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649 추천 수 12 댓글 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20190523161246_1.jpg

20190523162209_1.jpg

 

깔끔한 메인화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첫 시작은 강동의 호랑이, 손견으로 했습니다. 

오나라의 주유와 육손이 기대되는군요....!

 

20190523162430_1.jpg

 

우선 첫 시작은 화끈하게 연의 모드로 했습니다.

이미 햄탈워에 익숙해져 있어서 정사 모드에 선뜻 손이 안 가더군요....;ㅁ; 

 

20190523163141_1.jpg

20190523171759_1.jpg

 

게임 중에 Esc를 누르면 친절하게 기본 조작키가 상세하게 나옵니다.

전작들보다 편의성이 좋아진게 눈에 띄네요. 

다만, UI가 깔끔하기는 한데, 뭔가 알아보기가 힘들어서 적응할 시간이 좀 필요할 듯 싶군요.

 

20190523164423_1.jpg

20190523170857_1.jpg

 

결투(일기토)가 이전 토탈워 시리즈에서는 없던 요소라서 그런지 뭔가 신선하더군요.

모션도 괜찮은거 같고 나름 보는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20190523164543_1.jpg

 

?? : "내가 강동의 종이 호랑이다 ~~!!" 

손견으로 적 궁병들 측면이나 뒤를 말 타고 들이받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ㅋ 

기마병 2~3카드 뽑아서 같이 돌격시키면 쓸만할 듯 싶네요.

 

20190523170559_1.jpg

20190523170615_1.jpg

 

손견 고유 기능이 용병 모집인데, 나름 쓸만하더군요.

돌격속도가 빠르고 갑옷관통피해도 있어서 전열에서 돌진시키면 아주 좋더라구요. 

햄탈워에 익숙해져 있어서 역탈워는 뭔가 전투가 시시할 거 같았는데, 직접 해보니 삼국지뽕 때문인지 너무 재밌네요. 

 

20190523170720_1.jpg

 

적 병력 쌈싸먹기....!!

전투속도가 햄탈워와 달리 뭔가 빠릿빠릿한 느낌이 드네요.

전투도 대체적으로 일찍 끝나는거 같고.....개인적으론 질질 끌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아직 극초반 진행중인데, 지금까지는 아주 만족스럽군요. 

스틸북 에디션으로 지른 보람이 있었네요. 

최적화도 잘 된거 같고 턴렉도 햄탈워 초반 때보다 빠르고 여러모로 이전작들보다 많이 좋아진게 느껴졌습니다.

주말은 토탈워 삼국으로 불태워야겠네요. 


  • profile
    Medusa 2019.05.23 20:14

    저도 플레이 해야할텐데... 전작들 하다 말아서 ㅜㅜ 

  • profile
    Leckie57 2019.05.23 21:30
    삼국지에 관심 있으시다면 이번작은 오래 하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저도 요새 유튜브에서 삼국지 관련 영상들을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데, 알면 알수록 재밌네요...!
  • profile
    Medusa 2019.05.23 22:45
    으으 고민되네요
  • profile
    kerakera 2019.05.23 21:33
    저는 건너 뛰기로 했어요.
  • profile
    Medusa 2019.05.23 22:45
    성격상 그게 잘 안되서 고민이에요 ㅡㅡ
  • profile
    Leckie57 2019.05.23 23:00
    일단 지르고 고민하심이....!!
    참고로 출시 후 일주일까지는 황건적의 난 DLC를 무료로 줍니다.
  • profile
    Medusa 2019.05.24 07:43
    전 2월에 샀어요 ㅋ...
  • profile
    조자룡 2019.05.23 22:28
    고구려도 나오면 좋을텐데ㅠㅜ
  • profile
    Leckie57 2019.05.23 22:55
    맵을 둘러보니 한반도 지형 구현까지는 해놓은 거 같은데, 그 당시의 고구려를 생각하면 나올 만한 상황이 없어서 과연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ㅁ;
    물론 저도 나오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 profile
    LuciDio 2019.05.23 23:24

    헉 질러야 하나 ㅠㅠ

    토탈녹음은 하두 못해서 영 번들 아니고선 ㅠㅠ

  • profile
    Leckie57 2019.05.23 23:35
    지르시지요...ㅎㅎ;
    삼국지를 좋아하신다면 돈이 안 아까우실 겁니다.
    한국어 자막, 더빙 완벽하고 중국어 더빙으로도 플레이 가능하니 입맛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 profile
    LuciDio 2019.05.23 23:59
    앗... 아아... ㅠㅠ
  • profile
    허쉐 그린 2019.05.23 23:28

    크읍 병사들이 너무 실사같군요 한번해보고 싶네요ㅠㅠ 일단컴퓨터 바꾸어야겠지만...

  • profile
    Leckie57 2019.05.23 23:40
    저도 라이젠 1600, 16기가 메모리, GTX 1660 Ti로 그림자만 조금 낮추고 군병크기 제일 높게 해서 진행중인데, 그럭저럭 할만하더군요.
    최적화가 잘 되어 있고 턴렉도 거의 없다시피 해서 쾌적합니다.
    게임 안 할 때는 유튜브에서 삼국지 관련 영상들을 보면서 삼국지뽕을 계속 채우고 있습니다. ㅋㅋ
    곧 삼국지 드라마도 보게 될 듯 싶네요. ㄱ-
  • profile
    킬러조 2019.05.24 06:35

    올만에 해서 그런가 글 내용이 많아서 그런가

    게임 속 내용이 저도 잘 안들어 오드라구요.

    게임은 저도 한 시간 정도 해봤는데 좀 익숙해지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Leckie57 2019.05.24 09:47
    햄탈워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UI가 눈에 잘 안 들어오더군요.
    아이템이나 장수들끼리 서로 비교할 때 능력치 아이콘이 헷갈리고 내정이 햄탈워보다 몇배는 복잡하고 나이먹는 것에 비해 유닛충원속도가 너무 느린 점, 외교가 매우 중요한 점 등등 햄탈워와 다른 점들이 너무 많아서 적응의 시간이 좀 필요할 듯 싶네요. ;ㅁ;
  • profile
    빛이당신을태울것 2019.05.24 10:58
    연의 정사로 나눠놨네요 이 부분은 되게 좋아보이네요

    장판파에서 홀로 대군을 막아내는 거까지는 바라지는않지만 그래도 영웅적 활약이 있어야 삼국지 느낌이 확 올거같았는데 이렇게 구현했군요!
  • profile
    Leckie57 2019.05.24 11:19
    정사 모드가 기존의 역탈워와 거의 같다고 하네요.
    다만, 너무 역탈워와 비슷해서 뭔가 심심하다는 의견이 많더군요.
    삼국지의 역사도 좋지만, 대부분 삼국지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인물들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인물에 더 초점을 맞춘 연의 모드가 우리가 잘 알던 그 삼국지의 느낌과 흡사해서 많이 하게 될 거 같습니다.
    역탈워를 좋아하시는 기존 팬들은 정사 모드, 햄탈워로 입문했거나 삼국지 때문에 이번작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은 인물 중심으로 진행되는 연의 모드를 하시면 될 듯 하네요.

CLOSE

SEARCH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