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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0.11.05 03:28

다크소울 재밌는거 맞나요?

조회 수 1406 추천 수 9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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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에 묵혀놓은 다크소울 시리즈를 해보고자 리마스터를 깔았습니다.

 

이전에 1 오리지널로 극초반은 해봐서 소머리 데몬까지는 어렵지 않게 했습니다.

 

 

 

근데 가고일... 공략집엔 가고일 덩치, 모션이 커서 그렇지 체력이 적어서 금방 꺤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전 잡는데 1시간 걸린거 같네요... 한마리는 그냥 잡을 수 있겠는데 두마리 되니까 정신 없네요.

 

불맞아 죽고 도끼맞아 죽고 밀려서 낙사해서 죽고... 패드 집어던질뻔 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만에 가고일 겨우 잡고 진행하는데... 이번엔 산양머리 데몬? 이놈이 문제네요.

 

꼼수로 화염병 던지라고 하는데 자존심에 그렇게 하긴 싫어서 맞다이 뜨려고 들어갔습니다.

 

근데 들어가자마자 개 두마리 와서 물어뜯고 산양머리 데몬이 몇대 때리니 그대로 누워버리는게 열댓번...

 

 

 

만나는 보스마다 이러니 이게 내가 고통받으려고 하는건지, 재밌으려고 하는건지 혼란이 오기 시작합니다.

 

후반가면 더 쎈놈들이 짝지어서 나온다는데...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으면 도대체 앞으로 얼마나 고통을 받아야

 

하는건가 하는 걱정과 빡침이 몰려옵니다.

 

 

 

모르겠네요... 이게 재밌는건지 아닌건지... 극찬하는 게임이라 했는데... 나름 각오도 하고 했는데... 어렵네요.

 

느릿느릿한 모션도 적응이 정말 안되네요. 몬헌도 그래서 얼마 못하고 접었는데... 거기다 보스전 죽으면

 

바로 앞에서 살아나는게 아니라 좀 떨어진 모닥불에서 태어나니 매번 잡몹들 뚫고 가는것도 지치네요.

 

이대로 봉인할지, 더 해볼지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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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레인하트 2020.11.05 04:33
    그런 고통 즐기는분한테 맞는거죠 한방싸움 싫어하시는거라면 안맞는거니 궂이 붙잡고 고통받을 필요 없다고 봅니다
    전 소울류는 도저히 안맞아서 보는것으로만 즐기고 실행은 쳐다도 안봐요
  • profile
    조그만쉼터 2020.11.05 13:20
    뭔가 재미가 느껴질듯 말듯하면서 한곳에서 계속 막히니까 짜증과 빡침이 몰려오는 모순적인 상황입니다 ㅋㅋㅋ ㅠㅠ
  • profile
    aegisnymph 2020.11.05 06:49

    게이머가 하는 제일 황당한 질문 중 하나가 "이거 재밌어요?"라고 봅니다. 재미는 지극히 주관적 관점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인데 남에게 재밌냐고 물어보는 건 꽝이죠. 

  • profile
    조그만쉼터 2020.11.05 13:19

    맞습니다. 여러 겜 할때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근데 다크소울은 나름 기대를 한지라...

  • profile
    카미엔 2020.11.05 06:53
    장비 강화나 속성변경 같은걸 안 하신건 아닌가요?
  • profile
    조그만쉼터 2020.11.05 13:18
    여러 글들을 보니 아직 초반인거 같아서... 강화나 속성변경 같은거 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닌거 같습니다 ㅠㅠ

    재료같은것도 없고 소울도 계속 죽어서 없어요 ㅠ
  • profile
    파탄자 2020.11.06 00:09
    산양머리 데몬이면 초반 지역이라서 변질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때는 강화 효율도 별로고 변질도 안되는 비룡의 검이 최고일겁니다.
  • profile
    반찬투정 2020.11.05 08:38

    거기가 초반에 제일 많이 죽는 곳이긴 합니다.

