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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450


쿼드코어 자존심 대결. ‘인텔 vs AMD’ 가심비 배틀
[가젯/테크] 절대 기준 인텔 vs 신흥 강자 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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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9일] - ‘제값 하는 착한 쿼드코어가 필요하다.’

작은 박스형태를 한 PC 성능이 수년 전 대세로 지목하던 그것보다 우월하다면?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고 웹서핑을 하며 동영상 촬영까지 가능할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요즘 사용 패턴을 떠올리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한때는 전문가의 성역이라 여겼던 노트북이 PC 역할을 해내고 있으며, 스마트 패드가 노트북의 공백을 보완하는 형국이니 이와 같은 기술 발전을 표현하자면 ‘그야말로 눈부시다.’

그렇다 보니 PC에게 기대하는 역할은 더 나은 경험으로 사용자를 이끄는 것 그 이상이다. 당장 영상만 보건대 4K 콘텐츠가 증가추세며, 게이밍의 꽃이라 여기는 온라인 게임도 보다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요구하고 실사를 연상시키는 화면 효과와 생동감 넘치는 체감 효율을 동반한다. 그렇다 보니 과거에는 충분히 만족스럽다 여겼던 PC가 최근 들어 유달리 ‘왜 이렇게 느리지!’ 싶은 느낌을 수반하는 이면에는 더 빠른 성능을 원하는 시장의 거센 반항아 기질에 발동이 걸렸다고 해석할 수 있다.

싱글 코어면 안 되는 것이 없기에 상급기 없어도 충분할 거라 여겼건만, 어느 사이에 고성능이자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듀얼 코어가 보급형이라는 탈을 쓰고 등장했고, 급기야 듀얼도 부족했던지 하이엔드 사용자의 손맛에 카타르시스를 안겨주면 바로 그 제품 쿼드가 하나의 시류로 안착한 지 오래. 보급기에서 쿼드를 체감할 줄은 미쳐 상상도 못 한 일인데, 덕분에 사용자는 연일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물론 지갑 사정에 민감하게 좌우된다는 것이 흠이랄까!

비용 대비 만족 높은 제품 벤치마크

이와 중에 주목할 변화라면 AMD의 비상한 전략이다. 작년 버그 논란이 아직 진화되지 않았고 연달아 터진 공정 안정성 파동에 갈피를 못 잡는 인텔을 향해 반격에 나섰는데 리사 수 CEO를 앞세운 라이젠 시리즈가 시장에서 남다른 입지를 다졌고 시장 판세를 뒤집었다. 이를 뒷받침하듯 순항하는 판매량이 뒷받침하고 있는데 급기야 올해 중순 이후 선보일 차기작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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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인텔 코어i3-8100 AMD 라이젠3-2200G AMD 라이젠5-2400G
코어 형태 쿼드(4)코어 4쓰레드 쿼드(4)코어 4쓰레드 쿼드(4)코어 8쓰레드
동작 속도 3.6GHz 3.5GHz 3.6GHz
제조 공정 14nm 14nm 14nm
TDP 64W 64W 64W
GPU UHD 630 라데온 Vega8 라데온 Vega11
가격 14만 5,000원 8만 1,400원 14만 2,900원

그렇다면 아직도 주저하는 이유가 있을 터! ▲모름지기 PC는 인텔이 정품이고 AMD는 그게 아니라는 것이지! 라는 편견의 벽을 넘지 못했고, 때마침 매스컴이 나라장터 행태를 지적하고 나서며 독점 논란에 불을 지폈으나 전혀 예상치 못한 이슈가 튀어 나왔다. ▲안정되지 못하고 특히 관공서에서 사용하기에는 리스크가 남아있어 꺼리는 제품이 AMD라는 지적이다.

마냥 부인하긴 힘들다. 지적하는 모든 부분이 호랑이 담배 피우던 과거 시절과 연관 깊고 그리하여 없던 일이라 치부할 수 없는 흑역사다. 이후로 강산이 서너 번은 훌쩍 바뀌었음에도 여전히 그러한 편견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고 있다는 점에 발목 잡힌 결과다. 흡사 연좌제를 연상시키는 전개랄까! 2019년 기준 B2C 시장에서 AMD 주가는 연일 상승세며, 마뜩잖게 바라보는 영역이라면 기사로 나왔던 것처럼 B2B 시장이라는 점에서 지금이라도 ‘진정 그러한 것인지!’ 사실 여부 확인이 필요하겠다 싶어 큰맘 먹고 진위를 가리고자 한다.

AMD가 인텔에 비해 느리다고?
심지어 안정되지 못하다는데,
인텔과 AMD, 사활을 건 배틀 리뷰
루머인가 팩트인가? 드디어 밝힌다.


기업 또는 관공서가 선호하는 기종은 철저히 보급기다. 특히 GPU 일체형 제품을 선호하는데 조건이 까다롭다. 업무 특성상 장시간 이뤄지는 비중이 높고, 잔고장이 적어야 함은 물론 한정된 예산에서 대량으로 발주하기에 낮은 비용 대비 높은 효율을 체감할 수 있는 일명 ‘가심비’가 핵심이다. 과거에는 ‘가성비’로 통했지만, 이제는 수치상의 성능보다는 실제 체감 효율을 더 중시하는 이유로 충족 유/무는 매우 중요한 기준 되겠다. 그 점에서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기종은 인텔과 AMD 모두 대표제품이 시장에 포진한 상태다.

전통적인 PC 기반 절대 강자 인텔의 대표주자 = 코어 i3-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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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입장에서는 8세대 커피레이크 기반의 코어 i3- 8100 만한 기종도 없다. 14nm 공정에서 제조한 덕분에 낮은 발열량이 인상 깊다. 발열량이 적다는 것은 전력 소모량 또한 낮다는 방증. 최대 65W에 불과한 TDP는 오랜 시간 사용해도 제품 안정성에 하등 지장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덕분에 관공서나 기업에서 선호하는 미들 사이즈 완제품 형태로 제조해도 발열 때문에 문제가 될 여지가 현저하게 낮다.

