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765 추천 수 6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gogdarklands.png

다크랜드 추가 할인 받으려고 이것저것 추가하다가

10개 이상 달성해서 게임 2개 무료까지 풀혜택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블러드레인 1, 2와 KKND1, 2 추가로 할인 혜택만 받으려고 했는데

KKND1과 2가 게임플레이, 그래픽에 큰 차이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스토리로 구입하기에는, 웨스트우드 게임이면 모를까, 전작을 살 메리트가 너무 없어 보여서

1을 장바구니에서 뺏습니다.

그 다음 이것저것 넣다보니 5개로 조절하기가 애매해서

최대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0개를 채워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블러드레인 1, 2는 원래 위시리스트에 있긴 했지만

할인률이 좀 더 높을 때 구입할 생각이었고

그 외에는 나름 고민하면서 골랐는데,

다크랜드 하나 때문에 막 구입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글쓴이 VolonteGenerale님의 최신글
  1. 2021-12-14 06:37 나눔 게시판 > 나눔합니다. *16
  2. 2021-11-28 00:29 나눔 게시판 > S.W.I.N.E. HD Remaster *8
  3. 2021-10-31 19:30 이야기 > 연속으로 자유도로 유명한 고전게임들을 구입하게 되네요. *6
  4. 2021-10-23 07:58 이야기 > 오히려 이득인데 손해본 것 같은... *10
  5. 2021-10-10 15:04 이야기 > 시간 참 빨리 흐르는 걸 실감할 수 있는 건... *4

TAG •
  • profile
    Nol9Sip4 2021.10.23 08:21

    지름은 언제나 추천입니다 ~ : )

  • profile
    리베르떼 2021.10.23 08:47
  • profile
    VolonteGenerale 2021.10.23 14:32
    감사합니다!
  • profile
    greenhuman 2021.10.23 10:32

    음..블러드 레인은 현재까지도 리마스터나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기 때문에, 워낙 유명(?)하고.. 슬레이브 제로와 KKND2가 재밌군요 ㅎ_ㅎ

     

    고딩때 KKND를 스타 프로게이머(...) 만큼 파던 애가 있었드랬죠. 잘 만든 게임이지만 뭔가 당시엔 큰 주목을 못받았던 (...그리고 쥬얼로...) 슬레이브 제로는 메카닉 움직임이나 무게감 같은 건 당시 인기있던, 쇼고(shogo mobile armor division) 보다 좋았던 거 같은데.. 뭔가 일본 애니메이션(?) 같던 쇼고쪽이 더 인기를 끌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게이트 오브 둠이 PC로도 나왔나? 하고 검색해보니, 레트로 클래식이란 이름으로 데이터 이스트 고전들이 복각이 됐었군요;;; 나이트 슬래셔도 보이고 오호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_-)b

  • profile
    VolonteGenerale 2021.10.23 15:57

    블러드레인1은 나치+오컬트 장르라 이런 거 엄청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지명도가 크죠.
    마침 저도 처음 접했을 때가 RtCW 싱글을 없는 실력으로 막 클리어 했을 때인지라
    매우 인상깊게 남아 있습니다.
    지인들 불러다 찍은 듯한 암살대상 리스트도 그럭저럭 몰입감을 높여주기도 하구요;;;

    KKND 시리즈는 큰 주목은 못 받아도 지명도는 그럭저럭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당시 국내에서 RTS전성기였던 걸 고려해야 될지도 모르겠지만,
    블리자드와 웨스트우드의 게임, AoE를 제외하고
    2D RTS 게임 중 다크레인 아래만큼의 지명도는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아는 사람만 아는 해외 RTS게임은 이렇게 정식으로 구할 수 있는데,
    국내 고전 게임은 정식으로 구하기가 참 힘든 게 아쉽습니다.

    쇼고가 인지도가 높았던 건 제작사 덕분이라고 함부로 추측해봅니다...

