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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M에서 주기적으로 나눔해주시는 분들이 계시죠.

그분들은 순수하게 자신이 얻게된 게임을 아직 가지고 있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나눠주시는' 마음을 가지고 그러한 분들에게 드리는거기도 하구요.

물론 나눠주는 사람이야 누군가 가져가서 쓰고 그 사람이 만족하다면 뿌듯하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자신이 키를 사용했다면 "제가 사용했습니다. 잘쓰겠습니다"라고 한마디정도 남기시는게 어떠신지요.

그게 최소한의 예의인듯 합니다.
나눠주시는 키를 가져가서 사용하는게 부끄러워서 글을 남기지 못하는 것이라면, 애초에 사용하면 안되겠죠.

이러한 "기부의 당연함"이 반복되게 되면 결국은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시던 분들도 조금씩 상처가 쌓여 그만두게됩니다.

결국은 모두가 피해를 보고 더 각박한 커뮤니티가 형성되겠죠.

키 몰래 가져가서 등록하는 시간보다 감사합니다 한마디 남기는 시간이 더 짧습니다.

나눔을 받으신 분이라면 이런 최소한의 고마움을 표현하는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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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데뷔 10주년!

 

지금처럼 아이유와 함께!

 

스팀 MarineWaVehttp://steamcommunity.com/profiles/76561198000369744/

 

 

친추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다만 친추 하시고 어디서 주셨는지 정도는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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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코코넛먹자Best 2015.09.12 20:42

    근데 나눔하고 받는 관계는 속칭 말하는 갑을관계는 아니지 않나요?
    권력에 의한 불평등, 자본계약에 의한 불평등도 아닐뿐더러
    물질적으로 나눔하는사람이 손해인 그런 상황인데....
    사회에서도 인사하는건 강제는 아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 인사를 안하면 교육제대로 못받은놈, 인성이 바르지 않은놈이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나눔시에도 이와 같습니다. 진심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죠. 그냥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그리고 나눔하는 기본적인 본질도 나눔하는사람이 기분 좋으려고 하는겁니다. 기분이 좋지 않으면 당연히 안하겠죠

     

    아 그리고 싸우자고 댓글다는건 아닙니다.. 혹시 그렇게 느껴지셨다면 제 루리웹 레벨이 높아서 그럴수도 있어요 ㅋㅋ

  • ?
    SchlafenBest 2015.09.12 19:20

    어줍잖지만 나눔을 조금 해본 입장으로 게시판에 키를 공개한다는 것 자체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뮤니티가 없어진 사이트에서는 공개 나눔은 커뮤니티 회원뿐 아니라 비 회원도 글 조회에 제한이 없었고 또 그런 나눔을 노리는 외국인 유저(한글을 모르는)도 많았습니다.

     

    나눔은 보상을 바라는 행위가 아닙니다. 기프터분들이 보상을 바라고 나눔을 하려고 한다면 나눔이 아니라 거래를 하시게 되겠지요. 감사의 인사는 작은 기쁨이긴 하지만 모든 받는이에게 원한다면 스팀기프트 등을 통해 확실한 나눔을 하는 것이 적합한 방식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감사의 인사는 강요되어서는 안됩니다. '감사'라는 것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입니다. 크게 의미도 없을 형식적인 '감사합니다'는 아무리 많아도 공허한 '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감사의 '글'을 부탁하기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글은 그 표현일 뿐입니다. 표현하지 않아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언젠가는 그 마음이 어떤 형태로든 드러날거라고 믿어봅니다.

     

    요즘은 나눔을 하지 않고 있지만 닌자 나눔과 비공개 나눔 그리고 그룹 나눔 등을 통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며 기프터라는 입장을 일종의 '갑'의 입장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보는 구기프터의 댓글이었습니다.