    근데.. 거기를 넘어서면 플레이어 손꾸락이 꽤 업글되어있죠..

    그 뒤로는 한동안 그 정도 짜증나는 애들은 안 보입니다.

     

    산양머리는 팁을 드리자면 시작하자마자 계단 뛰어올라가서

    개를 1:1 상황으로 다 쳐죽이고 시작하시면 좀 수월합니다.

    개가 자꾸 다굴쳐서 억억거리다 죽는 상황은 피할 수 있습니다.

    개가 죽었다고 산양머리가 호구가 되는건 아니지만

    가고일 잡고 넘어오셨으면 산양머리는 잡으실 수 있습니다.

     

    다크소울은 클리어한 사람과 중도 포기자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게임입니다.

    퓨디파이 같은 스트리머는 수백번 죽어가면서도 결국 클리어하고

    엔딩크레딧 올라가는 장면에서 인생게임이라고 펑펑 울었었죠.

    그 감정을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조그만쉼터 2020.11.05 13:22
    말씀하신대로 계단쪽으로도 가봤는데 개들이 바로 쫓아오고 뒤이어 산양머리도 쫓아와서 패는바람에 바로 죽어버렸어요 ㅠㅠ
  • profile
    반찬투정 2020.11.06 09:04

    개들이 체력이 낮아 금방 죽기 때문에 좁은 길에서 1:1 상황을 만들고
    각 나오면 한 두번씩 긁어주면 산양만 남습니다.

    이 게임은 죽으며 한발씩 나가는 게임입니다.

    원래 처음엔 다 죽으면서 배우는거라 덤덤해지셔도 됩니다.

  • profile
    반디멍멍 2020.11.05 09:49

    음 말씀하신 보스들에서 몇번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30분씩 도전하면서 멘탈 간신히 붙잡으면서 클리어 했고, 특정 보스는 2시간 했어요. 100번까지는 아니어도 그냥 기분상으로는 거의 그 정도 도전한것 같네요.

    저는 게임 그냥 EASY 모드로 하는것을 좋아하고, 어렵고 피곤하고 무서운거 싫어하고, 반복하는거 싫어하고, 길 찾는거 싫어하고, 피지컬도 엄청 떨어지는 편인데... 신비롭게도 다크소울은 할만 하더라구요. 이건 정말 사람 마다 다른 취향인거라 뭔가 참고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근데, 확실히 열광적인 팬덤을 가지고 있는 게임인 만큼 특별함은 있는 게임이고, 그 재미를 느꼈을 때는 확실히 압도적인 강렬함이 있습니다. 

    리마스터는 엔딩을 봤고, 험블번들에서 사놨던 다크소울 3를 초반만 진행해 둔 상태인데, 비슷하게 긴장감 있고 재미있고 빠져들면서도, 계속 죽으면 멘탈 터져서 '내가 왜 고통 받으면서 이걸 하고 있지? 시간이 너무 아깝다' 라는 생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기가 생겨서 극복한 후의 만족감. 이런게 복합적인것 같습니다.^^

  • profile
    이부프로펜 2020.11.05 10:10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안맞으신게 아닐까 싶어요 ㅠ

  • profile
    조그만쉼터 2020.11.05 13:31
    고민중입니다 이걸 더해볼지 여기서 그만둘지요 ㅎㅎㅎ ;;;
  • profile
    Lugal 2020.11.05 10:11

    모두가 명작이라고 해도 나한테는 아닐수 있어요.

  • profile
    조그만쉼터 2020.11.05 13:33
    옳으신 말씀입니다.
  • profile
    한량한낙엽 2020.11.05 10:18

    게임 평가는 전부 개인적인 부분인지라, 남이 재미있다고 해도 내가 재미없으면 재미없는 게임이 되는게 맞죠.

    제 개인적으로 다크소울은 인생 최악의 똥게임으로 손꼽고 있습니다.

    차라리 소울라이크 게임들 중에서 다크소울보다 훨씬훨씬 재미있는 게임들이 꽤 있더라구요.