    데이터이스트 아케이드 명작이나 어드벤트 라이징같이 비운의 명작으로 알려진 게임을
    정식으로 구할 수 있게 해주는 지거렛에 감사를 해야할지,
    예전에 75% 할인을 해주던 다크랜드를 재판매 이후로 기본 33% 할인만 해주는 것에
    아쉬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 profile

    다크랜드도 그렇군요. GOG에 등록 된 시에라의 어드벤처 게임들도 좀 비슷한 상황입니다. 무슨무슨 특별할인전 할때 위시리스트에 있어서 매번(?) 확인하는데, 할인율이 예전에 비해 짜더군요. 스페이스퀘스트만 예외적으로 할인폭이 큰 편이긴 하지만…

     

    쇼고… 는 일단 국내엔 한국어화 되어 정식 수입이 되었었고, 메카닉 움직임은 좀 어색하지만, 레벨디자인 만큼은 정말 끝내줬죠. 거기다 로봇이 막 변신도 하고;;; 막 플레이하다가 갑자기 BGM으로 일본어로 된 보컬곡이 흐르는 등...

     

    0FF806B3-3BB9-4712-9186-68D49281804E.jpeg

    https://namu.wiki/w/쇼고%20:%20이동전투단

    표지도 뭔가 애들 좋아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ㅎ_ㅎ 뭔가 총몽, 스프리건, 공각기동대를 짬뽕한 듯 한 _-_)

     

    92227C69-E88C-4BFC-B7B0-8077D7C89A8C.jpeg

     

    물론 얘네 대표작은 노원 리브스와 피어지만, 제가 좋아하는 작품은 트론 2.0 과 쇼고 입니다 ㅎ_ㅎ

  • profile
    VolonteGenerale 2021.10.23 20:29

    시에라 게임 중 일부는 그나마 스팀키로 번들이 심심하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거렛 인터렉티브에서 유통한 게임은 대개 30%를 웃돌기만 하니,
    이런 발상이 도둑심보 같지만, 추억팔이에 의존하고 있다는 기분이 너무 듭니다ㅠ

    모노리스 작품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데뷔작이면서 빌드 엔진 3대 게임 중 하나인 블러드네요.
    작품의 분위기와 존 카펜터, 샘 레이미 등을 인용하고,

    알려진 노래를 특유의 톤으로 부르는 주인공 덕분에
    빌드 엔진 작품 중에서도 베스트로 뽑고 있습니다.

  • profile
    greenhuman 2021.10.23 20:58

    아 뭔가 잘못 전달이 됐군요. 에…그러니까.. 쇼고는 상품성과 게임성을 두루 지녔기 때문에, 인기를 끌었던 것이었다 란 말을 하고싶었던 겁니다. 블러드가 히트를 치긴 했어도 당시 이드나 삼디렐름 만큼의 지명도를 가진 개발사는 아니었다는 생각이고, 모노리스 프로덕션이란 이름만으론 쇼고란 게임이 잘 팔리긴 힘들었다는 거죠.

    블러드 시리즈는 저도 참 좋아합니다. 최근에 리마스터 된 플래쉬 서플라이도 재밌게 했었죠 ㅎ_ㅎ

    남들 망했다던 2편도 엄청 재밌게 했었는데.. 쌍권총으로 오체분시 하는 맛이 아주! ...예전엔 와레즈에서 다운받아 플레이 했던거라 뒤늦게라도 정품 구매하자 해서 GOG버전을 구매했는데 64비트 OS에선 실행이 안되더군요. 한 4년전에 지원팀에 알렸는데 아직도 패치를 안해주더라고요 _-_)

  • profile
    이부프로펜 2021.10.23 12:06

    Advent Rising, Slave Zero를 전 스팀으로 샀는데 나중에 실행할 때 번거로울까봐 좀 후회되더군요 ㅠ

    BloodRayn1, 2도 스팀으로 샀지만 이건 Terminal Cut 때문에 그래도 문제가 없을꺼 같아서 다행인데..

