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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Desert64_2018_01_07_01_15_12_956.jpg

 

고 : 쿠툼 단검 하나 얻을려고 거의 6~7번 재시도를 하다보니 이젠 지쳐서 그만둘까 합니다...msn010.gif

(광에서 시도해서 실패하면 다시 장부터 광으로 올린 다음에 고를 노려야 하는 시스템.)

크게 바라는거 없이 고 : 쿠툼 단검만 만들어지면 열심히 무게도 질러주고 은화도 조금씩 모아볼까 했는데, 이게 안 뜨네요. ㅋ

 

강화하기 전에 쓸데없이 상점용 아이템으로 스택부터 쌓아야 하는 뭐같은 스택작 시스템과 꼴랑 내구도 1만 회복시켜주면서 얻기는 드럽게 힘든 기억의 파편(강화 실패하면 5이상 내구도가 깎임), 장광장 장광장 신나는 노래msn025.gif (장광장 무한반복) 등등 때문에 그냥 맘편하게 스팀게임이나 하렵니다....ㅂㄷㅂㄷ....

 

뉴비라서 강화에는 손대고 싶지 않았지만, 돈이 있어도 아이템 거래소에서 강화된 아이템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고 1월 1일 이벤트로 노강 보스 아이템을 싸게 구할 수 있게 되어서 어쩔 수 없이 직접 강화를 하게 되었습니다만,

솔직히 파밍 - 내구도 10 회복 - 강화실패 - 파밍 - 내구도 10 회복 - 강화실패 - 파밍을 반복하다보니 내가 뭐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게다가 이때다 싶어서 기억의 파편, 장인의 기억(내구도 3배 회복), 발크스의 조언(25~35 사이의 스택이 랜덤으로 나옴) 등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내놓는 걸 보니 좀 그렇더군요..12.GIF

 

시간은 시간대로 많이 들고 스펙은 제자리걸음이거나 오히려 낮아지고 있으니 할 의욕이 안 생기네요.

전투시스템과 타격감, 손맛은 완전 제 취향이라 계속 플레이하고 싶었지만, 몇몇 단점들이 크게 다가와서 이젠 그만놓아줄까 합니다.

 

그래도 복귀시점이 한창 이벤트를 많이 할 때였고, 신캐릭인 란 출시, 1월 1일 역대급 이벤트, 그리고 무엇보다도 크리스마스 이벤트 덕분에 12월 내내 질리도록 캐롤송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란 각성이 나오지만, 직접 검은사막을 플레이해본 바로는 한 캐릭 아이템 맞춰주기도 너무 힘들어서 어차피 나와도 제대로 키워줄 수도 없을거 같아서 미련은 없네요. ㅎㅎ; 

 

starwarsbattlefrontii_2017_12_26_23_15_30_275.jpg

 

암튼 다시 스팀러로 복귀하니 뭔가 설레는군요.

하다가 그만둔 다잉라이트도 좀 해보고 배틀프론트2, 시즈도 간만에 좀 달려봐야겠습니다 :D

 

 

ps. 그동안 파밍한다고 고생많았다....매화야....

그러고 보니 주캐로 정한 레인져는 얼마 하지도 못하고 매화만 열심히 플레이하다 끝났네요. ㄱ- 

 

BlackDesert64_2017_12_29_15_03_31_66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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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Medusa 2018.01.08 14:46
    Mmo최대단점이 들어가는 시간과 돈에 비해 얻는 만족감이 많이 떨어져서 문제죠 (그렇게해야 유지가되긴하겠지만...)
  • profile
    Leckie57 2018.01.08 15:20
    정말 한달 동안 재밌게 즐겼지만, 그와 동시에 단점들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되는 스택작 / 강화 시스템, 원하는 아이템을 얻기가 힘든 거래소 시스템, 투명하지 못한 게임시스템, 사냥터 자리 문제 등등 ....
    어느정도 익숙해졌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깊게 파고들수록 돈과 시간을 엄청 요구하는게 대부분이라 가볍게 즐기기가 힘들겠더군요.
  • profile
    노잼마스터 2018.01.08 15:03

    저도 시작 주캐는 법미법미법미업~ 이었으나, 실제 법사 두캐릭은 각성도 못하고

    나머지 전캐릭은 각성 다하고....그랬었죠..