  • profile
    조그만쉼터 2020.11.05 13:33
    최악의 똥겜이군요 ㅋㅋㅋ 다른 소울라이크 게임이 뭐가 있나요?
  • profile
    greenhuman 2020.11.05 10:44

    대부분의 게임이 그렇지만, 다크소울의 재미요소는 저는 성취감이라 보고 있습니다. 강력한 적들을 공략하고, 맵을 조금씩 언락할때마다 게임을 지배하고 있다는 느낌을 잘 전달해 주는데, 메트로배니아 장르에서도 유사한 성취감을 가질 수 있죠.

     

    이게 로드맵을 짜놓고 만든 게임이긴 한건가 싶은 느낌을 받지만, 어느새 평가가 뒤바뀐 분들이 많기에 좀 더 해보라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만, 스트레스를 받는다면야, 비싸게 주고 산 게임도 과감히 포기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 봅니다 ㅎ_ㅎ

     

     

  • profile
    조그만쉼터 2020.11.05 13:34
    성취감...이 느껴지는거 같기도 하구... 다크소울만큼 겜하다가 욕 많이 한 적은 없는거 같아요 ㅋㅋㅋㅋ
  • profile
    greenhuman 2020.11.05 16:07
    저만의 지론이긴 한데, 게임은 스트레스 풀기 위해 하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ㅋ_ㅋ
    저도 겜하면서, 와 나~~ ㅆ 까지는 욕 정말 많이 합니다 ㅋㅋㅋ
  • profile
    진슈 2020.11.05 11:16

    취향 타는 게임이죠... 저는 몹도 몹이지만 길찾기 때문에 포기했슴다

  • profile
    조그만쉼터 2020.11.05 13:35
    아 진짜 길찾는것도 힘들더라구요... 요즘겜처럼 네비게이션이 아예 없으니...
  • profile
    코코넛먹자 2020.11.05 11:41

    다크소울이가진 네임밸류에비해 취향 상당히 많이타는 게임입니다.

  • profile
    조그만쉼터 2020.11.05 13:35
    그런거 같네요. 해보니까 느껴집니다.
  • profile
    백도진 2020.11.05 12:09

    꽤 옛날 게임이라서 1이나 2편으로 입문하기엔 부적합하다고 생각해요

    처음에 어렵다가 실력이 느는게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게임이라서 만족감이 높은 것 같아요

    물론 악랄한 몹 배치나 길찾기는 여전히 재미요소라고 느끼지 못합니다

     

    패턴을 직접 파훼하는 재미가 있긴하지만 그게 고통스러우시면 유튜브로 공략정도 보는 것도 괜찮아요 어차피 손가락이 안되면 패턴 알아도 못깨는거라 보면서 하시면 실력도 금방 늘어서 수월하실 수 있어요. 보통 입문하면서 공략 안보고 포기하는 분들은 고인물플레이에 가까운 노강화나 노변질, 적은 에스크병, 스탯분배에 문제가 있는경우도 많아요. 화이팅!

    그래도 노잼이면 관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도 위쳐3가 그렇게 명작이라길래 꾸역꾸역하다가 30시간만에 접었는데 진작 관둘껄 싶더라고요

  • profile
    조그만쉼터 2020.11.05 13:35
    3 > 1 > 2 순서로 해보라고 그러던데... 그래도 1편부터 정주행 해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했는데... 난관이 많네요

    공략집은 항상 옆 모니터에 띄어놓고 합니다 ㅋㅋㅋ 근데도 똥손이라 죽어요 ㅠㅠ
  • profile
    myco 2020.11.05 13:36

    세이브도 어디 있는지 모르고 전체 맵 표시도 없어서

    모험하는 재미가 큰 게임이라 저는 재미있게 했네요.

    특히 1은 맵 자체가 전체적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서 더욱

     

    2는 솔직히 그닥 할 필요까진 없는 게임이고

    입문은 3가 더 편하실거에요.