  • profile
    VolonteGenerale 2021.10.23 16:18
    게임 실행 차원으로만 보면 gog가 훨씬 유리한데,
    사펑 이후로 CDPR의 행보가 불안해서 애매하네요ㅠ

    자유문화운동을 지지하는 입장으로 gog만한 플랫폼이
    전무한 수준이라 계속 이용하긴 하는데,
    사펑 이전에도 적자본다는 정보가 있던 상황에서 이러니 참 슬픕니다ㅠ

List of Articles
분류 제목 게임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ITCM <스팀그룹> 비공개 전환 안내 및 초대요청 2318 ITCM 08.24 95039 46
꿀팁 [운영자 인증] ITCM 꿀팁정보 모음 (2017/3/16) 33 코코넛먹자 08.05 91471 67
공지 ITCM 내부 규정 안내 70 file ZardLuck 02.05 79841 88
잡담 우연이 겹친 덕에 엔딩본 게임 후기 - Lacuna 7 file 이부프로펜 12.09 567 10
잡담 이번달 돌아오는 겨울 세일 에는 디맥 이랑 할... 2 nero 12.08 553 3
잡담 포트나이트 챕터3 둘러보기와 에일로이의 대모험 (fea... 6 file greenhuman 12.08 391 8
잡담 앞으로 험블은 특별한일 없이는 달립니다 GREENLIGHT 12.08 801 1
잡담 다렉 디스아너드 한글패치 너무 실망스럽네요 16 sandbox 12.08 1044 2
잡담 의자 계속 바꿈질하며 수업료만 날리고 결국 끝판왕으... 7 file 촉수금지 12.07 1144 11
잡담 파판 13에 모드를 덕지덕지 발라봤습니다. 5 file 촉수금지 12.05 737 7
잡담 잡다한 얘기를 해보죠.(내용 추가) 8 file Prof.Kain 12.05 453 5
잡담 포트나이트 챕터2 피날레 라이브 이벤트 2 greenhuman 12.05 250 4
잡담 아슬아슬하게 시즌 여정 컷 4 file 세리오르 12.04 432 3
잡담 Carto(카토) 후기 8 file 메타몽 12.04 664 3
잡담 스팀기프트 홀리데이 선물이벤트 시작했네요 1 백도진 12.04 636 10
잡담 폴가이즈 시즌6 개막, 소소한 정보, 블프세일 지름 &a... 6 file greenhuman 12.03 499 6
잡담 스팀 세일은 참 신비로운 것 같습니다.. 13 곰이곰이 12.03 971 9
잡담 징글잼 번들이 나왔네요 4 흑왕야 12.02 697 8
잡담 순무 소년의 탈세 모험(Turnip Boy Commits Tax Evasi... 8 file 메타몽 12.02 527 11
잡담 트위치 6 달러 구독으로 인해 받는 게임들 5 file GREENLIGHT 12.02 839 6
잡담 오늘의 지름 (진여신전생5 한정판 비교) 1 file Cardano 11.30 819 5
잡담 99$ 험블 등록 완료 했습니다. 5 GREENLIGHT 11.29 869 1
잡담 스팀카드 농사 시작해봤습니다 11 file 레인하트 11.29 639 7
잡담 엊그제 스팀 가입한지가 벌써 10년이 되었네요 24 file 스팀이 칙칙폭폭 11.28 476 18
잡담 호제던 도전과제 100% 달성 및 후기 20 file 메타몽 11.28 717 13
잡담 [왓챠] 3일 무료쿠폰 7 file 늑대와향신료 11.28 552 11
잡담 일본 게임 들 스팀 이식 될때 키마 표시 및 지... 5 nero 11.28 436 3
잡담 아마도 첫 1등? 했습니다.ㅋㅋ 6 file 11.28 404 11
잡담 알리페이+리워즈 & 카카오페이 결제시 스팀 1,500... 5 file 늑대와향신료 11.28 578 6
잡담 미리 한번 쭉 봐보는 2022년 출시 예정 및 기대 게임들 8 file 이부프로펜 11.27 948 19
잡담 블랙프라이데이 때 이렇게 안질라본 것도 처음이네요 1 GREENLIGHT 11.27 716 2
잡담 다키스트 던전 과 라이브 러리 농사용 게임 구... 4 nero 11.27 399 1
잡담 25년, 35년 호구인증과 고구마 17 file greenhuman 11.26 826 1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69 Next
/ 1369
CLOSE

SEARCH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