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일정이 1월초로 잡혀서 붕뜬 12월을 친구와 여행가는데 쓰기로 했습니다 ㅋㅋ
10박 11일로 칸사이 투어를 생각중인데..
대충 교토-오사카-고베-히메지-오카야마 순으로 계획중입니다
둘다 마이너 기질이 있어서 패키지 느낌의 관광지 순회식 여행을 싫어하는 터라
잘알려진 관광지보다는 현지 느낌을 올곧이 간직한 장소와 음식을 찾아다니려고 합니다
혹시 칸사이 지방을 다녀오신 분들 중에 여긴 정말 좋았다 싶은 추억이 있으면
같이 공유해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