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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출처: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19-01-28-metro-exodus-for-pc-launching-exclusively-on-epic-games-store

 

2차 출처 : https://bbs.ruliweb.com/pc/board/300007/read/2176154?

 

 

 

Steam에서 Metro Exodus 예약 구매 (7).png

 

메트로 엑소더스 스팀 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예구한 유저들은 스팀을 통해 게임 및 향후 업데이트 , dlc를 할수 있을것.. 이라고 합니다

 

 

언제 스팀 예구 막힐지 모르니 

스팀으로 소장하고 싶은분들은 빨리 구매하셔야..

 

 

https://steamcommunity.com/app/412020/discussions/0/1743358239849378663/

방금 공지가 새로 올라왔는데 1년 기간 독점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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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와향신료Best 2019.01.29 02:49

    에픽스토어가 게임유저들의 불편을 가중시키는 꼴을 계속하네요. 다양한 소비자의 구매 권리 확대가 아니고 남의 살 빼앗기 그리고 결국은 소비자 편익 침해의 전략에 점점 싫어집니다.

    스팀서 예구를 해야하는지 에픽스토어 망하고 스팀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려야하는지 고민해봐야겠어요.

  • profile
    늑대와향신료Best 2019.01.29 12:31

    우선 "문제라고 지칭하는 것이 위법의 영역"이라는 말은 틀린 말이십니다. 반찬투정님의 반박댓글은 여기서 논리가 시작하시는데 아님을 밝힙니다. 반찬투정님의 의견과 제 의견 사이에 가장 큰 차이가 생기게 된 것이 마지막 문단에서의 정의군요.
    반찬투정님은 에픽스토어가 위법(-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고 하신 것인데 말씀 맞습니다. 하지만 에픽스토어의 위법을 지적한 것이 아니고, 저의 비판의 잘못(-문제)은 (말씀대로)시장의 혼란, 소비자의 편익침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반찬투정님 댓글 첫문단의 개인의 불편과 사업자 간의 이해관계를 혼동에 대해서 말하자면 제가, 그리고 현재 에픽스토어에 대한 비판 대부분이 사업자 간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소비자의 편익 침해에 대해서입니다, 혼동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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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와향신료Best 2019.01.29 09:24
    그럴리가요. 기간독점도 당 플랫폼과의 협약없으면 있지 못합니다. 에픽스토어가 가진다는 우위인 수수료 절감 정도로 기존 입점 플랫폼과 분쟁까지 일으키는 자체적요인이 되기 힘들고요. 지금까지 진행이 다른 플랫폼과 비교를 통해 수수료 부당함을 알리고 협의를 하려는 모습이 아니라 에픽스토어와 몇 배급사들이 흔들기하려는 모습이라 비판받지요.
    콘솔과 오리진, 유비의 자사독점도 이미 예전부터 지탄받아왔습니다. 더구나 이미 입점, 배급하던 배급사, 시리즈몰이 상호간 플랫폼 흔들기에 의해 빼앗아갔던 사례들은 더 욕먹어 왔습니다.
    더구나 신생업체가 소비자를 위한 편의에 노력은 없이 계속 판흔들기만 보이는데 국내해외 가릴없이 비판받는건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늑대와향신료 2019.01.29 02:49

    에픽스토어가 게임유저들의 불편을 가중시키는 꼴을 계속하네요. 다양한 소비자의 구매 권리 확대가 아니고 남의 살 빼앗기 그리고 결국은 소비자 편익 침해의 전략에 점점 싫어집니다.

    스팀서 예구를 해야하는지 에픽스토어 망하고 스팀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려야하는지 고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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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와향신료 2019.01.29 02:54

    2020년 2월14일에 스팀으로 재출시한다고 하는군요. 단순히 소장, 스팀 라이브러리 추가 목적이 아니라 에픽스토어는 전망도 어둡고 커뮤니티 지원도 요원합니다.

  • profile
    karania 2019.01.29 02:59
    저도 지금 스팀 포럼 봤는데 그냥 기간독점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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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투정 2019.01.29 08:52

    이게 에픽 잘못일리가요.
    에픽이 불편하고 구린건 지네 탓이지만
    기간독점이야 원래 자본의 논리대로 움직이는거니
    돈에 따라 움직이는게 당연합니다.

