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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블먼슬리도 이번달은 정지해 놓고, 다른 게임들도 안지르고 있어서

뭔가 질러야 할 것같은데... 여기저기 찾아 다니다 보니

3.2만냥짜리 이 게임을 대략 1.5만에 대략 업어올 수 있을것 같은데 게임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뭔가 갑자기 느긋이 풍경보며 사냥이나 다녀보고 싶어서... 끌리네요

해보신분 계시면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멀티를 하게 되면 같이 오픈월드에 사냥을 같이 하게 되는건지? 경쟁인지? 등

게임내 불편요소나 재미요소는 뭔지 알고싶어요

 

 

ps. 사게되면 곁다리로 Euro Fishing도 살꺼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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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crys 2017.03.24 14:15

    구글링 해서 영상 찾아봤는데 꽤나 복잡해 보이더군요 (....)

    멀티영상도 잇는거 같은데..

    성격상 동영상 다 못봐서 머가 있는지도 모르겠,,

  • profile
    위르노 2017.03.24 22:53
    ㅎㅎ 네 시뮬레이션(리얼리티)성이 강한것 같더라구요
    풍경이 좋고 그래도 먼가 한적하게 할 수 있는 게임같아서
    그냥 갑자기 좀 관심이 갔습니다.
  • profile
    하양루비 2017.03.24 22:42

    흐음 글쓰기 전에 게임 선택을 하면 해당 관련된 다른 글들을 볼 수 있는거 같네요.

    본문 내용 밑에 '호야아'님이 작성하신 후기가 도움이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해당 게임을 보유 하고 있고 약 1시간 정도 플레이한 소감을 추가로 적자면 영문으로 되어 있다 보니 아직 게임에 익숙해 지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지만.

    게임 시작 이후 약 1시간 30분 동안 동물(사슴) 뒷 꽁무니만 쫓아 다닌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ㅜㅜ

    산 기슭 경치를 구경한다 하는 마음으로 느긋하게 하신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겠지만....

    10분에 총을 한번씩 쏴야 한다라는 마음이시라면 맞지 않는 게임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냥을 하기 위해서 동물의 배설물이나, 발자국 흔적을 보고 해당 동물이 어느곳으로 이동했는지 판단하여

    사냥감을 뒤쫒아 가서 사냥을 하는 일반적인 사냥게임이기도 하고 시뮬레이션 성향이 있다 보니

    게임에 익숙해 지기 까지 시작이 꽤 소요되는거 같더군요...;; 저 역시 처음 접하는 장르다 보니 1시간 이상

    동물 흔적을 찾아서 돌아다닌 기억밖에 없고요...;

    멀티플레이도 가능한거 같지만 2명이서 사냥감을 추척하고 같이 사냥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다만, 같이 하시는 분이 뉴비라면 혼자 하나 같이 하나 동물 뒷꽁무니만 쫒아 다니는건 동일하다고 생각되네요.

  • profile
    위르노 2017.03.24 22:55
    네, 맞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해서, 이미 호야아님의 리뷰같은 후기글을 이미 봤고
    스팀챗으로 호야아님에게 직접 물어보고 듣기도 했습니다.

    매번 먼가 게임의 진행이 빠르거나 쉴세없이 하는것들을 하다가
    좀 뭔가 여유가 있는 게임들이 없나 살펴보다 눈에 띄어서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하양루비님의 게임 후기 설명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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