  • profile
    땡구대장 2015.09.12 15:02

    닌자가 참 많죠ㅜ 나눔하시는 분들은 다른걸 바라는건 아니고 그냥 "잘등록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마디나 인증까지 하면 좀더 정성스러워 보이고 그런건데..'스팀 기프트'형식이 아닌 그냥 키공개식 나눔은; 조회수는 몇십인데 댓글은 한두개.. 키는 전부 그사이 사용된키.. 아쉽죠;

  • profile
    마린웨이브 2015.09.12 18:16
    인증은 고사하고 제가 무슨 키 등록했습니다. 감사합니다만 댓글로 달아줘도 작성자는 정말 뿌듯할텐데말이져 ㅜㅜ
  • profile
    큼앙 2015.09.12 15:11

    그런 분들은 이 글도 안 읽을거예요. ㅠㅠ

  • profile
    마린웨이브 2015.09.12 19:24
    후 ㅠㅠㅠ
  • profile
    빨간염통 2015.09.12 15:40

    저도 좀 묵은키들 구글독스로 뿌렸었는데.... 가져갔다는 댓글 한두개 달렸었나... 뭐 그랬던.. ㅋㅋㅋ 

  • profile
    마린웨이브 2015.09.12 19:25
    허허.. 이거참
  • profile
    토끼티모 2015.09.12 18:54

    맞습니다 ㅠㅠ

  • ?
    Schlafen 2015.09.12 19:20

    어줍잖지만 나눔을 조금 해본 입장으로 게시판에 키를 공개한다는 것 자체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뮤니티가 없어진 사이트에서는 공개 나눔은 커뮤니티 회원뿐 아니라 비 회원도 글 조회에 제한이 없었고 또 그런 나눔을 노리는 외국인 유저(한글을 모르는)도 많았습니다.

     

    나눔은 보상을 바라는 행위가 아닙니다. 기프터분들이 보상을 바라고 나눔을 하려고 한다면 나눔이 아니라 거래를 하시게 되겠지요. 감사의 인사는 작은 기쁨이긴 하지만 모든 받는이에게 원한다면 스팀기프트 등을 통해 확실한 나눔을 하는 것이 적합한 방식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감사의 인사는 강요되어서는 안됩니다. '감사'라는 것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입니다. 크게 의미도 없을 형식적인 '감사합니다'는 아무리 많아도 공허한 '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감사의 '글'을 부탁하기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글은 그 표현일 뿐입니다. 표현하지 않아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언젠가는 그 마음이 어떤 형태로든 드러날거라고 믿어봅니다.

     

    요즘은 나눔을 하지 않고 있지만 닌자 나눔과 비공개 나눔 그리고 그룹 나눔 등을 통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며 기프터라는 입장을 일종의 '갑'의 입장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보는 구기프터의 댓글이었습니다.

  • profile
    마린웨이브 2015.09.12 19:25
    음.. 너무 깊게 파고 드신게 아닌가 생각이드는데 갑의 입장이고 그러한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무언가 받는 입장에서 감사하는 마음 정도는 가져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취지입니다.
    최소한 그러한것을 당연시 하는것 보다는 낫겠죠
  • profile
    마린웨이브 2015.09.12 19:26
    제 글 세번째 문단에서 감사는 강요가 아니기는 하지만 이라는 취지의 말이 분명히 간접적으로 언급됩니다.
  • ?
    Schlafen 2015.09.12 19:56
    첫 댓글에 대해,
    저 역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주었으면 하는 바램은 같습니다. 다만 그것이 항상 글로 표출되어야 한다는 것에 회의적인 것이고요. 처음 적었던 것처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언젠가는 어떤 형태로든 드러날 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다양한 유저들이 활동하는 곳인만큼 아직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도 있으실 수 있고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그저 '기프터'의 입장을 마치 당연히 감사를 받아 마땅한 위치라고 보는 것에 대해서 기프터도 조심해야 하지는 않을지 스스로 반성해보기도 하는 것이었고요.

    두번째 댓글에 대해,
    저는 본문에 대해 비판한 것은 없습니다. 동조하는 댓글이 아니라 조금 방어적인 입장을 띄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앞서 쓴 것처럼 저 역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는 바라는 입장이기도 하고요. 의도를 파악하기 힘든 댓글이라 어떤 말씀을 하시려고 하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profile
    마린웨이브 2015.09.12 20:18
    아마, 모바일로 작성한 댓글이라 글이 짧아지다보니 방어적인 스탠스로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오해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__)

    말씀하신 부분도 충분히 이해하고 저도 Schlafen님과 동일한 생각이나, 저희 ITCM 커뮤니티에서는 아직 기부자가 '반성해야 하는' 마음을 가져야하는 입장도 아닐뿐더러, 그렇게 '갑'의 입장에서 감사하다는 말을 듣고자 기부를 진행하시는 분도 없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댓글이 없어도 그저 허허 하면서 넘기시는 그런 착한 분들이죠.

