하네요.. 좋은마음에 도움줄려고 했지만 오히려 좀... 여튼 기분은 안좋았습니다..

  • profile
    관리자 2016.04.21 14:57

    원활한 정보가 모일 수 있게, 제목 볼드 처리를 해드렸습니다.

    참여 했습니다 ^^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16:36
    방금 설문 응답자 수를 확인하고 심장이 덜컹해서 찾아들어와봤는데
    이런 생각치도 못한 관심과 배려를 받게 되었네요..ㅠㅠ

    관리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자력으로 데이터 모으기가 너무 막막하던 차였는데.. 정말 울음이 날 것 같습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신 게시판 이용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profile
    Toph 2016.04.21 15:03

    Online Survey Software | Qualtrics Survey Solutions

    Sorry, an unexpected error occurred. Bg4l4gp9q8

    오류 뜨면서 다음으로 안넘어가져욥 ;;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16:37
    애써 시간 내주셨는데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해결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모바일로 진행 중이시라면 컴퓨터로 진행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ㅠㅠ
  • profile
    돌삐니 2016.04.21 15:06
    관리자님 센스 굿 ㅋㅋ

    설문 참가하겠습니다. 우리나라도 해외처럼 게임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됐으면 좋겠고 게임을 학문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발달되기를 바라면서 참가합니다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16:41
    돌삐니님, 감사합니다!
    해외와는 다르게 우리나라에서는 최근까지도 게임의 역기능에만 중점을 두고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학문적인 관심 자체가 부족하다보니 접근하는 시각도 편향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돌삐니님 말씀처럼 게임을 학문적으로 대하는 태도가 늘어나면,
    게임에 대한 보다 다양한 시각들이 드러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저도 그런 추세에 일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라오우 2016.04.21 15:26

    참가했고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질문들이 대부분..게임에 관해서 정신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공부하시는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맞나요?? 왜 최근에 공익광고중에 사람이 몬스터로 보이며 남자가 주먹을 뻗을려고했던 광고요...

     

    솔직히 너무한거 아닌거 싶기도합니다 게임을 하면 무슨 요즘 생긴 팝콘 브레인 현상이 당장 일어나 있을것이라는 가정하에

     

    그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백분율을 내고싶어 하는 설문인것같앗네요.. 사실 맞는것도있지만 틀린것이 수도없이 많습니다..

     

    사실 따지고보면 게임때문에 피해볼수있는것은 정말 하고 싶은게임이엇거나 대작 게임인경우에는 더러있습니다.

     

    당장 오늘안만나고 내일 만나자고 미룰수있다이거죠...

     

    근데 그것을 무슨 게임=정신에 치명적인손상 때문에 인간관계 포기하는 사람들의 %가 이정도 된다 라는 발표를 할까 두렵네요

     

    설문은 완료했지만 기분은 착잡하네요.. 좋은마음에 도움줄려고 했지만 오히려 좀... 여튼 기분은 안좋았습니다..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16:54
    라오우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들으니 왠지 의도를 감추고 설문을 강요 드린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설문 이전에 선입견을 가급적 배제하고자 연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리는 것은 삼가고 있지만, 적어도 라오우님께서 걱정하시는 편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지는 않는다는 점을 알아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본 연구는 오히려 게임으로 인한 문제는 한정된 극히 소수에게서만 나타난다는 점을 강조하는 취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실제 최근의 선행 연구들에서도 우려할만한 수준의 문제를 나타내는 사람들은 5% 전후에 불과했고,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제 연구 역시 이와 같은 연구들과 비슷한 맥락에서 진행됩니다.

    저 역시도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게임을 즐기고, 신작 프랜차이즈 소식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한 명의 게이머로서 제 연구가 게이머들에게 불명예를 끼치는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ㅠㅠ 때문에 게임 자체에서 어떤 문제를 찾기 보다는(게임이 폭력적이다, 게임이 중독적이다 등..), 한정된 개인의 특수성에서 문제를 찾아보고자 하고 있습니다.