    희안하게 목표로 한 녀석은 장비가 없으면 하기 싫어져서, 전 서브캐로 장비파밍하다가 결국 서브캐 장비만 빠방하게 맞춘 상태입니다 ㅎㅎ;;;

    검은사막이 제자리 답보상태로는 또 유명하긴 하죠 ㅋ

    광풀템까지는 쉽게 어찌어찌 가는데, 고유동으로 넘어가는 단계는 얼마 없으면서 텀이 길다보니...

  • profile
    Leckie57 2018.01.08 15:33
    저도 레인져를 주캐릭으로 키우려고 목표를 잡았었는데, 말씀대로 장비가 다 갖춰지지 않으니 왠지 플레이하기가 꺼려지더군요. ㅋㅋ
    광까지는 잠재력수치가 하락하지 않아서 시간과 돈을 들여서 어떻게든 맞추겠는데, 고부터는 실패하면 강화수치가 하락해버려서 강화운이 안 좋다면 장-광-장-광을 무한반복하게 되버리니 빨리 지치게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돈을 모아서 강화된 아이템을 사자니 거래소 시스템 특성상 구하기도 너무 힘들고 직접 강화하자니 강화운이 뭐같아서 장-광 구간에서 시간과 돈을 다 낭비해버리고.......ㅂㄷㅂㄷ....
    제일 큰 문제가 기억의 파편 수급문제와 스택작인거 같습니다.
  • profile
    노잼마스터 2018.01.08 16:10
    저는 그래도 그나마 무기보다는 방어구에 치중해서 장비를 모은 덕택에, 고 보스셋은 맞춰놨습니다.ㅎㅎ
    그래서 신캐 키울때 대충 경매장에서 고, 유 장비/보조장비 하나씩 사들고 신캐들을 길렀더니....전캐릭을 다 기르게 되는 불상사가.....ㅂㄷㅂㄷ....

    기파는 뭐 사실 고유결작 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는 것 같구요, 직강보다는 사냥해서 돈을 모아서 템을 사는게 효율적으로/심적으로 나은 것 같습니다...(직강으로 반년넘게 장광고장광고 하다가 그냥 사냥해서 경매장에서 예구를 했더니...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었다는.....ㅋㅋ)

    저처럼 그냥 낚시 돌려놓고 경매장 예구걸고 세월아 네월하 하시는편이...ㅋㅋ
    (물론 지금은 검사 안하지만....)
  • profile
    노잼마스터 2018.01.08 16:10
    직강은 진짜 답이 없어요 ㅎㅎㅎ;;;;ㅠㅠ
    될놈될이라서....
  • profile
    Leckie57 2018.01.08 16:18
    돌려쓸 수 있는 방어구를 먼저 맞춰놓으시다니, 현명하신 분이군요...!!
    사실 이것저것 다 키우다보니 너무 어정쩡해지는거 같아서 손에 맞는 한캐릭만 키우기로 막 결심했었는데, 제대로 키우기도 전에 접게 되어서 좀 아쉽긴 하네요. ;ㅁ;
    고유결로 기파 노가다를 했었는데, 재수없으면 한판에 3개만 주는 일도 몇번 있어서 은화 450~500만 가까이 들여서 기파 3개만 얻게 되니 짜증이 확 나더라고요...ㅂㄷㅂㄷ...
    고 쿠툼만 뜨면 레인져로 열심히 파밍할 생각이었는데, 세상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암튼 그래도 간만에 즐겁게 했으니 나름 만족합니다...
    뭔가 새롭게 개선이 되면 그때 다시 복귀하고 싶네요.
  • profile
    노잼마스터 2018.01.08 18:50
    전 이미....2~3개월에 복귀보상용 접속하는 수준인...ㅋㅋ
  • profile
    흐으으음 2018.01.08 16:00

