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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fortnitegame/status/1441386939148611584?s=21

 

포트나이트가 4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게임내 3가지 퀘스트를 통해 스크린샷의 치장아이템들을 제공. 9월 28일까지.

 

챕터2 시즌8에 돌입해서, 새로운 퀘스트 접근방식이 도입됐는데, 적응이 잘 안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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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fortnitegame/status/1441402037397192712?s=21 (영상 트위터 링크)

 

그리고 프랑스 유명 명품 브랜드인 발렌시아가와의 콜라보가 있었습니다. 발렌시아가의 신상품 및 인기상품들을 포트나이트의 치장아이템으로 내놓았고, 4종류의 발렌시아가 스킨을 내놓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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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alenciaga.com/en-us/speed-recycled-sneaker-black-white-645056W2DBQ1015.html

 

발렌시아가의 주력 상품이라 할 수 있는 러너 스니커즈. 양말에 깔창을 박은 듯 한(...) 착용감 때문에 매우 인기가 좋다고 하는데, 가격은 무려 795$ 

 

이 신발을 착용하신 분을 뵙게되면, 친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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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게임내 포크리 모드로 가면, 발렌시아가 매장 (...아마도 뉴욕지점...) 이 구현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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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긴 신발을 40개 찾으면 됩니다. 반짝반짝 빛나기 때문에 10분이면 다 찾을 수 있고, 아무래도 신상품 홍보를 위한 퀘스트 인 거 같긴 한데.. 아무튼 다 찾으면 거의 쓸 일 없는(...), 스프레이 이모티콘을 줍니다.

 

저는 퀘스트를 끝마쳐서 기한을 확인 할 수 없는데, 아마 28~29일까지 퀘스트를 진행 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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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picgames.com/fortnite/ko/news/unleash-venom-in-fortnite-with-the-eddie-brock-outfit?sessionInvalidated=true

 

그리고 소니 픽쳐스의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개봉에 맞춰, 베놈의 영화판 스킨이 상점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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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마블 유니버스 베놈 스킨을 구매한 유저라면, 번들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습니다... 만 세트상품 주제에 몇가지 구성품은 별도 판매하는 상술을 시전하고 있군요 _-_)

 

스킨자체는 톰하디의 포트나이트화가 제법 자연스러운 거 같아 맘에 듭니다. (근데 전 톰하디의 매드맥스가 너무 좋았어서, 매드맥스 복장으로 갈아입히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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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는 해변가 이야기 (seaside story) 팩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간은 2022년 4월 21일(!!) 까지.. 널널하군요. 이 외 관련 캐릭터 스킨도 제공하고 있고, 베드락 에디션이라면, 플래폼에 구애받지 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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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ockstargames.com/kr/newswire/article/25ao97o479o841/earn-double-rdo-and-xp-for-stealing-the-ember-of-the-east-this-week

 

레드 데드 온라인의 이번주 주요 보상들을 정리하면...

 

블루워터 계약콘월 계약 경험치 및 보상 2배

피로 얼룩진  계약(아무거나) 완료시 무료조끼, 2000xp

계약 임무중 루팅시 추가 카피탈레 획득

 

무료 카피탈레 보상

  5랭크 이하 플레이어->    10

50랭크 이하 플레이어 -> 15

51랭크 이상 플레이어 -> 20장

 

증서 교환소 범죄 완료시 카피탈레 5 추가

이번주 갱단활동시 추가 경험치 및, 무료빠른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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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ockstargames.com/kr/newswire/article/ak714a151o7178/triple-rewards-on-deadline

 

GTA 온라인은..

 

바이크 클럽 사업장에서 코카인 및 필로폰 판매시 보상 2

LS 자동차 모임 추격전 플레이시 평판 2

무료 후드티 (nagasaki)

 

클럽하우스 & 업그레이드 40% 할인

LS 자동차 클럽 4일연속 상위5 달성시, 캐런 프레비온 입수

보급임무 및 코카인 사업장필로폰 사업장 업그레이드 비용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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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에 루머로 떠돌던, 캐슬배니아 어드벤스 컬렉션이 닌텐도 다이렉트 방송과 동시에 발매 했습니다.