물리적 4코어에 정직한 4스레드 구조라는 1:1매칭. 동작 속도는 3.6GHz에 달한다. 여기에서도 필수적인 조건이라면 GPU 일체형 설계. 인텔 내장 코어 UHD 630 GPU는 요즘 대세인 4K 해상도까지 무난하게 지원한다. 기억해둬야 할 점은 2D 특화한 설계라는 점. 아무래도 3D가 중요한 게이밍 환경에서 제 성능을 충분히 발휘할 가능성이 작다는 점이 아쉽다. 가격은 가격비교 사이트 최저가 기준 약 14만 원 상당. 도도한 몸값 내세우기로 유명한 인텔 기준 더구나 최신 8세대라는 것까지 고려해도 굉장히 저렴한 셈이다.

10년 세월 칼을 갈고 반격에 성공한 신흥 강자 AMD = 라이젠3 22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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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를 설명할 때 라이젠은 컴퓨팅 업계에서 한 획을 그어도 될 정도로 인상 깊은 코드명이다. 10여 년이 넘은 오랜 세월 동안 외계인 납치를 공모해왔고 뒤늦게 포획에 성공함과 동시에 선보인 것이 라이젠이고, 라이젠을 필두로 시장 판세를 흔들었다는 점. 코드명 레이븐릿지로 불리는 라이젠3 2200G는 14nm 공정에 최대 TDP는 65W 설계를 적용했다. 4코어 4스레드인 1:1매칭구조.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여기까지는 큰 차이가 없는데,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라면 GPU가 ATI의 베가 그래픽코어 프로세서라는 특이성이다.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목적의 GPU가 아닌 실제로 별도 VGA 그래픽카드를 연상시키는 강인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는 GPU 설계를 CPU 내에 접목해 레이븐릿지를 탄생시켰다. ATI라는 그래픽카드 제조 기술을 녹여낸 성능은 가히 내장형이라 무시하기 힘들 정도로 우수하다. 엔비디아 GTX6xx 시리즈에 근접한다는 것이 사용자 평가다. PC 역사를 통틀어 내장형 GPU에서 이러한 성능을 제시한 것은 존재하지 않았고, 업계에서 환호하는 것 또한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춘 진정한 GPU라는 배경 탓이다. 게다가 가격비교 사이트 최저가 기준 약 8만 원 선. 가격이 깡패라는 말은 이때 차용할 수 있다.

CPU와 GPU의 환상궁합을 자랑하다 AMD 라이젠5 2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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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면에서 한 단계 상승해 남다른 자신감 드러내는 라이젠5 2400G를 보급기라 할 수 있을까 싶다만 가격은 딱 보급기 수준이다. 코어가 1:2 비율을 보장하기에 쿼드코어의 탈을 쓴 8개 멀티프로세싱을 체감할 수 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작업관리자에서 8개의 CPU 동작 현황을 보고 있노라면 괜스레 뿌듯함이 밀려온다. 1~2년 전까지만 해도 경쟁사 최상위 모델이었던 코어i7-7700을 통해서만 누릴 수 있는 풍요가 보급기를 통해 체감할 수 있다는 것에서 새삼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경쟁력이 충만한 2200G와는 많은 부분이 흡사하지만, GPU 부분 성능에 차별화가 특히 인상깊다. 기본기를 충실히 갖췄음에도 가장 중요한 가격은 14만 원에 불과하다. 분명한 사실은 경쟁사 제품 대비 앞선 능력을 갖춘 제품임에도 더 낮은 판매가를 내세웠다는 점에서 많은 부분을 고민하게 만든다.

테스트를 위해 갖춘 시스템 환경
ITX 규격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2종
마이크론 DDR4 메모리, 씨게이트 SSD
시소닉 전원공급장치로 준비 완료


메인보드를 굳이 ITX 규격으로 한 이유가 있다. 사이즈는 ATX→M-ATX→ITX 순으로 작다.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규격이 ATX 이보다 작은 M-ATX는 미들사이즈로 규정한다. 그리고 요즘 나오는 손바닥만 한 PC를 설계할 때 주로 사용하는 규격이 ITX인데, 길이만 보면 ATX를 딱 반으로 자른 약 12CM에 불과하다.

작다 보니 좋은 점이라면 더 작은 PC를 만들 수 있고, 면적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PC 설계가 가능하다. 홈시어터 PC는 물론 카오디오용 PC 그리고 기업용 PC에도 ITX는 폭넓은 활용을 가능케 한다. 약간 더 웃돈을 들여야 함에도 워낙 활용성이 우수하기에 관공서, 기업 시장에 ITX만큼 확실한 규격이 있을까 싶다. 인텔 대응 모델은 기가바이트 어로스 B360N 게이밍 와이파이, AMD 대응 모델은 AB350N-게이밍 와이파이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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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는 삼성 제품이 표준화된 규격처럼 통용되나 갖추고 있던 제품이 마침 마이크론 뿐이라 테스트에 활용하기로 했다. 용량은 8GB를 듀얼 구성한 총 16GB 용량이다. 스토리지는 기업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씨게이트 바라쿠다 SSD 제품이다. 비단 씨게이트 제품이 아닐지라도 SSD를 선택할 때 주목할 부분은 핵심 역할을 하는 컨트롤러다.