    사실 라오우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들은 제 연구를 감독하시는 심사위원님들께서도 우려하시는 부분이었습니다. 라오우님께서 우려하시는 편향된 연구가 진행되는 일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설문 참여와 좋은 의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profile
    라오우 2016.04.21 23:29
    아 그렇다면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게임이 폭력적으로 변하게한다면 25년넘게 게임했는데..

    사소한 싸움한번 안해본 저라는 자체는 부정하는게 되니까요..

    ㅁㅊ 놈이 게임을 한거지 게임이 미치게하는것은 아니니까요

    그럼.. 부족하지만 좋은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ㅎ_ㅎ
  • profile
    코코넛먹자 2016.04.21 15:28

    나중에 결과를 설문조사 하신분들에게 요약된거 보내주시면 좋겠어요 

    궁금하네요 ㅋㅋㅋ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16:58
    코코넛먹자님, 의견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석이 완료되는대로 본 게시판에 연구결과를 간략히 정리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ZerothS 2016.04.21 15:32

    설문 참가했습니다~

     

    육군 훈련소에서 진행하는 신병 심리 상담 내용과 비슷합니다.

     

    개인의 심리적 상태에 따른 탈출구를 게임으로 삼는다는 류의 문항만 대다수라서 아쉽습니다.

     

    좀더 게임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문항은 없고...

     

    이 데이터들이 '어떤 결과를 지향하는지'가 보이는듯 해서 두렵기도 하고요.

     

    아무튼 데이터에 따른 결과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18:00

    ZerothS님, 감사합니다!
    저의 전공이 심리적 문제를 다루는 분야이다보니..
    아무래도 부담스러운 문항들이 눈에 띄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ZerothS님께서 우려하지는 지향점이 어떤 것인지 조금은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게이머분들과 설문참여자분들께 누가 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profile
    ReignXx 2016.04.21 16:10

    설문에 참여했습니다.

    몇 페이지 중 몇 페이지가 진행중인지 알면 좋을 듯 합니다.^^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18:01
    ReignXx님, 설문 참여와 도움이 되는 의견 감사드립니다!^^
    설문지 제작 툴에 관련 기능이 있는지 다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아레스다 2016.04.21 16:28

    설문 완료했습니다. 조금은 부정적인 내용 위주의 설문이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공식적으로 설문을 해가셨으니, 꼭 결과 및 결론도 이곳에 남겨주시리라 믿겠습니다.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18:05
    아레스다님, 설문 참여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설문으로 인해 마음이 불편해 지셨다면 죄송합니다.
    통계 분석이 완료되는대로 본 게시판에 결과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HZ 2016.04.21 17:49

    설문 참여했습니다:)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18:05
    HZ님,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profile
    리카이링 2016.04.21 18:09

    꽤 길었네요 ㅎㅎㅎ 한페이지 나오는줄 알았는데 뒤에 더 나와서....

    1/5 2/5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더 좋겠어요 ㅎㅎ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19:10
    설문이 짧지는 않지요..ㅠㅠ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카이링님!

    설문진행상황을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정치적무의식 2016.04.21 20:05

    설문 완료했습니다. 저도 게이머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온라인 가챠 게임에 대해서는 꽤나 부정적입니다. 특히 게임 중독, 도박하면 저는 이상하게 모바일 가챠게임을 생각하네요...

    설문을 하면서 의문점은 바로 컴퓨터 게임이 어떤 게임이냐 입니다. 컴퓨터 게임 성격이 마치 문학 장르처럼 여러가지 종류로 나눠져있잖아요. 스팀 유저로서 모바일 가챠게임들과 스팀 게임들을 싸그리 묶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물론 연구 내용을 몰라서 제가 헛소리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즉, 컴퓨터 게임에 대해 명확한 구분이 필요한거 같아요. 지금 이곳에 설문 표본집단들은 스팀 유저들이잖아요~

     

    그리고 아래 글은 그냥 잡답입니다.. 개인적인 일기? 에요;;;

     