 

코나미 기념 모음집은 일본 내수판과 해외 수출판의 구분을 짓던 것관 달리, 이번엔 전세계 공통 (처음부터 북미판 유럽판도 같이 수록), 같은 버전으로 출시 했고, 가격도 각 지역에 맞게 약 24000원 정도에 맞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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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은 코나미 기념 모음집 (아케이드, 콘드라, 악마성) 을 제작했던 이식장인 M2. 주로 세가쪽 복각을 하던 업체였는데, 요즘은 코나미 게임들 복각에서 많이 보이는 듯 합니다. 아무튼 디지털 이클립스와 더불어 성의있는 이식을 하는 업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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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뒤늦게 WiiU를 구매한 몇가지 이유중 하나가 바로 GBA 버추어 콘솔이었기 때문에, 입장상 나와도 그만 안나와도 그만인 타이틀이었긴 한데, 이걸 구매를 해줘야 앞으로도 코나미 명작들의 복각판을 내놓을거라 생각되어 바로 구매.

 

휴대모드에선 WiiU 쪽 화면이 좀 더 크지만, 엑정 사양은 스위치가 더 높기 때문에, 색감이라던가 여러면에서 좀 더 나은 버전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의외로 기기 무게는 WiiU쪽이 더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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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 기념 모음집에 비해 부가 컨텐츠들이 풍성해 졌는데, 일단 각 타이틀 별 캐릭터 및 보스들의 원화, 게임 케이스 앞면, 뒷면, 그리고 동봉 메뉴얼 전페이지(!!) 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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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해당하는 악마성 기념 모음집에선 기획단계의 세세한 설정 스케치들을 볼 수 있었는데, 과거 작들을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 외에 이런 자료들을 디지털 소장 할 수 있다는 건, 시리즈 팬으로서 꽤나 가치있는 구매이지 않나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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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작에 추가 된 뮤직 플레이어. 역시나 수록된 4작품의 모든 트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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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강화 된 점이라면, 전작에선 단일 슬롯에서 세이브 & 로드만 제공했던 반면, 이번작은 세이브 슬롯이 늘었습니다. 아마 분기라던가, 좋아하는 이벤트 구간을 슬롯에 저장한다던가 여러모로 쓸일이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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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이자 아쉬운 점인데, 악마성 드라큘라 X 피의 윤회의 슈퍼패미컴 이식작인 악마성드라큐라XX 입니다.

 

보너스 작품이니 그 자체로 좋긴 한데, 역시 원작인 PC엔진의 피의 윤회가 수록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도 표지는 원작보다 멋집니다. 이 표지 작가분이 로도스도 전기의 만화를 그린 작가분인가;; 느낌이 비슷하군요.)

 

어쨌든 XX를 비롯하여, 악마성 GBA 3부작(?)들은 닌텐도의 버추어 콘솔을 제외하면, 어느 플래폼으로도 이식 된 적이 없는 처녀작이고, 현재 GBA 롬팩의 경우, 보관 상태와 상관없이 200달러에 육박하는 가격에 거래가 되는 레어품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고마운 이식이라 볼 수 있겠죠.

 

더구나 실물팩의 경우 팩안의 배터리가 오래돼서, 기껏 20만원 주고 구매하더라도, 배터리 수명이 다되어, 팩 안의 세이브 데이터가 날아갈 우려도 있으니까요 (제가 WiiU를 구매한 이유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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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오브 더 문을 잠깐 플레이 해봤는데, 역시 재밌습니다. 스위치로 플레이 감각이 어떤지 테스트만 해본다는 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첫번째 보스전을 치루고 있더군요.

 

사실 저는 악마성 GBA 3부작을 싫어하던 쪽이었습니다(...악마성 꼰대...). 월하의 야상곡은 재미있게 플레이 했지만, 이 후 나오는 악마성들은 주인공들은 왜인지 다들 머리가 하얗고, 예쁘고, 캐릭터가 움직일때마다 잔상 효과가 있는 등. 월하의 후광에 너무 기대는 면이 많이 보였기 때문이죠. 해서 이 후 작품들은 (3D화 포함) 관심을 끄게 된 원인이 되기도 했는데...

 

아무튼 지금은 프랜차이즈가 거의 죽다싶이 하다보니, 과거는 아름다운 것(...)이기에 이젠 이런것들도 다 추억이 되었군요.