    저는 아예 강화는 손도 안 대서 고는 전부 상점에서 돈 주고 구입했습니다. 물론 하나 구입하는데 예구금액 +10프로 정도 더 걸고 1주일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 그렇게 세트 전부 구입하니까 한참 걸리더라구요. 강화하느라 드는 노가다가 너무 귀찮아서 못 하겠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고를 맞춘 다음 결국 또 할 거는 무한 노가다 레벨업.. 

     

    검사는 딱 거기까지인가 싶어서 접었네요. 검사는 딱 영화볼 때 심심하지 않게 같이 하면 좋은 거 같아요. 그냥하면 졸려서 도저히 오래 못하겠더라구요.

  • profile
    Leckie57 2018.01.08 16:11
    전 뉴비다보니 이것저것 구입할게 많아서 처음부터 고 이상 보스템을 예구할 금액이 없기도 했고 이벤트 등으로 노강 보스 아이템을 몇개 가지게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강화에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만, 이게 패망의 지름길이더군요. ㅋ
    아마 최근에 시작한 뉴비들은 다 이벤트 때문에 강화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을 겁니다.
    저처럼 강화하다가 접을 분도 많지 싶네요.
    전 적정레벨 사냥터에서 사냥하는 건 매우 좋아했는데, 돈을 모으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파밍효율이 좋은 소산이나 헥세 등만 계속 도는게 힘들었습니다.
    고삼신기를 맞추면 다시 유삼신기를 노려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끝없는 파밍을 해야 하고 사냥터 자리는 한정되어 있고....총제적 난국이더군요.
    그냥 전투 부분만 따로 떼서 패키지 게임처럼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profile
    2018.01.08 16:01

    아이고 아쉽군요. 열심히 하셨는데 말이죠.ㅜ.ㅜ

  • profile
    Leckie57 2018.01.08 16:20
    진짜 한달동안 미친듯이 했었습니다. ㅠㅠ
    전투가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하고 싶었지만, 결국 이렇게 되버리고 말았네요.
  • profile
    Gaonnuri 2018.01.08 16:13

    아숩죠 한국겜은 강화가 필수컨텐츠라 검사를 오래한 사람들은 재력이 받쳐주기 때문에 강화가 수월하지만 입문유저가 고템을 만들려면 많이 힘들죠 스택은 돌려깍기가 기본이죠 어제 길원이 동단델을 띄우던데요 유템 4개로 돌려깍기를 ㄷㄷ  오베부터 한 길원들 말로는 녹템 고셋으로 미친듯 파밍을 해서 돈을 모아 예구로 템을 하나씩 마추라고 하더군요 

  • profile
    Leckie57 2018.01.08 16:27
    오래전에도 던파하다가 강화 때문에 접었었는데, 결국 이 게임도 강화가 게임의 장점을 흐려놓고 있는거 같네요.
    물론 강화도 하나의 컨텐츠인 건 분명한데, 기억의 파편 수급 문제라던지 스택작 같은 문제가 너무 심한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컨텐츠라고 보기가 좀 힘들더군요.
    저도 고셋으로 미친듯이 파밍하려고 했는데, 그놈의 고 : 쿠툼이 뭔지.....ㅋㅋㅋㅋ...
    어차피 고로 강화한다고 광보다 크게 체감이 되는 것도 아닌데, 괜히 보조무기만 광인게 눈에 거슬려서....ㅠㅠ
  • profile
    puuka 2018.01.08 17:26

    저도 노강 단델을 구해서 돈도 꽤 있고 재료도 있겠다 싶어서 직강을 시작했는데

    13~15쯤에 몇억이 날아가고 장광고 단계에서 10번은 실패한 느낌이라 총 8억이상이 날아간거 

    같더라고요. 결국 고단델은 만들었지만 실패할때마다 좌절해서 몇일쉬고 쉬고 하면서 강화한게 

    결국 3주째에 만들었고요.

