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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714 추천 수 1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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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Clancy's The Division 2]

 

4gamesdivision2gold.PNG

 

어떻게 보면 얼티밋 에디션보다 더한 흑우라고 볼 수 있는 골드 에디션으로 구입했습니다. 

얼티밋 에디션은 그래도 추가 창고 공간 미리 지급이라던지 스킬 이펙트, 스킨 3종 세트, 3일 선행 플레이 등 얼티밋 에디션만의 특전이 있는데 반해, 골드 에디션은 3일 선행 플레이와 Year 1 패스 말고는 딱히 골드 에디션만의 특전요소가 거의 없어서 진정한 흑우 에디션이라는 말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어쩔 수 없는게 하필 포게임에 적립금이 7천원이나 있어서.........ㅂㄷㅂㄷ....

오랜 고민 끝에 결국 골드흑우 에디션으로 구입했습니다. 

음머어어어~~

 

프라이빗 베타와 오픈 베타까지 다 해본 결과, 최적화도 잘 되어 있고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은 1편과 많이 유사하긴 하나, 게임 내적인 부분에서 많은 변화가 있는게 느껴져서 결국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유비게임인 만큼 사후지원은 두말하면 입만 아플테고 시즈처럼 꾸준히 Year  패스를 내는 쪽으로 업데이트 방향을 잡아서 1편보다 더 플레이타임이 늘어날 듯 싶네요. 

암튼 12일이 기대되는군요.  :) 

 

 

[데빌메이크라이5]

 

dmc5 pre.PNG

 

데메크 시리즈는 아주 오래전에 1편과 2편, 4편 정도만 조금씩 즐겨본게 다인데, 5편 플레이 영상과 오픈크리틱 점수를 보고 삘이 와서 디럭스 에디션으로 질렀습니다. 

캡콤이 바하 RE:2에 이어서 연타석을 치고 있군요. ㅎㄷㄷ

예전 스파5 출시 당시에는 욕을 엄청나게 먹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새는 몬헌 월드를 시작으로 믿고 사는 캡콤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하네요. 

암튼 내일 오전 9시 출시던데, 하루 정도 늦게 열리는 POE 새로운 리그를 기다릴 겸 한번 플레이해봐야겠습니다.

 

 

[패스 오브 엑자일 SYNTHESIS]

 

POE3.6.PNG

 

POE 새로운 리그 업데이트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BETYAYAL 리그 때 처음으로 입문해서 LACERATE 밀리 챔피언솔라가드 스펙터/스켈레톤 네크로맨서를 키우면서 적응의 시간을 가졌었는데, 하면 할수록 방대한 컨텐츠와 깊이있는 게임 시스템에 더욱 감탄하면서 빠져들게 되더군요. 

아쉽게도 지난 리그의 챌린지에는 실패했지만, 이번 리그에서는 우엘도 잡아보고 리그 챌린지도 24개까지 완료하는 걸 목표로 도전해볼까 합니다.

신스킬들이 성능이 꽤 좋게 나왔던데, 이번 리그는 신스킬로 쭉 달려봐야겠네요. ㅎㅎ;

마음 같아서는 리그 서포터팩까지 질러주고 싶지만, 디비전2 골드 에디션과 DMC5 디럭스 에디션을 지르느라 총알을 많이 소모해서 다음에 지르는 걸로......

이미 창고는 어느정도 다 마련해놨고 MTX스킨세트도 하나 있어서 일단 이걸로 버텨야겠습니다. 

 

screenshot-0191.png

screenshot-0198.png

 

내일을 시작으로 12일까지 기대작들의 출시일이 촘촘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설레고 기대되는군요. ㅎㅎ

사실 3월초에 발매 예정이었던 토탈워 : 삼국을 더 기대했었는데, 3개월 가까이 연기되는 바람에 졸지에 닭 쫓던 개 신세가 되버렸지만 다른 기대작들이 그 공백을 훌륭하게 채워주네요. 

암튼 잇셈분들도 재밌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 profile
    DeVlam 2019.03.07 11:13

    POE는 한글화만 되었어도 굉장히 재밌게 했을텐데 아쉽군요... ㅠ

  • profile
    Leckie57 2019.03.07 11:27
    저도 영알못이라 많이 아쉽지만 한글화 가능성이 적어서 그냥 영어에 익숙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ㅠㅠ
    확실히 게임 자체는 갓겜인데 수많은 리그 컨텐츠들과 방대한 게임 시스템을 영어로 다 파악하기가 많이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어느정도 파악이 되서 처음보다는 많이 수월한 편인데, 아직도 알아야 할게 산더미라서 계속 공부중입니다.
  • profile
    Medusa 2019.03.07 14:55
    차라리 스탠이나 얼티를사시지...

    골드는 정말 어정쩡한 에디션이다보니...
  • profile
    Leckie57 2019.03.07 15:58
    포지션이 애매하긴 한데, 얼티밋 에디션 특전 중에서 신경쓰이는게 스킬이펙트밖에 없고 year1패스 특전은 얻고 싶어서 걍 골드로 구입했습니다. 포게임 적립금 쓸려는 목적도 있었구요. ㅎㅎ;
    77,000원에 구입했으니 year패스 가격 생각하면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거 같네요.
  • profile
    Medusa 2019.03.07 17:06
    본인이 만족하시니 다행이긴하지만 뭔가 아쉽네요
  • profile
    Leckie57 2019.03.07 17:30
    가성비 생각하면 스탠 아니면 얼티밋이 맞긴 합니다. ㅎㅎ;
    저도 구입고민하시는 분 계시면 스탠 아니면 얼티로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만, 얼티밋 구성물이 크게 와닿지 않고 말그대로 게임 컨텐츠 위주로만 즐길 생각이라면 골드에디션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립금 써서 77,000원대의 골드에디션이냐, 아니면 유플레이 포인트 써서 95,200원의 얼티밋에디션(문상쓰면 더 저렴)으로 가느냐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저 가격차만큼의 가치가 얼티밋 특전에 없는거 같아서 골드에디션으로 갔습니다.
  • profile
    설리 2019.03.07 22:32

    베타 살짝 해봤는데 디비전2 꽤 괜찮더라구요? 기본적인 건 1편이랑 비슷한데 

    뭐랄까 총쏘는 맛이 상쾌해졌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적들 죽을때 리액션이 좋더라구요 피도 파팍 튀고..!

    우려했던 여름도시의 분위기도 도시를 한껏 더럽게(...) 해놔서 그런지 세기말 분위기가 꽤 나구요.

    별 생각없었는데 상당히 땡기더군요 +_+

    지름 축하드립니다 :)

    POE는 정녕 한글화되긴 힘들까요..아쉽네요 ㅠ

  • profile
    Leckie57 2019.03.07 23:17
    저도 프라이빗 베타할 때는 1편이랑 너무 비슷한거 같아서 별로였는데, 오픈베타로 8레벨 찍고 침입미션하고 다크존 소개 미션까지 다 하고 나니 자연스레 결제하러 가게 되더군요. ㄱ-
    엄폐 이동하면서 건플레이하는 재미가 끝내주더라구요. ㅎㅎ;
    아직까지는 1편의 겨울 분위기가 더 좋은데, 말씀대로 여름 분위기도 나름 괜찮은거 같네요. :)
    POE는 그냥 영어공부한다 생각하고 플레이하는게 마음 편하더군요.ㅂㄷㅂㄷ...
    그래도 충분히 감수할만큼 재미가 있기는 한데, 한글화된 게임을 하는 것보다는 심적 부담감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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