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36 추천 수 3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악명높은 길로틴 낙사구간 일주일만에 겨우 통과하고나니..

 

남은 구간은 원트에 끝나더군요..  -_-;;;  아 허탈......

 

아이언 골렘은 발만 푹푹 찔러주니 알아서 자빠지시며 머리 대주시길래 전기창으로 푹푹푹하니 너무 쉽게 끝..

 

아노르 론도 날아갔다가.....  난이도에 멘붕하고 여긴 아직 올곳이 아닌가보다...하고 일단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요??  북방 수용소는 가서 반지와 인형만 챙겨먹고, 데몬은 딱히 잡고싶은 생각 안들어서 일단 제사장으로 돌아온 상태인데..... 어디부터 가야 적당한 난이도일지 모르겠네요.

 

숲으로 가야하려나.....

 

글쓴이 촉수금지님의 최신글
  1. 2021-12-05 20:36 이야기 > 파판 13에 모드를 덕지덕지 발라봤습니다. *5
  2. 2021-11-14 18:07 이야기 > 2편 평이 좋아서 설치해본 블루 리플렉션 1편.. *3
  3. 2021-11-09 19:45 이야기 > 아무도 기대안했던 일본게임 오픈크리틱 점수 현황 ㅎㄷㄷㄷㄷ *2
  4. 2021-11-03 08:35 이야기 > 이번달 험블번들 역대급이네요. *5
  5. 2021-10-21 11:06 이야기 > Dbrand 신형 PS5 커버 플레이트를 주문했습니다. *3

  • profile
    흘러간옛게임 2019.02.18 21:42

    그동안 고성에서 수행으로 강해지셨으니 경치좋은 아노르 론도 관광을 즐기셔도 좋을 것 같아요.

  • profile
    반디멍멍 2019.02.18 23:58

    순서상으로는  아노르 론도 맞네요~

    여기 몹들이 굉장히 강해져서 좀 놀라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병자의 마을, 센의 고성보다 아노르 론로가 더 힘겨웠어요.

    분명히 분위기는 가장 밝은데... 어쩐지 빡센 구간이 꽤나 많은...

  • profile
    임네닉 2019.02.19 00:25

    아노르 론도에서 성벽의 난간타고 지나가는 구간 있는데 길막하고있는 기사때문에 처음에 많이 죽었던 기억이 나네요. 역시 익숙해지면 타이밍 맞춰서 기사 때려잡고 그냥 휙휙 지나가는데 저는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 profile
    Anded 2019.02.19 00:43

    저도 센의 고성 할때 몹들이 굉장히 쌔보였는데 잡다 보니까 잡혀지드라구요! 닼소는 진짜 끈기 있게 도전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ㅎㅎㅎ

  • profile
    반찬투정 2019.02.19 11:21

    고성 다음이 원래 아노르론도 입니다.

    마의 지붕구간을 또 겪으셔야겠군요..

    그리고 그 듀오.. -_-

     

    은기사들이 처음만나면 체감상 쎄긴합니다.

    센의 고성에서 멘탈만 강해지신거지 캐릭터가 강해지진..

  • profile
    고래밥 2019.02.19 11:59

    저는 고성은 그닥 안어려웠는데 아노르론도의  은기사가 핵 빡치더군요...어으...


List of Articles
분류 제목 게임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ITCM <스팀그룹> 비공개 전환 안내 및 초대요청 2317 ITCM 08.24 81630 46
꿀팁 [운영자 인증] ITCM 꿀팁정보 모음 (2017/3/16) 33 코코넛먹자 08.05 77427 67
공지 ITCM 내부 규정 안내 70 file ZardLuck 02.05 66234 88
Board Pagination Prev 1 ... Next
/ 1
CLOSE

SEARCH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