추천하는 브랜드는 고성능 지향형 파이슨인데 내구성과 지속성이 우수하며, 실제 고성능 제품에 도입되는 추세다. 특히 씨게이트는 기업 환경 전용 제품에는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인 레스큐를 탑재하고 있기에 혹시나 모를 사태에 대비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원공급장치는 크게 고민할 것 없이 국산이라면 마이크로닉스 외산이라면 시소닉 두 가지만 기억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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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마크는 가장 기본적인 벤치마킹 툴이다. 그 중 전체적인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타임스파이 테마를 가지고 성능을 확인해 봤다. 타임스타이는 고성능 제품 위주에 특화된 성능 측정 방식으로 별도 VGA카드를 지녔고 CPU 또한 고성능임을 감안했을 경우 추천하는 방식이다. 물론 GPU 코어 내장형 시스템도 가능하다 성능이 낮게 나오는 부작용을 마주할 수 있다. 예상보다 보잘것없는 수치를 보고 큰돈 들여 구매한 PC에 대해 자괴감을 가질 필요는 없겠다. 어차피 해당 테마에서 높은 점수를 보장하는 PC를 발견하기란 몹시도 희소하고 발견한 들 배보다 배꼽이 큰 투자 금액임이 드러날 뿐이다.

결과만 보면 가장 높은 성능치는 AMD 라이젠5-2400G 제품이다. 1천 점이 넘는 점수를 보였으며, 그 뒤를 이어 라이젠3-2200G 제품이 뒤를 이었다. 두 제품 모두 쿼드코어 기반에 클럭도 흡사하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논리적 코어 숫자와 GPU클럭인데, 200점에 달하는 차이를 보이며 갭을 벌렸다.

꼴찌는 인텔 i3-8100 제품이다. 비교 선상에 있는 제품 중 가장 높은 몸값 자랑하는 제품임에도 성능은 25% 수준에 머물러 가격대비 효율은 ‘꽝’으로 드러났다. 물론 기존 CPU 아키텍처 성능은 무시할 수 없는 수치를 보였다. 하지만 전체 성능이 유독 낮게 나온 것은 밸런스가 무너진 탓이다. 우수한 CPU 아키텍처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GPU는 수년 전 선보인 제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CPU만 전문으로 제조하던 기업이라는 한계를 스스로 넘어서지 못한 것임을 증명한 것인데, AMD가 ATI 인수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 것과 달리 아직 미봉책에 불과한 구시대적 GPU로 연명해야 하는 것이 작금의 실태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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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테스트는 내장형 그래픽코어를 가진 시스템에 최적화되어 본연의 성능을 십분 활용하는 데 유용한 테스트다. 3D마크에서 선보인 나이트 레이드 테마인데, 일반적인 컴퓨팅 환경을 자주 애용한다면 가장 현실적인 측정을 할 수 있다. 해당하는 작업 환경은 단순 영화 감상을 포함 간단한 웹 서핑, 그리고 문서나 워드프레스,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작업이 이번 작업의 효율에 민감하게 좌우한다. 결과만 보자면 이번 수치도 앞 테스트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AMD 라이젠5-2400G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1만 점이 넘는 수치는 전반적인 부분에서 빼어난 성능을 발휘했다. 그 뒤를 이어 라이젠3-2200G가 순위로 등극했는데, 2천 점 가량의 기복을 벌려놓고 바짝 추격했다. 아쉬운 것은 3등이다. 1등과 2등은 근소한 차이에 불과했지만 3등 인텔 i3-8100 제품은 1등과는 거의 두 배 차이를 보이며 낮은 수치로 간신히 테스트를 끝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CPU 본연의 아키텍처 성능은 우수하게 확인되었으나 현저하게 낮은 GPU 효율로 제품 전체 밸런스가 형편없이 무너진 결과를 자아냈다. CPU라는 것이 어느 한 부분이 좋아서 되는 것이 아닌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춰야 안정된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음을 알게 하는 대목이다. 분명한 것은 자구책 마련을 위해 독자 노선을 고집한다면 경쟁사를 따라잡을 길은 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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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사무환경을 위한 본격적인 맞춤형 테스트 진행이다. PC 활용성이 가장 만연하는 업무라면 기본적인 웹 서핑이다. 문서 작업도 당연히 동반한다. 단순 작업이 반복되는 환경에서 CPU가 우선해야 할 점이라면 에너지 효율과 지속하는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지속성에 무게가 실린다. CPU 파워를 많이 끌어다 사용하는 영상 편집 그리고 GPU 가속 성능을 호출하는 사진 편집 등에서는 또 달라진다.

기업환경이라면 PPT와 EXCEL이 가장 빈번하게 이뤄지는 대표적인 작업이다. 그 점에서 나라장터 사건으로 지목된 안정성과 유지보수와도 연관된 테스트가 아닐까 싶다. 결론을 먼저 보자면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첫 테스트부터 벌써 3번째 테스트까지 한결같은 등수가 이어졌다.

가격 대비 유독 낮은 성능을 면치 못하는 인텔 i3-8100의 낮은 효율은 제품 자체의 완성도를 의심케 할 정도다. 같은 비용 투자로 더 낮은 성능을 체감하길 희망한다면 이보다 유력한 대안은 없어 보인다.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변은 종종 있었다. 당시에는 AMD가 형편없는 수치고 모두의 무시와 괄시를 받던 중 드물에 인텔을 앞선 경우다. 하지만 10년 세월만에 AMD는 모든 면에서 인텔을 앞지르는 데 성공했다. 여자가 칼을 갈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하지 않던가! 리사수 CEO가 칼을 갈았더니, 인텔 앞길에 제동이 걸렸다. 여자는 역시 무섭다. 그러니 마님께 대들지 말고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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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GPU 성능을 확인하는데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 VR테스트 되겠다. 4번째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데 이쯤 되면 기대도 안 된다. 뻔한 결과 아닌가 싶다가도 행여나 기대를 걸어봤지만 역시나 같았다. 이번에도 꼴찌는 인텔 코어 i3-8100이 차지했다. 8세대에 돌입한 만년 꼴찌의 화려한 발버둥은 시장에서 통할 길이 없어 보인다.

