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출시 후 8시간 만에 100만, 24시간 만에 250만 - 60만 동접자

 

72시간 만에 1000만- 100만 동접자

 

일주일 만에 2500만 - 200만 동접자

 

그리고 단 한 달 만에 5000만 사용자

 

 

정말 단 한 달만에 엄청난 속도로 성장했고 짧은 시간에 수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을만큼

매력 있고 잘 만들어진 게임임은 분명합니다.

 

저 역시 너무 재밌게 잘 즐기고 있는데 문제는 늘어가는 유저 수 만큼이나 

급격하게 늘어난 핵이네요

 

정말 모든 면에서 역대급 속도입니다 :O

유저가 늘어나는 수만큼이나 빠르게 핵이 확산되고 유저가 직접 체감할 수 있게 된 것도

역대급일 정도입니다;

 

솔로 매칭을 돌리면 5판 중에 적어도 1, 2판은 무조건 중국발 핵팔이들이 꼭 끼어서 

마이크로 광고 테러 + 채팅 도배 한 뒤 탈주합니다 

 

핵광고.png

[들어오자마자 마이크로 귀가 찢어지도록 큰 소리로 핵을 광고하기 때문에 불쾌함이 장난이 아닙니다

캐릭터 선택 창에선 음성 차단, 매치 나가기 키가 뜨지 않기에 강제 종료를 해야해서 더욱 짜증을 유발]

 

게다가 시작할 때 챔피언 분대가 뜨기 때문에 그 판에 핵쟁이가 있다면 시작부터 알 수 있어서

정상적인 유저들은 낌새를 느끼자마자 전부 그 판에서 나가버립니다

 

덕분에 첫번째 링이 줄기도 전에 전체 인원 11명 남은 판도 봤습니다...... =_=

 

핵을 직접적으로 마주치지 않더라도 이렇게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는 판이

만들어지면서 게임이 점점 엉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무료 게임인데다 아직까지 분명한 핵 대처 얘기도 나와 있지 않은 상태라

핵쟁이들이 미친듯이 날뛰고 있는 상황인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궁금하네요....

 

빠르게 성장기록을 세우고 있는 게임이니만큼 신속하고 단호한 대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글쓴이 찌부리짜부리님의 최신글
  1. 2020-10-08 12:00 이야기 > 귀신 찾는 신박한 게임! Phasmophobia *11
  2. 2020-09-28 11:57 이야기 > POE 3.12 강탈 리그 일주일 *6
  3. 2020-09-05 11:32 이야기 > 포기입니다 *11
  4. 2020-08-28 23:46 이야기 >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4
  5. 2020-08-19 23:59 이야기 > 뒤늦게 도타를 접해보고 빠져드는 중입니다 *17

Who's 찌부리짜부리

profile

Articles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