    이게 잘못이면 콘솔과 오리진, 유비의 자사독점도 전부 지탄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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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와향신료 2019.01.29 09:24
    그럴리가요. 기간독점도 당 플랫폼과의 협약없으면 있지 못합니다. 에픽스토어가 가진다는 우위인 수수료 절감 정도로 기존 입점 플랫폼과 분쟁까지 일으키는 자체적요인이 되기 힘들고요. 지금까지 진행이 다른 플랫폼과 비교를 통해 수수료 부당함을 알리고 협의를 하려는 모습이 아니라 에픽스토어와 몇 배급사들이 흔들기하려는 모습이라 비판받지요.
    콘솔과 오리진, 유비의 자사독점도 이미 예전부터 지탄받아왔습니다. 더구나 이미 입점, 배급하던 배급사, 시리즈몰이 상호간 플랫폼 흔들기에 의해 빼앗아갔던 사례들은 더 욕먹어 왔습니다.
    더구나 신생업체가 소비자를 위한 편의에 노력은 없이 계속 판흔들기만 보이는데 국내해외 가릴없이 비판받는건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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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투정 2019.01.29 11:14
    개인의 불편과 사업자 간의 이해관계를 혼동하시는 건 아니신지..
    에픽스토어의 사업확장이 결과적으로 늑대와향신료님께 불편을 가져온 건 맞지만
    그걸 에픽스토어에게 책임의 인과관계를 따져묻긴 어렵죠.
    그냥 시장이 혼란스럽고 유저들이 불편해졌다. 정도의 상태인거죠.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정도라면 이해는 합니다.
    우리가 보통 '문제' 라고 지칭하는 건 위법의 영역으로 넘어간 이야기를 뜻합니다.
  • profile
    늑대와향신료 2019.01.29 12:31

    우선 "문제라고 지칭하는 것이 위법의 영역"이라는 말은 틀린 말이십니다. 반찬투정님의 반박댓글은 여기서 논리가 시작하시는데 아님을 밝힙니다. 반찬투정님의 의견과 제 의견 사이에 가장 큰 차이가 생기게 된 것이 마지막 문단에서의 정의군요.
    반찬투정님은 에픽스토어가 위법(-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고 하신 것인데 말씀 맞습니다. 하지만 에픽스토어의 위법을 지적한 것이 아니고, 저의 비판의 잘못(-문제)은 (말씀대로)시장의 혼란, 소비자의 편익침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반찬투정님 댓글 첫문단의 개인의 불편과 사업자 간의 이해관계를 혼동에 대해서 말하자면 제가, 그리고 현재 에픽스토어에 대한 비판 대부분이 사업자 간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소비자의 편익 침해에 대해서입니다, 혼동이 아닙니다.

  • profile
    반찬투정 2019.01.29 13:19

    저는 사용하신 단어중에서 '편익침해'라는 단어에서
    댓글을 달아야겠다는 판단을 했던건데요..
    편익침해는 개인 권리의 침범 혹은 이득의 차감을 뜻하는건데
    이걸 증명할 수 있으면 고발이나 소송도 가능한 겁니다.
    (대부분 그런 일에 많이 쓰이는 단어입니다.)
    개인의 권리가 무한정 뻗쳐나가는게 아닙니다.

    더 명징하게 말씀드리자면
    늑대와향신료님께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에픽한테 침해당하신게 아니라고요.
    이건 '권리'에 대한 단어 의미의 혼동 맞아요.

    같은 형태의 사례는 정말 많아요.
    '나는 늘 신한카드를 쓰고 싶은데 코스트코에선 삼성카드만 가맹되어 있어서 짜증난다.'
    이게 짜증나는 일이긴하지만 누구의 권리를 침해한 일은 아니죠.
    사업자간의 문제라고 봐야죠.

     

    댓글은 그냥 제 생각이 이랬다 하는 차원에서 남겨둘께요.

     

    악의는 없었는데 적어놓고 보니 제가 쓸데없는데 정력낭비하게 만들었네요.

    아무튼 시비걸거나 이렇게 길게 끌 생각은 없었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죄송해요~

  • profile
    늑대와향신료 2019.01.29 14:24

    편익침해는 꼭 법조에서 사용하는 고발 소송의 용어로 정의되지 않습니다. 편익의 침해는 사업자가 의도치 않더라도 부가적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도 소송 가능할 수 있지요. 보통은 '현저히' 침해하는지 정도의 구분으로 결정이 이뤄지지 편익 침해가 항상 승소로 가는 것도 아니고, 사안에 대해서 어렵게 주장하지 못할 것도 아닙니다. (다른 말이지만 저는 많은 사회 부분의 무한한 권리 요구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임도 밝히고 싶습니다.)
    저는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라고 하지 않았으며, 권리는 사회, 법에서 규정된 범위에서 멈출 것이 아니라 언제든 자신, 집단(여기서는 소비자집단)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고 압니다. 그 권리가 사회, 법에서 이해 당사자들에 공감대를 얻거나 그렇지 못하는등 결론은 다르게 나오겠지만 누적되어 단단한 체제가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말씀하신 사례의 카드 가맹점 건에서도 편익 침해로 재판합니다. 어디까지나 한국 금융당국의 지침들에 의해 신용카드 이용자 차별금지, 카드 회사들과 자유로운 계약 등을 보장받을 뿐이지요. 편익 침해를 인정받을 수 없다든가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시장의 거래가 사업자 간에 일어나는 것이 맞지만 소비자라는 집단이 편익 침해를 주장하고 그 의견이 시장 거래에서 개입되는 것도 당연한 자본주의 시스템입니다.
    누군가는 소송까지도 가능할 수 있을테고 스팀 독과점 폐해의 위중을 더 강조하며 경시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보기에 에픽 스토어는 소비자들에게 그런 옹호를 받기는 힘들어보입니다.
    저는 반찬투정님의 글을 시비로 받아들이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그런 의도는 없고요^^; 토론은 반박과 함께 이뤄지는 것이고 그에 불편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시는 논거들도 잘 듣고 있고 반찬투정님께도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가끔 태도 이상한 분들에 대해서는 까칠하게 대하지만 지금은 전혀 아닙니다!
    반찬투정님께 잘못을 요구하지 않았기에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혹여 그렇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 않을까 반성하고 죄스럽습니다(_ _)