단 조달시장만 제외하고 말이다. 길 잃은 눈먼 돈이 모이는 조달시장에서 인텔은 형편없는 기본기만으로도 먹고 사는데 하등 지장 없음이 작금의 결과를 자아냈다. 그와 달리 AMD는 모든 면에서 두 배 이상의 성능을 내세우며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모든 작업에서 우월함을 입증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중에 한가지인 VR 산업에서도 인텔보다는 AMD를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처리 효율을 기대할 수 있음이 이번 테스트에서 드러났다. 물론 과거 편견에 사로잡혀 ‘놉’을 외치는 자에게 아무리 강조한 들 소귀에 경 읽기 형국이겠지만 말이다.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냐는 그대에게
윈도우10 환경이라면 고심하지 마시라.
OS만 설치했을 뿐 모든 드라이버 자동설치
과거는 과거일 뿐.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같은 쿼드코어 제품에 성능은 월등히 앞선 AMD 라이젠3-2200G 그리고 라이젠5-2400G 시리즈 2종. 하지만 조달시장에서 인기 없는 이유 중 하나는 리스크라 지적하는 사용성이다. 과거 OS 설치 환경에서 자동으로 드라이버가 깔리는 인텔 기반 PC와 달리 일일이 찾아가며 설치해줘야 하는 AMD는 분명 초보 사용자에게 어려움으로 다가갔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그게 언제적인지 아직도 그러한 이유를 들먹이며 세상 변화를 거부한다면 그대는 진정한 ‘아재’를 넘어서 ‘꼰대’와 별반 다를 게 없다. 그 점에서 입증해야 믿는 꼰대 기질에 마침표 하나 찍고자 친해 윈도우10 버전을 설치만 하고 제어판 화면을 캡처해봤다. AMD라서 사용하기 어렵다는 건 루머인가? 팩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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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이젠3 그리고 라이젠5 마지막은 인텔 코어i3 제품을 설치한 장치 관리자 화면을 그대로 확인해본 결과 나열한 사진과 같이 어떠한 느낌표도 뜨지 않고 모든 장치가 드라이버 설치 하나 없이도 정상적으로 동작함을 알 수 있다. AMD라서 사용하기 어려운 것이 아닌 조달 시장을 돈줄 삼아 따스운 밥 먹고 편리 살아온 꼰대 마음의 편견에 ‘어려워야 한다.’를 외치고 다닌 것이 아니었는지 물음표를 남긴다.

나이가 들수록 노하우는 줄고 혜안은 돈독해짐이 옳을진 데, 그러하다면 분명 더 나은 대안을 모색해 차별화한 경험을 추구해야 함이 나은 방향임에도 우리 사회에 곳곳에 도사린 적폐 세력은 꼰대가 되어 경쟁력을 저하하는 데 일조하니 그저 개탄스럽다. 윈도우10 환경에서 편리함은 인텔과 AMD 모두 같음에 마침표를 찍는다. 더는 “AMD라서~” 라는 근거 없는 헛소리에 ‘입 닥쳐’로 갈음코자 한다.

4코어 보급기 배틀 승자는 AMD
레이븐릿지 (라이젠3, 라이젠5)
안정성, 가격 그리고 효율 모두 앞서
하나 남은 편의성까지 AMD 승


현대 과학을 진화시키는 데 일조한 첨단 문물 PC. 수십 년간 인텔은 PC 산업을 이끈 대부로써 제 역할을 해냈다. 그 점에서 인텔이 업계 전반에 다진 업적에 경의를 표한다. 하지만 누군가 PC를 조립한다고 하면 더는 인텔 한 가지가 아닌 AMD가 명함을 내민다. PC 하면 인텔이 유일하던 과거에는 PC 앞에 인텔 인사이드 마크 하나가 그리 뿌듯함의 상징으로 통했지만, AMD가 라이젠 시리즈를 선보인 이후 그러한 편견이 무너진 탓이다.

더 적은 투자 비용임에도 더 나은 만족을 안겨준다면 마다할 리가 없다. ‘합리적 소비’ 혹은 ‘착한 소비’라는 타이틀이 내걸리기에, 충분한 조건인데, 이 점에서 AMD 라이젠 시리즈는 모든 면모를 충족했다. 실제 테스트 결과에서도 더 높은 몸값 내세운 경쟁사 제품 대비 적게는 두 배, 많게는 3배에 달하는 성능 차이를 벌려놨다. PC 하면 인텔이라던 공식이 더는 통하지 않을 수 있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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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시장에서 인텔은 절대 권력을 손에 쥐고 승승장구하고 있다. 10년 전 편견에 사로잡혀 10년 전 지식으로 밥벌이하는 이에게 AMD는 여전히 불안하고 리스크 넘치는 브랜드에 불과할 거다. 아무리 말을 하고 근거를 내밀며 ‘그렇지 않다’를 외친다고 한 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이의 속물근성에 변화가 생길 리가 없다. 그래서 시작한 벤치마킹. 같은 코어수를 가진 대등한 등급의 CPU를 선정해 돌렸건만 모든 면에서 결과에 이변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모두가 신봉하던 인텔의 야성은 과거에 쌓아 올린 그것에 불과한 걸까? 아니다. 오늘날의 제품도 충분히 진화했건만, 경쟁사인 AMD가 한 발 멀리 본 보폭으로 더 나은 경험을 안긴 것이 결과다. 물론 지금까지의 테스트 결과에서 인텔 코어 i3 제품이 가장 낮은 데다가 한마디로 형편없는 제품이라는 치부를 드러냈다. 다른 제품도 같은 결과라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팩트라면 3종을 기준으로 모든 면에서 인텔 코어 i3보다 AMD 라이젠3-2200G 혹은 라이젠5-2400G 모델이 월등히 앞선 면모를 지녔다.

