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397 추천 수 2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2016-9-20-20-7-20.png

Tom Clancy's Rainbow Six® Siege2016-12-8-10-23-6.png

RainbowSix_2018_01_31_14_25_24_576.jpg

 

매년 연례행사처럼 시즈 Year패스를 구입했었는데, 이번 해는 선뜻 손이 안 가네요...

2016년에 뒤늦게 시작해서 지금까지 캐주얼 위주로 가볍지만, 나름 꾸준히 즐겨왔건만, 최근 나이가 들면서 피지컬을 요하는 FPS게임이 부담스럽게 느껴져서 접속을 잘 안하게 되더군요.

게다가 4년차 Year패스로 접어들면서 오퍼들 특능이나 컨셉이 서로 겹치거나 비슷한 경우가 많아졌고 게임 자체도 출시된지 3년이 넘어서 그런지 처음의 그 신박하고 놀라운 느낌이 많이 희석된거 같더라구요.

하긴 멀티플레이 FPS게임이 3년이나 버텼으면 나름 선방한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

아마 이번 4년차 Year패스가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곧 있음 2월 15일에 앤썸 조기 플레이와 메트로 엑소더스가 출시되고 3월초에는 삼국지 토탈워, 15일에는 디비전2가 발매 예정이라 시즈에 손이 안 갈 듯 싶은데, 또 Year패스를 구입 안 하기도 뭐하고........참 난감하네요. ㅋㅋ

 


  • profile

    아직 2월이고하니 시간좀 두고 결정하시는게 어떯까하네요 

     

    간간히 하시는 게임이시다보니 

     

    3d5700c2dd070a96371389373e6dafee.jpg

     

    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되는 짤을 하나 투척! ㅌㅌ

     

  • profile
    Leckie57 2019.02.11 19:14
    으흠....어차피 지를 거 시간낭비하지 말라는 의미군요. ㅎㄷㄷ
    말씀대로 Year4 로드맵과 다음 시즌 오퍼들 영상을 한번 보고 결정해야겠네요. ;ㅁ;
  • profile
    백전이패 2019.02.11 21:34

    이미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거 자체가 겜 자체에 대한 열정이 식었다는 반증인듯... 저도 각종핵 버그 9핑 문제가 겹치면서 이 겜에 대한 애정이 식어버렸음요 시즌 3패스도 샀지만... 사실 왜 샀나 싶음... 겜은 오퍼를 모을정도로 꾸준히 하고 있었고 스킨은 별로 관심이 없었으니... 그리고 주간과제 80프로 정도만 해도 포인트는 충분히 모이거든요. 지금도 11만점이 넘게 있는데 시즌스킨 산건 사실 별로 사용도 안함... 아직 이런 컨셉의 FPS가 아직 시장에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가끔은 할 수는 있을거 같긴한데... 그거때문에 시즌패스를 지른다는것은 제 개인적으론 비추드립니다. 

    P.S 그러고보니 친추드리고 한번도 같이 해본적이 없네요

  • profile
    Leckie57 2019.02.11 22:00
    말씀대로 열정이 좀 식은거 같긴 하네요.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받기가 싫어서 캐주얼만 하고 있는데도 불합리한 9핑 시스템, 팀킬 등으로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가 없더라구요.
    특히, 9핑 유저들한테 억울하게 죽으면 진짜.....ㅂㄷㅂㄷ....
    전 스킨이나 의상에 관심이 많고 신규오퍼들 다 뚫을 만큼 명성을 모을 엄두가 안 나서 시즌패스를 지른 것 자체는 후회 안 하는데, 문제는 게임 자체에 흥미가 떨어져서 ....;ㅁ;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다면 계속 해보겠는데, 시즈는 캐주얼이라도 대충 하기가 힘들어서 집중해서 하다보면 금방 지치더군요.
    저도 친추 주신 분들과 같이 해보고는 싶은데, 게임 하는 시간대가 일정하지 않고 음성채팅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같이 하는 분들한테 민폐를 끼치기 싫어서 거의 해본 적이 없는거 같네요.
    사실 캐주얼만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음성채팅하는게 귀찮고 부담스러워서이기도 합니다. ㅎㅎ;
    암튼 그래도 나중에 여건이 된다면 한수 부탁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분류 제목 게임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방송관련글 카테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1 ITCM 08.23 868 20
공지 ITCM 안드로이드 어플 V1.1 15 CMDev 08.10 3470 34
공지 핫라인 개설!!! 24 매양 01.18 4825 38
공지 시디키즈, G2A등 리셀러 정보 글 작성 금지 매양 10.04 6576 27
공지 나눔 글은 나눔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4 매양 09.26 2996 14
공지 ITCM <스팀그룹> 비공개 전환 안내 및 초대요청 1904 update ITCM 08.24 26661 37
꿀팁 [운영자 인증] ITCM 꿀팁정보 모음 (2017/3/16) 33 코코넛먹자 08.05 7934 67
공지 ITCM 내부 규정 안내 - 2017.7.11 UPDATE 65 file ZardLuck 02.05 25044 85
잡담 모든 한글화 진행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62 프기니 02.13 2204 135
잡담 천만원이 넘었네요. 49 file 뫼한 04.08 1830 112
소개 새로운 관리자 인사 드립니다. 170 file 매양 08.30 2070 112
잡담 둠 2016 한글 패치 1.0 배포 51 file 프기니 06.10 7032 98
잡담 잠정 은퇴,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한글 패치 ver 1.... 61 file 프기니 04.22 3313 97
소개 스팀 관리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7선 23 file Fluffy 12.31 3259 92
소개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한글 패치 1.0 배포 53 file 프기니 02.09 2806 89
일상 오늘 결혼합니다. 그날이 오긴 오는군요.. 60 백호 12.11 488 87
잡담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58 file ZardLuck 08.22 1348 87
잡담 펀치 클럽 유저 한글화, 공식 한글화로 업데이트 36 file 프기니 02.23 1194 84
공지 ITCM <스팀그룹> 비공개 전환 안내 및 초대요청 1715 file ZardLuck 04.20 26788 84
잡담 SG 10렙이 되었어요 (오글 주의보) 124 file 논현동토토로 04.30 1332 82
소개 트레이딩 카드 농사 프로그램 ArchiSteamFarm (ASF) 소개 124 file HwangTi 05.18 24166 82
소개 다잉라이트 한국어 패치 공개배포 30 Nemesis 12.06 1356 81
잡담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한글 패치 번역 완료.. 43 file 프기니 01.30 1237 80
잡담 엄마를 좋은곳으로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46 미미미민 04.06 1144 79
잡담 펀치 클럽 한글 패치 1.0 배포 36 file 프기니 02.11 5134 78
잡담 히트맨 2016 한글 패치 1.0 배포 36 file 프기니 02.01 4502 77
잡담 옥센프리 한글 패치 1.0 배포 41 file 프기니 09.04 1225 77
공지 안녕하세요 CMDev 입니다. 37 CMDev 10.31 1314 76
잡담 베요네타 한글화 34 file 프기니 07.06 2505 76
소개 트라인 3 한글 패치 배포 35 file Fluffy 05.20 1569 76
공지 비공감에 대한 설문조사 매양 01.04 1778 76
공지 그간 잇셈 관련 공지드립니다. (11. 3 15:04분 내용추가) 25 CMDev 11.03 1514 7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17 Next
/ 2417
CLOSE

SEARCH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