     

    산양까지 해보셨으면 취향 파악하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만하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솔직히 거기가 제일 전투시 첫 스타트 운빨이 심한 보스라 사고 많이 나는곳임

    그거보다 악랄한건 그 뒤로는 거의 없고 점점 전투에 익숙해져서

    보스보다 오히려 일반 맵 탐사 및 낙사가 더 힘드실껍니다.

  • profile
    라네요 2020.11.05 14:05

    소울류는 제한없는 반복 도전으로 몹배치와 공격 패턴을 숙지하여 그 것에 대응하는 방법을 익혀 클리어 함으로써 재미를 주는 장르입니다

    괜히 '유다희와 데이트 시뮬레이션'라는 밈이 생긴게 아니에요

    게임 초반에는 잡몹 하나 하나 신경쓰면서 진행하게 되지만 10회, 20회 반복 될수록 귀찮아서 패스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과정이 개인취향에 맞지 않는 다면 소울류 라는 장르에 재미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다른 게임들처럼 장비 아무리 잘 갖추어도 전투 시간이 단축되는 것이지 전투 자체의 난이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아요

    이른바 유저의 성장이 제일 중요합니다

    비슷한 게임에는 몬스터헌터가 있지요

     

    닼솔은 3편(DLC제외)이 제일 유저친화적이라 입문하기 좋고 2편으로 심화학습 하신 후에 1편으로 전문화 과정을 마친다면 소울류가 아니면 안되는 몸이...크흠...그렇다고요;;

    난도만 따지자면 1>>3>2  순이지만 3편은 개선된 부분이 많아서 조~금 더 입문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profile
    Gaonnuri 2020.11.05 15:02

    게임은 성향을 타니 ㅋㅋ 호불호가 심하죠 특히 로그라이크 다크소울류 같이 진입장벽 자체가 큰 게임들은요 

    저도 컨이 좋은편이 아니라 다크소울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장르중에 원픽은 액션겜이지만 다크소울같이 어려운 장르보다는 좀더 쉽고 호쾌한 DMC나 바이오쇼크  또 좀비류 게임인 다잉라이트나 데드아일랜드 L4D2 같은 게임을 좋아합니다 ㅋ

  • profile
    아페쎄 2020.11.05 17:15

    저는 다크소울1 < 다크소울3 < 블러드본 순으로 진행을 했는데요. 일단은 죽는게 당연하고 일상인 게임이라고 마음먹고 시작하면 죽어도 아무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저도 1편할땐 굉장히 많이죽었었는데, 하다보면 어느정도 적응이 되긴합니다만 확실히 1편부터 시작해서인지 3편보다 1편할때 고생을 많이 한 기억이 남네요.

    또, 1편이 맵디자인이 아주 멋지긴한데 모르면 당하는게 너무 많아서 굳이 1편에 애착이 있으신게 아니라면 3편부터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차라리 3편 - 블러드본 2개만 하시는게 나으실 수도 있어요.

  • profile
    rusiyan 2020.11.06 01:06

    음 좀 쉽게 하시려면 스테미너 체력에 투자를 하세요 힘 민 이런건 무기 최소 조건만 맞추시면 됩니다.

    전 클레이모어 추천 드리고 초반에 얻으실 수 있습니다 

    클모 들고 병자의 마을이던가 그쪽 가는 루트에 대취의 방패라고 있습니다 이걸 얻고서

    기본 가드 패턴 보고 때리는 방식으로 플레이를 해보시면 많이 편해지실거에요

    추가로 하벨 셋이라고 이걸 얻으면 방어력이 엄청나게 상승하시게 됩니다 대신 구르기가 힘들죠

    그래서 무게 반으로 줄여주는 반지를 끼시면 됩니다.

     

    특히 졸몹은 둘러쌓이면 안되고 2마리 이상은 피하시고요 이런식으로 전투를 하시면 좀 도움이 되실거에요

    그리고 익숙해지시고 dlc 지역가면 낙사도 많아지지만 보스전이 정말 재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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