 

By 김현동 에디터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profile
    지식Ing 2019.04.24 01:28
    제가 라이젠을 쓰고있다보니 가성비로 AMD를 선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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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 갓성비, 리얼 4K 모니터 [리뷰] 와사비망고 UHD 280DP REAL4K 재은이   [2019년 03월 13일] - 집은 평수가 넓을수록 좋고, 자동차는 체급이 넉넉할수록 좋다. 그렇다면 PC 모니터는? 해상도에 따라 사용자의 만족도가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는 사실에 주...
    Date2019.03.14 Category모니터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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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라디오부터 MP까지 올인원, 캔스톤 E1 시그날 휴대용 라디오

    삶의 애환 삭히려, 떠난다면 챙겨라! [리뷰] 캔스톤 E1 시그날 휴대용 라디오   [2019년 03월 12일] - 매월 자존심 판 대가로 받는 쥐꼬리만 한 급여는 생활비 하기에도 빠듯하지만, 오늘도 내 운명이거니 라는 마음으로 순응한다. 포기하면 편하다고 하지만 ...
    Date2019.03.14 Category사운드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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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세대 블랙 WD SN750 NVMe SSD “속도는 UP 용량은 WIDE.”

    “안정성에 주력” WD SN750 NVMe 블랙 SSD 1세대 단종하고, 2세대로 세대교체       [2019년 03월 06일] - 더 빠른 것을 탐하는 인간의 이기는 비약적인 기술 발전을 가능케 한 동력이 됐다. 그중 스토리지는 구체화한 수치로 예측 가능한 범주를 뛰어넘었는데...
    Date2019.03.08 Category저장장치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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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PC사용자 마음 사로잡은 비결은? 한미마이크로닉스 주우철 팀장

    22년 차 기업이 경쟁하는 법 [인터뷰] 한미마이크로닉스 주우철 팀장       [2019년 03월 03일] - “남의 것 가지고는 글로벌 시장에서 절대 경쟁 못 합니다. 당장 기획하고, 설계해서 생산까지 이르는 일련의 과정이 탐이 나기로서니 아무나 해낼 정도로 만만...
    Date2019.03.03 Category케이스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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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업무용 PC 끝장 배틀 ‘AMD vs INTEL’ 승자는?

    사무용 PC 끝장 배틀 ‘AMD vs INTEL’ 승자는? 설마, 최저사항으로 영상 편집 맡기려고?       [2019년 2월 28일] - “학생은 신학기 시즌, 직장인은 새로운 업무의 시작. 매년 3월은 더욱 긴박하다. 이때가 되면 아이를 둔 부모는 자녀 공부에 요긴한 PC 구매...
    Date2019.03.03 CategoryCPU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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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몸값 낮춘 어로스, 오직 게이밍이 핵심!

    "게임하기 좋아졌네~“ 기가바이트 어로스 15 V9 2019년 기가바이트 어로스 노트북, 가격 정책도 참 착해!         [2019년 02월 20일] - 업무용 또는 학습용. 요즘 노트북 시장 관전 포인트는 딱 두 가지다. 어중간한 포지션이 먹히지 않는 것도 이유겠지만, ...
    Date2019.02.21 Category기타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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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불쾌한 냄새 잡는 ‘발뮤다 더 퓨어’ 공기청정기 출시

    미세먼지에 찌든 한국을 정화하라. 샤오미 보고 있니? 발뮤다 두 번째 ‘공기청정기’ 내놨네       [2019년 02월 12일] - 일상이 된 뿌연 하늘. 그야말로 중국발 미세먼지에 한반도가 공습당한 형국이다. 웬일로 화창하네~ 라고 생각할 때면 칼바람 부는 날이...
    Date2019.02.12 Category기타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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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전진배치, 조명 시장 정조준

    다이슨 공화국 네 번째 작품 ‘조명’ 60년은 써야 본전 찾을 도도한 몸값에 주목   [2019년 02월 12일] - 무선청소기, 공기청정기, 헤어드라이기의 연이은 대성공으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제품의 상징처럼 자리잡은 다이슨. 다이슨이 12일 서울 신사동에서 ...
    Date2019.02.12 Category기타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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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불과 0.22초만에 포착 AF, 소니 A6400 미러리스

    동체추적 기술은 단연 갑 '불과 0.22초' 플래그십 바짝 추격하는 보급기 a6400, 반란을 꾀하다.     [2019년 02월 11일] - 디지털카메라가 필름 카메라 대비 좋은 점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일회성인 필름과 달리 소모품 걱정 없이 마음껏 찍을 수 있어도 ...
    Date2019.02.11 Category기타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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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기가바이트 노트북, 엔비디아 RTX 20 GPU를 들이다

    노트북도 RTX 20 시리즈, 기가바이트 AERO 15 꼭 가벼워야만 노트북? 무거운 노트북 남다른 가치를 정립하다.   [2019년 01월 30일] - “외관 디자인 빼고 다 바꿨습니다.” 기가바이트 코리아 홍규영 지사장이 말했다. 실제 자세히 봐도 전작과 큰 차이가 없는...
    Date2019.02.03 Category기타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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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엔비디아 RTX 20시리즈도 오롯이 조텍

    “144Hz 게이밍용 VGA ‘엔비디아 RTX 20시리즈’에 주목하라!” ‘엔비디아 RTX 2080TI/2070/2060까지 라인업 정비’ 조텍코리아 서만석 팀장 인터뷰   [2019년 01월 29일] - “조텍(ZOTAC)만의 강점에 기본기가 빠질 수 없죠. 이목을 끌 정도로 화려한 외형을 갖...
    Date2019.02.03 CategoryVGA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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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엔비디아 RTX 2060 … 돈값 하나?