    설문 내용이 놀라왔어요~ 어떤 연구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다고 할까요? 왜냐하면 컴퓨터 게임에 대한 사회 조사에 따른 비판적인 논문은 구글 스칼라에 검색하면 무수히 많이 나오는데~ 거기에 대한 반박 논문이 기대되거든요~ 예를들어 다독(extensive reading)을 시행하는 학교가 있다고 쳐요~ 그런데 학생들이 독서를 많이 하면 거기에 따른 인문학적 소양이라던지 인성이라던지 독서 습관과 읽기 능력이 향상될 건 이미 선행 연구에서 그 긍정적인 효과가 확정되어 있어요~ 그런데 학생들이 독서를 하게 되면... 수많은 교과 과목에서 학생들에게 부여하는 수행평가와 숙제와 시험 대비는 언제 할거냐? 라는 의문이 생기죠;;; 즉 독서가 학생들에게 아이들과의 친교, 취미 생활을 빼앗아 버리고~ 학업에 따른 이중 부담으로 부모와 대화를 하면 민감하고 사회성을 잃어버리며 매일 독서와 학업 때문에 스트레스로 일상생활에서 피곤하고 긴장하고  등등... 우리가 생각하는 게임의 부작용과는 비슷한 부작용들이 학생에게 다가오지 않을까요? 즉 다독이 좋긴한데 interacion 이 없다는 거죠~

    단순히 게임과 다독과 비교하면~ 그냥 게임은 나쁘고, 다독은 좋고~ 라는 색안경을 끼고 시작하는 거 같아요~ (저 역시 한편으론 컴퓨터 게임이 다독보다 교육적으로는 나쁩니다. ㅎㅎㅎ) 왜냐하면 기존의 검증된 사상에 대한 이론의 비판적인 논문은 학계의 풍습상 꽤나 조심스럽고 금기시되는 거라...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22:13
    정치적무의식님, 설문 참여와 꼼꼼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게임과 관련한 연구, 특히 게임의 역기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때에는 '게임의 유형'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연구 계획 발표를 하면서 여러 선생님들에게 반복적으로 지적 받았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도 꼭 고려에 넣고 싶은 부분이긴 하지만, 아직 게임과 관련한 연구의 양이 비교적 많지 않아서 모험적인 연구를 시도하기에는 지지근거들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최근 게임과 관련한 연구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연구들을 바탕으로 추후에는 게임들 간의 차이를 고려한 연구들이 진행돼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현상이든지 명암이 있기 마련인데, 게임에 대해서는 유난히 어두운 부분만 강조 되는 것이 저도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게임의 순기능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쉽게도 이번 연구는 직접적으로 게임의 순기능을 밝히는 연구는 아닐 것 같습니다..ㅠㅠ 하지만 게임의 무해성에 대해서는 비교적 분명히 밝힐 수 있을 것 같고, 간접적으로나마 게임의 순기능을 암시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분석이 끝나는대로 결과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기대에 부응해 드릴만한 결과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 profile
    MementoMori 2016.04.21 20:41

    페이지가 좀 되네요 ㅎㅎ;

    헌데 너무 부정적으로만 적혀 있군요;;;;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4.21 22:16
    심리적 어려움을 나타내는 문항들이 포함되어 있는 탓에 불편함을 느끼실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설문을 마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RuTel 2016.04.24 02:43

    저는 요즘 pc 게임을 거의 하지않고 모바일로 보드게임류를 하는데(바둑, 사천성 등) 

    이에 대한 설문항목(장르, 하는곳 등)은 미비해서 거의 기타로 처리해야했던게 아쉽네요.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5.03 17:33
    RuTel님, 설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연구에서는 모바일 및 퍼즐 게임에 대한 항목도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profile
    Harp 2016.04.24 05:08

    설문완료했습니다. 글올라온지 3일이 지나서 혹여 이미 끝났는데 뒷북친건 아닌가 싶네요.

     

    하고싶은말은 위에 라오우님이나 다른분들이 많이 해주셔서 굳이 안적어도 될 것 같고,

    통계분석 결과와 고찰이 궁금해집니다. ㅎㅎ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5.03 17:34
    Harp님, 전혀 뒷북이 아닙니다!
    끝까지 설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연구가 마무리 되는대로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coyan 2016.04.24 13:00

    설문에 참여했습니다. 힘내세요

  • profile
    춤추는고등어 2016.05.03 17:35
    coyan님, 설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 말씀에 정말 힘이 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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