    만들고나니 뭐랄까... 검사가 골드는 쉽게 모이지만 강화하면서 날아간 돈을 생각하면 힘이 빠져서

    그후엔 간간히 하면서 그냥 한달걸러 출석체크만 하고 있네요.

    검사는 스펙 올리는게 최종목표인거 같긴한데 너무나 부담인지라 저는 그냥 범선타고 대양낚시 나가서

    자동낚시 해놓고 메이드 불러서 경매장 보면서 입찰하곤해요.

    듀얼모니터라면 영화보거나 딴거 하면서 하기엔 딱 좋거든요.

  • profile
    Leckie57 2018.01.08 19:06
    ㅎㄷㄷ 고생하셨군요.
    저도 5개만 더 모으면 샤카투 인장이 70개가 되어서 단델이나 얻을까 했는데, puuka님 댓글을 보니 그냥 광오반 받는게 나을거 같네요. 다시 할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
    13~15강 사이가 확률이 극악이라 벗어날 때 정말 기뻤었는데, 요샌 장광고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광-고 트라이만 몇번째인지...뭔가 확률에 손을 댔나 싶은 생각도 들던데, 기분탓이겠죠...ㅠㅠ
    내구도 복구하고 다시 도전하는 횟수가 늘어나다보니 이젠 지쳐서 하기가 싫어지네요. ;ㅁ;
  • profile
    세리오르 2018.01.08 19:04

    엄청 열심히 하셨네요...근데 떠나시면 뒷차탄 저는? ㅋㅋㅋㅋㅋㅋ

    복귀유저로 1억준걸로 그냥 고녹템사서 사냥좀 하다가 지식 노가다하고 요래서 그런가 아무생각이 없었네요...

  • profile
    Leckie57 2018.01.08 19:10
    크흡...설레발 쳐놓고 떠날려니 죄송하네요. ;ㅁ;
    그래도 끝도 없는 기억의 파편 노가다와 파밍하고 다시 강화에 도전해야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멘탈 회복을 좀 해야 할거 같습니다...
    장 : 쿠툼 단검만 보면 화가 치밀어오르네요...ㅂㄷㅂㄷ...
  • profile
    세리오르 2018.01.08 19:14
    템욕심내면 끝도없더라고요.. 예전에 와우할때도 그랬고.. 디아3할때도 그랬고...욕심내는순간 속만 터지죠.. 뭐 나중에 다시할때 연락주세요..(근데 저도 계속할련지는 ㅋㅋㅋㅋㅋㅋ)
  • profile
    Leckie57 2018.01.08 19:40
    그러게요.
    인간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나봅니다.
    자꾸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네요. ㅋㅋ
    그래도 욕심과 별개로 강화시스템에 문제가 많긴 하더군요.
    뉴비들에게 노강 보스템을 마구 뿌려놓고는 기억의 파편 수급 문제를 그대로 방치해놓은 걸 보면 펄 팔이에 욕심을 내는게 느껴져서 좀 씁쓸하네요.
  • profile
    리베르떼 2018.01.08 20:03

    현질만이 살 길...

  • profile
    Leckie57 2018.01.08 20:18
    검사는 과금이 크게 필요하진 않은데, 최근 강화가 잘 안 붙다보니 이번에 기억의 파편, 장인의 기억, 발크스의 조언 등이 포함된 편의성 패키지를 많이들 지르실거 같네요.
    사실 검사에서 과금할만한게 무게, 가방칸, 메이드 정도고 나머진 은화로 어떻게든 구해지더라고요. ㅎㅎ;
  • profile
    puuka 2018.01.08 20:38

    그게 사실 저도 첨엔 다들 말하는대로 보스템이랑 갖춰야하나 싶어서 템 욕심도 내곤 했는데

    생각해보니 딱히 높은 사냥터 가서 사냥할 가방칸수나 무게도 안되고 우선 자리싸움이란게 있어서...