 

사족으로 서클 오브 더 문은 국내 정식발매한 몇 안되는 GBA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스티커 정발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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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플레이하고 있는 게임은 사일런트 힐 2 ( HD 컬렉션 )입니다. 발매초기엔 안개효과가 삭제 됐다거나, 게임내 컨트라스트 값이 잘못 설정 되는 등, 문제가 많은 이식작이었지만, 패치가 되었는지, 현재는 원작보다 높은 해상도와 쾌적한 로딩, 안정적인 프레임으로 PS2 버전보다 여러모로 괜찮은 감각으로 플레이 할 수 있게 탈바꿈 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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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힐2를 플레이 하게 된 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사일런트 힐 에디션을 구입하면서, 정작 구매한 데바데는 플레이 하지 않고, 사힐을 플레이하고 싶다는 강려크한 욕구가 발동이 됐기 때문이죠. 

 

2편 같은 경우는 PS2 메모리카드에 5~6회차 플레이한 데이터가 있지만, PS2를 지금 모니터에 연결하기 위해선 준비해야 될 게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리마스터 버전으로 플레이... 리마스터 만세!

 

사힐2가 2001년 발매이니, 올해로 20년 됐고, 제가 소장하고 있는 일본판은 9월 27일(!!) 발매. 그러니까 낼 모레가 20주년이네요. ...딱히 기념일을 노린건 아니고 우연입니다. (참고로 북미판은 어제가 20주년 이었네요. 뭐하고 있냐;; 코나미..)

 

20년이면 자그마치 우주멀리 아주 멀리 사라진 다섯아이가 이젠 모두 용사가 되어 돌아올 시간이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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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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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소시적엔 3시간 이내에 클리어 하려고 발악을 했던 게임인 만큼, 하루나 이틀이면 엔딩보고 이번주에 도과 100% 찍자 했는데, 이...거 길이 왜 이렇게 생소한지 _-_) 

 

다만 PS2 시절엔 안개속에서 걸어오는 버블너스 같은 것들에게 공포심 비스무레 한 걸 느꼈었지만, 지금은 그저 귀찮고 시끄러운 존재가 되었다는 차이점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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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작게임이라 그런지 요즘 감각으로 플레이해도, 재밌습니다. 스크린샷들이 "시커먼게 죤내 안보여~" 네요 -_-

 

세계관이 완전히 정립된 3편 이 후 오컬트 적인 요소가 도입(?)되면서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긴 했는데, 이런 코나미의 과거 명작들을 플레이 하다보면, 새삼 닌텐도의 프랜차이즈 관리능력( 핵심 개발자들의 대우&관리 )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를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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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힐 시리즈 중에서도 그나마 명작이라 할 수 있는 2,3, 4(...)는 PC판이 발매된 상태이고, 4편 같은 경우는 지역제한(...)으로GOG에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도 사힐 2,3를 GOG에 내달라는 요청이 심심치않게 올라오는 편이고,

 

비교적 최근에 코나미 GOG 발매작들이 "Xinput 컨트롤러 지원" 업데이트가 되었기 때문에, 시리즈 PC판의 디지털 버전이 아주 희망이 없진 않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코나미니까 또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4편을 구매하려고, 시도를 해봤는데, 터널베어 VPN 으론 씨알도 안먹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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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구매는 빠르게 포기(...)하고 사힐2 엔딩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중으론 엔딩을 보겠죠? (엔딩을 보면 리뷰를 한번 써볼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PC판의 경우는 지난번 메탈기어 처럼 구매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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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글 작성중(...) 데스 스트랜딩 디렉터즈 컷이 배송이 됐군요. 코지마 작품이고, 코지마는 코나미(...) 출신... 뭔가 저의 의식의 흐름이 코나미를 향해 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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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5 게임들은 쌓여가고 있는데, 한번도 돌려본적이 없군요. _-_) PS5는 무료게임(...) 포트나이트 & 스트리트 파이터 V 머신이 되었고. 슬슬 공간도 모자라네요. 원래라면 지금쯤 고오쓰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20년 된 게임 사힐2 라니... (그래도 도트 게임에서 3D로 진화했다고 나름 만족중)

 

...이상 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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