    349달러 엔비디아 RTX 2060, 한국선? 핵심 키워드 'RTX'에 담긴 의미 = Ray Tracing + DLSS   [2019년 01월 27일] - 내 인생의 그래픽카드는 대략 지금부터 약 2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나오는 제품이다. TSENG ET6000이라는 제품은 2D는 훌륭했지만 3D가...
    Date2019.02.03 CategoryVGA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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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용량 14TB, 씨게이트 바라쿠다 프로 14TB

    SSD 등장 이전에 HDD은 저장장치로써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냐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구매에 기준이 되었지만 SSD 등장으로 체감 성능이 중요시되면서 HDD도 성능이라는 측면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물론 SSD의 등장이 아니더...
    Date2019.01.09 Category저장장치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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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레드데드리뎀션2] - Red Dead Redemption 2 PS4 Pro(HDD/SSHD/SSD) 로딩 테스트

    2018년 10월 26일에 발매된 레드 데드 리뎀션의 정식 후속작입니다. 8년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그 텀이 상당히 길었지만 오픈 월드를 기반으로 하여 높은 퀄리티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꾸준히 회자되었던 작품의 후속작이였기에 그 기대치가 상당히 높은 게임...
    Date2019.01.09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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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성능·크기·안정성 모두 잡았다…‘씨게이트 바라쿠다 2TB HDD’

    현실세계와 구분이 가지 않는 가상현실(VR) 세계를 구현하는 기술·디바이스의 출현, 컴퓨터그래픽(CG)로 무장된 최신 영화의 영상은 해가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이를 구현하는 근간기술에 높아진 컴퓨팅 파워를 빼놓을 수가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Date2019.01.04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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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씨게이트의 새로운 시작, 바라쿠다 SSD 시리즈

    스토리지 분야, 즉 저장장치 시장에서 HDD는 반드시 필요한 하드웨어이면서도 크게 부각되지 못하는 분야 중에 하나입니다. SSD가 떠오르면서 HDD의 관심은 더욱 더 멀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SSD가 HDD를 대체한다고 공언한지도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HDD 시...
    Date2018.10.04 Category저장장치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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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새롭게 출시된 MSI B450M MORTAR 리뷰

    요번에 새롭게 출시된 B450 보드 MSI B450 MORTAR 보드를 리뷰를 시작합니다. 1. 박스 외형 박스 앞면과 뒷면입니다. 뒷면에는 메인보드의 기본적인 기능을 간단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2. 언박싱 메인보드를 실제로 확인해 보니 상당히 고급스러움이 느껴집...
    Date2018.08.28 Category마더보드 By전사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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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새롭게 출시된 B450 보드 MSI B450 TOMAHAWK 리뷰

    요번에 새롭게 출시된 B450 보드 MSI B450 TOMAHAWK 보드를 리뷰를 시작합니다. 1. 박스 외형 박스 뒷면에는 간단하게 메인보드의 기능과 설명들이 있습니다. 2. 언박싱 박스 오픈을 해서 메인보드를 꺼내 보았습니다. 전혀 보급형 보드라고는 느껴지지 않습니...
    Date2018.08.08 Category마더보드 By열혈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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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갓오브워] God Of War - PS4 Pro(HDD/SSHD/SSD) 로딩 테스트

    SIE 산타모니카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갓 오브 워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액션 어드벤처 장르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늙은 크레토스를 볼 수 있습니다. 영화 로...
    Date2018.07.06 Category저장장치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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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SSD 범용화 꿈꾸는 Fastar F700 SSD

    현재 SSD 시장은 2.5인치를 베이스로 하는 일반적인 SSD와 M.2를 기반으로 SATA-3 또는 NVMe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SSD로 양분되어 있는 형국이다. PCIe에 직접 장착하여 사용하는 형태도 있지만 아직 일반 소비자에게 범용적이지 않아 위에 두가지 방식이 가...
    Date2018.07.05 Category저장장치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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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파크라이5] Farcry 5 PS4 Pro(HDD/SSHD/SSD) 로딩 테스트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에서 개발한 FPS 기반의 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숫자에서 보이는 것처럼 5번째 시리즈입니다. 미국은 중심으로 호프 카운티라는 가상의 지역에서 사이버 종교 단체와 대립하는 구도가 전체적인 줄거리입니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게 즐길 ...
    Date2018.07.04 Category게임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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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완다와거상] PS4 Pro(HDD vs SSHD) 로딩 테스트

    2001년 '이코' 발매 이후 2005년 출시된 '완다와 거상'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독특한 게임 디자인으로 게이머들에게 호평받은 게임입니다. PS2로 처음 출시되었다가 PS3로 리마스터가 그리고 이번에 PS4로 리메이크되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게...
    Date2018.04.05 Category저장장치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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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개성있는 포터블 키보드 - 아이리버 IR-WMK500 mini

    컴퓨터의 성능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지만 컴퓨터 하드웨어 시장에서 큰 변화 없이 꾸준함을 유지하고 있는 시장이 있다면 키보드, 마우스 시장일 것이다. 이것은 당연한 것이다. 입력 장치이기 때문에 평준화된 입력 구조를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키보드와 ...
    Date2018.03.25 Category키보드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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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PS4 유저를 위한 씨게이트 Game Drive for PS4 4TB

    전세계 게이밍 시장에 있어 콘솔 게임기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35~4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콘솔 게임기는 고정화된 하드웨어, 즉 게임기를 기반으로 게임을 구동하기 때문에 실행의 편의성과 한번의 하드웨어 구매 이후 추가적인 업그레...
    Date2018.03.08 Category저장장치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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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몬스터헌터:월드] PS4 Vs PS4 Pro(SSHD) 로딩 테스트

    1월 26일, PS4 기반의 몬스터헌터:월드가 출시되었다. PC버전은 가을 출시 예정으로 현재는 미정인 상황. 캡콤의 오랜 프랜차일즈 브랜드로 헌팅 액션을 표방하고 있으며 넓은 필드 곳곳에 숨겨진 강력한 몬스터를 사냥하는 것이 기본 컨셉이다. 오래된 시리...
    Date2018.02.21 Category저장장치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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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5년 워런티, 매력적인 성능의 대원CTS 마이크론 MX500 250GB