    이러다보니 자연스레 조금더 자신의 의식의 변화와 반성을 해야할쪽은 소위 '닌자'라고 불리는 눈팅족들이라는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최소한의 감사한 마음이 있다면 몇초걸리지도 않는 감사합니다. 라는 짧은 댓글조차 달지 않고 사라지는 모습을 이 커뮤니티에서 많이 봐왔거든요. 그런 부분이 아쉬울 뿐입니다.
  • ?
    Schlafen 2015.09.12 23:51
    하하 사과하실 것 까진 없으세요. 문맥이 없는 문장으로 읽혀서 의도를 파악하기가 어려웠어요.
    꺼리낌 없이 '공짜 게임'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인식이 바뀌고 또 감사하는 마음도 가지길 바라고 싶지만 또 이기적인 마음가짐인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할 것도 아니기도 하고요. 저 역시 이기적인 경우가 있기도 하니까요.
    아쉬움은 있지만 언젠가 나눔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알아주시길 바랠뿐, 구조적인(시스템의)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지금의 상황을 개선하기는 어렵겠죠. 스팀 기프트가 나눔하는 사람과 받은 사람을 명확하게 하고 비매너에 대해 강력한 패널티를 주는 구조를 처음부터 가지고 있기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기도 하고요.

    조금 치사한 방법으로 볼 수도 있지만 간단하게는 간편 나눔을 위한 키 등록을 하는 입력필드를 따로 마련하고 게시글에는 블라인드된 상태로 보여지다 '조회'버튼을 누르는 순간 누른 회원의 닉네임을 표시하도록 해버리면 '먹튀'는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강제로 보여지게 하는 것이다보니 근본적인 마음가짐이나 태도에 대한 개선에 효과가 있지는 않겠죠.
  • profile
    코코넛먹자 2015.09.12 20:42

    근데 나눔하고 받는 관계는 속칭 말하는 갑을관계는 아니지 않나요?
    권력에 의한 불평등, 자본계약에 의한 불평등도 아닐뿐더러
    물질적으로 나눔하는사람이 손해인 그런 상황인데....
    사회에서도 인사하는건 강제는 아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 인사를 안하면 교육제대로 못받은놈, 인성이 바르지 않은놈이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나눔시에도 이와 같습니다. 진심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죠. 그냥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그리고 나눔하는 기본적인 본질도 나눔하는사람이 기분 좋으려고 하는겁니다. 기분이 좋지 않으면 당연히 안하겠죠

     