    텃새도 심하고 심지어 죽이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사냥도 오래 못하는 타입이고 딱히 pvp같은건 생각도 없어서 그런데 갈 필요없이

    그냥 헥세나 수도원가서 두루마리 쓰고 귀걸이나 반지 나올거 기대하고 한시간씩 사냥해도 

    충분히 돈이 벌리기도 했고요.

    그냥 사냥 말고도 돈을 벌거나 재미를 찾는 방법은 여러가지다보니 다른쪽을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광석상자나 해바라기 상자를 만들어서 사막너머 무역하는 재미도 좋았어요.

    범선도 사서 바닷길로도 가보고 코끼리 사서도 가보곤 했는데 그때가 가장 재밌던거 같아요.

    물론 초반엔 이득이 좀 안나오는 편이긴해요 무역레벨 비례해서 버프도 받고 해야하는거라 ㅎ

  • profile
    Leckie57 2018.01.08 20:53
    안그래도 범선제작과 가공 무역 준비한다고 열심히 맥주 만들고 일꾼 늘려서 자원을 모으고 있었는데, 쓸데없이 고 쿠툼에 집착해서 폭망했네요. ㅎㅎ
    전 사냥을 좋아하는 편이고 사실 레인져로 아직 가보지 못한 발렌시아 쪽 사녕터를 돌고 싶었는데, 이미 광자카, 장쿠툼 상태라서 의욕이 안 생기는군요...;ㅁ;
    60스택 넘게 고가 안 붙는 장쿠툼을 보고 있자니 울화통이 터질거 같기도 하구요. ㅋㅋ
    내구도 복구하려면 고유결팟을 얼마나 돌아야 할지.......참....ㄱ-
    다시 복구할려고 소산이나 헥세에서 얼마나 파밍을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혀서 막막하네요.
    일단 스팀게임으로 멘탈을 좀 다스린 뒤에 계속 할지 말지 결정해야겠습니다.
  • profile
    Gemstaz 2018.01.09 09:44

    얼마나 하셨길래 한달만에 접으시는건가요?

    MMORPG 치고는 빠른 접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드네요.ㅋ

     

    근데 아무리 봐도 검은사막 케릭터들은 참.... 매력 덩어리들입니다.!

  • profile
    Leckie57 2018.01.09 10:03
    이번이 2번째로 복귀한 건데, 제대로 해보려다가 욕심을 너무 내서 핵심장비들의 강화수치가 낮아져버렸네요. ㅎㅎ;
    완전 접었다기보다는 어제 하루 멘탈이 터져버려서 당분간 좀 쉬려고 합니다.
    게임의 전투시스템은 완전 제 취향인데, 몇몇 단점들이 너무 아쉽네요...;ㅁ;
    검은사막은 커마하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고민하면서 만든 보람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 profile
    통조림(통조림) 2019.06.08 02:52

    그냥 꾸준히 모아서 정가 사면 고까지는 금방 살수있어요 고셋 맞추고 돈벌어서 유,동트 하시면 되는거고 성급하게 템욕심 부리지 않고 천천히 하시면됩니다.

  • profile
    Leckie57 2019.06.08 03:14
    다행히 지금은 고삼신기 캐릭 3개를 맞췄습니다. ㅎㅎ;
    하나는 각성무기만 유 인데, 그래도 고셋에 비해서 쬐금 나아진게 느껴지더군요.
    계정 이전 보상으로 고 보스방어구셋도 생겼으니 이제 사냥해서 돈 모으는 일만 남았네요.
    요새 계정 이전 보상을 비롯해서 출석체크 보상, 이벤트 보상 등 퍼주는게 많아서 게임을 안해도 돈이 조금씩 벌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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