    너도나도 SSD를 출시한지가 어느정도 된 상황에서 이제는 시장이 약간씩 정리되어가는 느낌이다. 삼성이 하이앤드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면 WD는 저가형 위주로 시장을 가져가고 있다. 그리고 지금 언급하는 마이크론의 MX500은 MX300을 이어가는 제품으로 ...
    Date2018.02.12 Category저장장치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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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씨게이트 ‘몬스터헌터 : 월드’ 발매일 맞추어 외장하드 이벤트 취재 현장

    지난 26일, 게이머들에게 성지로 불리는 국제전자센터의 한우리에서 씨게이트 외장하드인 Game Drive For PS4 이벤트가 있었다. 이번 이벤트는 PS4로 출시된 몬스터헌터 : 월드 출시에 맞추어 진행된 PS4 전용 외장하드인 씨게이트 Game Drive For PS4 이벤트...
    Date2018.01.29 Category저장장치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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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스타워즈:배틀프론트2] PS4 Vs PS4 Pro(SSHD) 로딩 테스트

    스타워즈 : 배틀프론트2는 1편을 이어 판데믹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게임으로 EA에서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스타워즈의 영웅들과 그리고 영화속에서만 보던 기체들을 직접 조종하고 우주전쟁의 시류를 바꿀 수 있다는 재미는 '스타워즈 : 배틀프론트2'...
    Date2018.01.04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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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Call Of Duty : WWII] PS4 Vs PS4 Pro(SSHD) 로딩 테스트

    콜 오브 듀티의 14번째 작품인 COD:WWII는 세계 2차 대전을 그린 작품으로 기존의 미래전을 통한 전투 상황을 그려냈다면 이번에는 초기로 회귀하여 세계2차 대전을 그리고 있다. 라이벌 관계라고 할 수 있는 배틀필드가 그려낸 세계1차대전을 생생하게 그려...
    Date2018.01.03 Category게임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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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에센코어 클레브 1월 이벤트 ! 에센코어를 알려라 !

    Date2018.01.02 Category컴퓨터 By열혈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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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PC 게이머에 적합한 HDD, 씨게이트 바라쿠다 6TB(ST6000DM003)

    PC를 구성하는 모든 제품이 그러하 듯, 저장 장치도 PC 사용자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 CPU와 그래픽 카드가 있어도 저장 장치가 없다면 어떠한 프로그램도 동작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PC를 구성하는데 있어 좋은 제품을 선택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Date2017.12.30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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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기계식 부럽지 않은 게이밍 키보드, 아이리버 IR-K90

    익숙하기 때문에 의구심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다. 왜 이런거지?하기보다는 왠래 그것이 익숙하기에 별다른 저항없이 가볍게 받아드리는 것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키보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키보드이지만 왜 키캡이 사각인가?라는...
    Date2017.12.30 Category키보드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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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사운드바? 2채널 스피커? 트랜스폼 스피커 캔스톤 T11

    블루투스라는 연결 방식은 무선을 통해 이루어지고 근거리에서 가능하지만 이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여지고 있으며 이러한 블루투스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분야가 스피커가 아닐까 싶다. 스마트폰등 휴대용 기기들이 늘어나면서 소리를 들려주...
    Date2017.12.29 Category사운드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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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더 나은 게임 환경을 위한 선택, 씨게이트 바라쿠다 프로 12TB(ST12000DM007)

    디지털 데이터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특히 PC 사용자에게 있어 데이터는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임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현재 PC 시장은 SSD와 HDD가 양분하고 있는데, 소비자의 상황에 따라 두 제품 모두 사용하는 모습을 ...
    Date2017.12.28 Category저장장치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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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FIFA18] PS4 Vs PS4 Pro 로딩 테스트

    스포츠 게임으로 인기 게임을 꼽아보면 단연 축구와 야구를 떠올리기 쉽다. 특히 메인스트림 게임 중 축구 게임의 인기는 대단해서 다양한 형태로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그 중 EA의 FIFA 시리즈는 오랜 시간 유저들에게 사랑 받는 게임이다. 최근에...
    Date2017.11.29 Category게임 Bydo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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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에센코어의 메모리 전문 브랜드 KLEVV, CRAS II RGB 출시

    반도체 모듈 전문 기업 ‘에센코어’, ‘KLEVV’ 의 프리미엄 라인업 CRAS II(크라스 투) RGB 모듈 신제품 출시! 에센코어가 메모리 브랜드 ‘KLEVV’의 게이밍 묘율 제품인 CRAS II RGB를 신규 출시했다. CRAS II RGB는 컬러풀...
    Date2017.11.24 Category메모리 By열혈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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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SK Telecom T1 선수들이 쇼호스트로 변신하다! 이거 실화냐? (동영상 첨부)

    Date2017.10.18 Category컴퓨터 By열혈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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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런칭 기념 게이밍 PC 기획전

    ▶ 게이밍 PC 구매 고객 전원에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무상 증정 ▶ 구매 금액별 백화점 상품권 최대 15만 원 증정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온라인 쇼핑몰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런칭에 맞춰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게이밍 PC를 선보이고 구매 고객 전...
    Date2017.08.10 Category컴퓨터 By열혈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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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전자랜드 프리미엄 일체형 게이밍 PC, 34형 크기와 게임 성능에 압도되다!