    아 그리고 싸우자고 댓글다는건 아닙니다.. 혹시 그렇게 느껴지셨다면 제 루리웹 레벨이 높아서 그럴수도 있어요 ㅋㅋ

  • ?
    Schlafen 2015.09.12 23:22
    단정을 짓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는지 반성해봅니다. 저 또한 한때는 마땅히 제가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아야 마땅하다는 생각을 했던 시기가 있었던 덕에 '기프터'의 입장 위주로 글을 쓰게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예의라는 것이 서로간의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것인데, 인사를 꼬박꼬박해도 성의 없게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 등 다양한 경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사와 교육수준을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어떠한 개연성도 없고요. 개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귀납적 추리는 모든 상황에 적용하기에는 무리입니다.
    어떤분은 그런 것을 중요시 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어떤 분은 아닌 경우가 있기도 하기 때문에 일방적이고 일괄적인 강제는 애초의 나눔을 하는 마음가짐과 목적을 변질 시키는 것이 아닌가도 생각해봅니다. 나눔을 하시는 분들이 인사를 받고자 나눔을 하는 것은 아닐 것이잖아요? 또한 마찬가지로 스스로의 기분을 좋게 만들기 위해서 나눔을 하는 것이라고 보기에도 조심스럽습니다. 다만 '나눔을 하는 것이 즐겁다'라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논지를 흐리지 않고 의견을 쓰게된다면 싸울 일이 있을리가 있나요. :)
  • profile
    코코넛먹자 2015.09.12 23:29
    쭉 읽어보니 schlafen님과 제가 나눔하는 이유가 다르네요
    뭐 서로 다르니 누가 맞고 틀리고 하는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감사의 인사한마디를 받기 위해 나눔하시는 분도 분명 존재할테니깐요
  • ?
    Schlafen 2015.09.13 00:06
    네,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고 의도도 다르고 목적도 다를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따질 문제가 아니지요. 물론 인사를 위해서 나눔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수 있지만, 그런경우에는 저는 '나눈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셔주셨으면 좋겠어요. :) 단순히 인사만을 받기 위한 것이라기엔 제가 느낀 것들도 많았고, 또 그 외에도 기프터로서 얻은 것들이 많았거든요. ^^
  • profile
    사시코 2015.09.13 08:41
    정말 공감합니다. 보상심리가 있어서 서운한 맘도 이해가 되지만 애당초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댓글을 받기 위해선(?) 그렇게 키 공개로 남기면 안된다는 것을 저도 얼마전 절실히 깨달았죠. 나눔을 할 때 맘을 비워야 겠더군요.
  • profile
    kewlrunning 2015.09.12 19:53

    최소한의 예의가 필요하다는 데는 동의합니다. 다만 모든 사람이 그러기가 힘들뿐..

  • profile
    마린웨이브 2015.09.12 20:20
    휴.. 아무래도 그렇긴하지요.
  • profile
    Medusa 2015.09.12 20:43
    그래서 전 나눔을 안해요
  • profile
    마린웨이브 2015.09.13 01:13
    현명
  • profile
    Jocho 2015.09.12 22:37

    그래서 저도 요즘은 왠만하면 친구들한테만 뿌리거나(그래도 친구분들은 다르더군요) 스팀기프트를 애용합니다:)

  • profile
    마린웨이브 2015.09.13 01:12
    그러니친구죠 헤헤헤
  • profile
    사시코 2015.09.13 08:45

    전 요샌 중복키는 웬간하면 세컨 계정으로 등록해 버립니다. 스팀기프트 레벨 올린답시고 나눔해봤자 부질없구요. 결국 그건 나눔받기 위해(=나눔 받기 위한 일정 자격을 달성하기 위해) 나눔을 하는 뭔가 아이러니한 행태거든요. 나눔이 뭔지 좀 더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그냥 무료로 게임 얻기 위해 나눔을 하는 건 나눔의 본질적인 부분이 훼손된 거라고 생각되어서 전 나눔 받기 위한 나눔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누군가에게 이 게임을 통해 즐거움이 되길 원해서 하는 나눔이라면 애초에 감사 인사가 강제되어선 안되구요. 감사 댓글 받으며 자기 위안이나 보상 심리를 충족하고자 한다면 그것이 가능한, 강제되는 스팀기프트를 통해 나눔을 해야하는게 현실이죠. 저도 얼마전 스팀키 50여개를 타 커뮤니티에서 공개로 나눔했다가 닌자질만 당하고 정작 다른 회원들에게선, 이미 키 등록 다 되었다며 왜 공개로 나눔하냐는, 질타만 받아서 앞으로 그렇지 말아야겠단 생각과 함께 진정한 나눔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죠. 결국 공개 나눔은 맘을 비워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위한다면 나눔을 하는 주체자가 결국 그래야 하는게 현실이더군요. 모든 사람이 나와 같지 않고 또한 착한 성숙된 성인은 아니거든요.

  • profile
    마린웨이브 2015.09.13 10:30
    뭐... 모두 현실적으로 모두 맞는 이야기를 해주셨고 저도 모르는건 아니지만, 현실에서도 현실론자들과 꾸준히 이상론자들이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기때문에 현실이 조금이라도 개선되는것처럼, 온라인에서도 이와같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이런 주장을 "이상론자"라고 말을 붙일만큼 거창한것도 아니잖아요? 혹시나 이러한 기본적인 예의마저도 이상이 되어버리는 커뮤니티가 된다면 제가 타협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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