  • profile
    반찬투정 2019.01.29 14:31
    (_ _)
  • profile
    rusiyan 2019.01.29 04:01

    헐 한글도 지원한다고 해서 찜해두고 있는데... 요즘 베데스다도 그렇고 시리즈물을 

    자사로 이전 독점화 하려는 일이 많아지네요 -_-;;; 꼭 인질 잡고 이어서 하고싶다면

    자사를 통해서 구입하라고 협박하는 느낌입니다.

  • profile
    S.T.E.E.L.N.A.I.L. 2019.01.29 06:09

    플랫폼이 많아질수록 불편해지네요.

    한 pc에 깔린 플랫폼이 벌써 스팀, 오리진, 유플레이, 블리자드, gog 갤럭시, 베데스다 런처... 더 이상은 gg...

  • profile
    DaveYawa 2019.01.29 07:24
    에픽정책이 유저친화가 아닌 개발사친화라서 별로맘에 안들었는데 갈수록 꼴보기 싫은짓만 하는군요..
  • profile
    설리 2019.01.29 08:31

    개발자들한테 수익이 더 가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쪽이었는데

    이렇게 하면.. 반감이 더 생길 것 같네요 

  • profile
    Gemstaz 2019.01.29 08:55

    아무리 경쟁이라지만 에픽이 보는 시야는 스팀 뿐인것 같고, 하루아침에 뒷통수 날리는 식이라 이미지는 안좋네요..;;

  • profile
    s****1404 2019.01.29 09:05

    전작들도 라이브러리 채워놓기만 하고 아직 시작도 안해서 그냥 나중에 플스로나 플레이해야겠네요.엄청나게 구미가 당기지도 않고........메트로나 울펜슈타인 같은 스타일의 총쏘는 게임엔 젬병인 편이라......

  • profile
    mm 2019.01.29 09:24

    상당히 공격적으로 확장하는군요 무료로 게임좀 풀더니 이젠 신작 스틸까지... 얼마나 커질 지 기대되는군요

  • profile
    괜한기대 2019.01.29 09:33

    이런식이면 조만간 m&a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gog이든 오리진이든

  • profile
    오잉또잉 2019.01.29 09:52
    에고... 오늘 아침에 기존 일반판 예구 환불받고 골드에디션으로 재구매하려고 했더니 환불 처리 되자마자 상점에서 내려가버렸네요;;; 난감하네요..
  • profile
    코병레이져 2019.01.29 11:11
    에픽스토어 원화 결제는 되나요... 만약 지역제한 걸어놓으면 최악이고요.. 메트로 한글화 소식이 아래 있던데 설마 지역제한은 아니겠죠?
    원래 계획에 없다가 에픽스토어 독점이 되면서 에픽이 한글화를 지시해서 한글화 한 것이면 제일 좋겠네요. 에픽이 유비처럼 한국 시장을 신경쓰는 것이니 말이예요.
    설마하니 지스타에도 참여한 에픽이 한국을 외면하진 않겠죠?
  • profile
    Medusa 2019.01.29 12:43
    문상결제도 가능합니다만... 수수료가 어마무시하죠

    11%였던가?
  • profile
    코병레이져 2019.01.29 18:28
    8프로도 아니고 11프로요??
    흉악하네요 ㄷㄷ
  • profile
    라트 2019.01.29 15:42
    이미 스팀에서 예구가 가능하던 게임을 못 사게 독점으로 만들어버리네요. 기간독점이긴 해도 에픽게임즈가 너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greenhuman 2019.01.29 17:16

    기왕하는거면 잘 운영했으면 좋겠네요. 플래폼이 늘어나는건 반가운건 아니지만, 어쨌든 필요하면 설치는 할테고, 또 그렇게 적응할테니까요. 다만 초반에 이렇게 적극적으로 확장하다, 포트나이트 물이 빠지고 해서 플래폼으로서 사업 철수같은걸 해버리면 구매자들은 난처해지겠죠.

  • profile
    무지개애교 2019.01.29 18:29

    에픽스토어 판매량이 많지 않을거 같아서... 조만간 스팀으로 풀릴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야 겠네요 :)

  • profile
    감베리니 2019.01.29 19:15

    진짜 짜증나네요.

    1년지나면 세일걸레되어있겠죠 뭐

  • profile
    리베르떼 2019.01.30 09:21

    에픽 배포 무료 겜 이벤트만 낼름낼름~

  • profile
    비하월 2019.01.30 12:55
    저도 하는짓 보니 무료게임들만 먹고 빠지려구요ㅋㅋㅋ 슈팅게임 관심도 없었는데 그걸 떠나서 불쾌한 짓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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