    프로 게이머가 아니어도 고성능 게이밍 PC를 찾는 게이머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큰 화면과 강력한 그래픽 성능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이죠. 이런 고성능 게이밍 PC은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대기업 완제품 PC에서는 찾아 보기 어렵답니다. 이를테면 ...
    Date2017.07.26 Category컴퓨터 By열혈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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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SSD 단점 극복 공식 = 옵테인 + HDD

    더 빠른 스토리지가 필요할때? 인텔 옵테인(OPTANE)+HDD [2017년 07월 04일] - 전자화폐 이슈가 PC시장을 강타하고 있지만 요근래의 이슈는 SSD였다.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를 저장하는 SSD는 저전력, 무진동과 더불어 강력한 성능을 기반...
    Date2017.07.04 Category저장장치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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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판도라 상자 연 ASUS, 구원 타자 X299 M/B 등판

    인텔 X시리즈 판도라 상자 연 ASUS 구원 타자 될 X299 M/B 등판 [2017년 07월 03일] -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던 우리 조상님의 오랜 가르침을 충실하게 따라야 할 시기가 도래한다. 무려 10년만의 변화인데, 최대 18코어까지 달고 나올 코어 X 시리즈로 인...
    Date2017.07.03 Category마더보드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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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PC방 전성기 이끈 대작!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광복절 컴백

    PC방 전성기 이끈 대작의 귀환!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광복절 컴백 [2017년 06월 30일] - 안 해본 이는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이는 없는 게임이란다. 밤을 지새가며 승부욕을 불태웠던 전설의 게임이자, 동시에 70~80세대라면 엄지 척! 내세울 만한 혁혁한 공...
    Date2017.06.30 Category게임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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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3회차 엔비디아 지포스데이 2017, 팬심 후끈 1,500명 한 자리에

    3회차 엔비디아 지포스데이 2017 팬심 후끈 1,500명 한 자리에 [2017년 06월 26일] - 지난 24일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의 모습이다. 벌써 3회차인 엔비디아 지포스데이 2017 행사 때문에 발 디딜 곳이 없었다. 본지 기자가 현장에서 확인한바 이날 다녀...
    Date2017.06.26 Category기타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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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방자한 키보드, 手르가즘 하라! 앱코 K660 광축 키보드

    방자한 키보드, 手르가즘 하라! 앱코 K660 광축 키보드 [2017년 06월 22일] - 알프스와 체리만의 독무대였던 키보드 시장에 카일과 오테뮤가 수저를 살포시 올렸다. 원조를 상대로 아류가 도전장을 내민 형국인데, 사뭇 재미난 구도가 전개되니 흥미롭다. 사실...
    Date2017.06.22 Category키보드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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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전국구 덕후배 체육대회 성료, 다나와 제 2회 DPG캠프

    전국구 덕후배 체육대회 성료 다나와, 제 2회 DPG캠프 이모저모 [2017년 06월 20일] - 벌써 2회차였기에 유구한 역사를 지녔다고 주장해도 되며, 당장 내일도 기약하기 어려운데 작금의 현실에서 무려 2년을 맞았기에 나름 전통이라 뻔뻔(FUN FUN)하게 항변할 ...
    Date2017.06.20 Category기타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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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난 캠핑가서 영화본다. ASUS 젠빔(ZenBeam) E1

    캠핑장에서 누리는 작은 호사! 에이수스(ASUS) 젠빔(ZenBeam) E1 [2017년 06월 14일] - 일단 신기한 물건이다. 그런데 어감이 좀 그랬다. 젠빔이라고 읽어야 하는데 빠르게 발음하다 보면 젬병이 되니 본의 아니게 구김살 편 셈이다. 그래서 신경 써서 발음해...
    Date2017.06.15 Category디바이스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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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성능이라 부르지 말라! 기술이 다르다. ESSENCORE 클레브 NEO N600

    성능이라 부르지 말라! 기술이 다르다. ESSENCORE 클레브 NEO N600 [2016년 06월 12일] - 유독 한국인에게만 나타난다는 특이한 병증이다. 분을 제때 삭히지 못하고 속에 쌓아둬서 발병하는 특이 증상인데 일명 '화병'이란다. 아니겠지 라는 생각도 ...
    Date2017.06.12 Category저장장치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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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4TB HDD 대중화로 한 발, 씨게이트 바라쿠다 ST4000DM004

    4TB HDD 대중화로 한 발 씨게이트 바라쿠다 ST4000DM004 [2017년 06월 08일] - 볼거리도 많고 즐길 거리도 넘쳐나는 인터넷 방송. 풍부한 콘텐츠는 우리에게 웃음을 안겨주고 때로는 진지한 통찰력을 주입함과 동시에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곤 한다. 비단 아프...
    Date2017.06.08 Category저장장치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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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발 빠른 대응'이 전략, 시장 점유율 1위 ASUS 다음 먹거리 향한다.

    [ #테크 #ASUS ] '발 빠른 대응'이 전략 시장 점유율 1위 ASUS 다음 먹거리 향한다. - 업계 1위 ASUS, 차기 먹거리 잰거름 - 신제품 라인업 핵심 키워드 '다변화' - 좌 코잇, 우 인텍엔컴퍼니 구도로 진격 미디어얼라이언스 / 김현동 기자 ci...
    Date2017.04.28 Category마더보드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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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만년 2위 설움 종지부? 한 품은 AMD 제대로 날 세웠다.

    [ #테크 #AMD ] 만년 2위 설움 종지부? AMD 제대로 날 세웠다. AMD 라이젠 5시리즈 전격 발표 - 가성비 타이틀 안녕~ '전면전으로 진격' - 만년 2위의 설움. 분위기 몰이에 총력. - 두 번째 카드 공개, 관건은 안정성 및 가격. 미디어얼라이언스 / 김...
    Date2017.04.13 CategoryCPU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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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참여하는 즐거움' 나이스게임TV 정진호 대표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참여하는 즐거움' 나이스게임TV 정진호 대표 [2017년 03월 29일] - 리그오브레전드(LOL) 게이머가 단골처럼 들락거리는 이곳! 나이스게임TV는 다양한 정보가 오가는 소통의 창구이자 관련 업계에서는 손꼽히는 커뮤니티다....
    Date2017.03.29 Category기타 By위클리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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