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떨어져 나와서 혼자 사는데
가끔 집에 부모님이 오셔서
이거저거 이야기 하는게 많네요

혼자의 돈으로 사는건 아니니 그럴수도 잇다고 하지만
머랄까 집에서 나온 느낌이 없달까

밖에서도 이거저거 눈치볼거 많은데
집에서도 신경써야 할게 많으니
그냥 먼가 멘탈이 남아나지 않는듯한 느낌

같이살면서 문제제된적이 그렇게 많은걸 알면서도
왜 다시 반복하는건지 알수가 없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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