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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8.11.03 23:47

(스샷 9장) 로드 투 배틀필드V

조회 수 1021 추천 수 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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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field™ 1 2018-11-03 오후 7_00_1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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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이라 공짜로 배틀팩을 뿌리고 있다는 말을 듣고 새로 구입한 M2타입 SSD 성능도 확인할 겸, 간만에 배틀필드1을 실행했는데, 로드 투 배틀필드V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더군요.

배틀필드1이나 배틀필드4를 플레이해서 스코어를 얻으면 배틀필드1/배틀필드V 보상을 주는건데, 일단 반 정도 진행해봤습니다. 

배틀필드V 무기 스킨과 솔져세트 토큰을 주던데, 좀만 더 하면 다 얻을 수 있을거 같네요. 

근데 이벤트 기간이 언제까지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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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해도 정말 재밌긴 하네요. 

다만, 예전부터 꼬박꼬박 출시일에 맞춰 구입을 해도 정작 게임 자체는 얼마 못하고 접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바로 구입을 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이번에는 56시간을 했지만, 배틀필드3, 4편은 둘다 30시간 정도밖에 못했었습니다.

한번 붙잡으면 2~3시간 넘게 플레이할 정도로 재밌기는한데, 게임 플레이 버튼을 누르기가 힘들더군요. ㅋㅋ

이번에 배틀필드V도 구입각을 재고 있는데, 오픈베타 때 실망을 좀 해서 자꾸 망설여지네요.

 

그나저나 디아블로 임모탈의 충격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오늘 하루 내내 기분이 영 안 좋군요.

생방송으로 본다고 새벽 5시쯤에 잔게 타격이 꽤 컸나 봅니다. 

 

diablo imm.PNG

 

미국에서는 디아블로 임모탈을 반대하는 탄원도 등장했던데, 충분히 이해가 가더군요. ㅋ

오버워치의 느린 업데이트 속도와 산으로 가는 와우 스토리 및 패치방향, 시즌마다 변화가 거의 없는 디아블로3를 보면서 일찌감치 블리자드에 대한 기대를 접었었는데, 그래도 조금은 기대를 했었나 봅니다...ㅠㅠ 

 

이렇게 된 이상, 로스트아크가 제대로 잘 나와주기를 기대할 수 밖에 없네요.

운영만 잘 해주면 의외로 롱런을 할거 같은데, 한국 온라인 게임이 항상 운영 때문에 망하다보니 기대보다는 걱정부터 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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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문상현 2018.11.03 23:51
    자체 제작도 아닌 중국회사에서 만든다니 기대감도 안생기네요
  • profile
    Leckie57 2018.11.04 00:03
    사실 모바일로 나온다는 소식보다 중국회사한테 외주를 맡겼다는 부분이 더 충격이었습니다.
    블리자드 광팬들이 모여있는 블리즈컨에서 야유가 나오는 것도 처음봤고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잘 모르고 있는 블리자드도 참 답답하더군요....;ㅁ;
    이번 블리즈컨을 보고 유비소프트가 새삼 대단해보이더라구요.
    항상 새로운 IP를 발굴해내고 유저들이 원하는 점을 잘 캐치해서 게임에 반영하는 모습을 보니 블리자드와 너무 비교가 되어서 씁쓸하네요. ㅠㅠ
  • profile
    피자천국 2018.11.04 00:21

    정보 감사합니다 시간날때 해봐야겠네요 로드 투 배틀필드5

  • profile
    Leckie57 2018.11.04 01:00
    찾아보니 이벤트가 2018년 5월달에 처음 시작되었더군요.
    이미 5번째 스테이지까지 진행되어서 다 얻지는 못할거 같네요. ;ㅁ;
    그래도 이번 이벤트는 완료해서 무기스킨과 토큰 2개 정도는 얻어놔야겠습니다.
    참고로 이벤트 완료하고 배너를 하나하나 다 클릭해야 보상을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 profile
    NAMENAME 2018.11.04 02:28

    요즘 보면, EA 측에서 V 출시전 배필 팬심을 최대한 두텁게할 생각인 건지

    배필1을 크게 할인하거나 콘솔 쪽에서도 제한적 무료(엑박골드) 배포를 하면서

    DLC 또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 이런걸 볼때마다 V 출시 전에 1 멀티를 해보기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한편으론 콜옵도 이런걸 좀 봐서라도 DLC 할인을

    파격적으로 해줬음 하는 맘도 들구요. ㅋㅋ

  • profile
    Leckie57 2018.11.04 02:50
    사실 언에듀케이티드 사건 때문에 잃어버린 팬심을 다시 찾기 위한 몸부림처럼 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전략인거 같습니다. 배틀필드1의 고질적인 문제인 팀 밸런스 문제나 세기말로 인해 늘어난 핵 등 문제점들은 여전히 많지만, 이벤트로 1편과 V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기존 팬들을 다시 불러모으거나 할인과 무료로 처음 입문한 사람들한텐 배틀필드 시리즈에 익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 profile
    미친늙은이 2018.11.04 07:03

    5는 베타에서 실망하신분이 많아보이던데 어떤점이 별로셨나요?

    참가를 해볼 것을.... 안해가지고 궁금증만 많아졌네요 ㅎ

  • profile
    Leckie57 2018.11.04 12:27
    탄창수가 적거나 소생을 기다리는 시간이 긴 문제는 정식출시 때 고친다고 했으니 넘어가고 제일 아쉬웠던 점은 동양인 여성 같이 역사적 고증을 완전히 무시한 요소들이었습니다. 솔직히 게임에 너무 정확한 고증을 바라지는 않는데, 동양인 여성은 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ㄱ-
    그리고 오픈베타 당시에 파괴효과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아서 탱크가 차를 밟고 지나가는데도 차가 멀쩡한 경우가 있었고 전체적으로 배틀필드 시리즈의 장점인 현실적이고 진중한 분위기보다는 콜옵 시리즈 같이 가벼운 느낌이 나서 살짝 실망했었습니다.

    그래도 오픈베타 후에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 많이 개선했다고 하니 정식 출시 때는 좀더 나아졌을거라고 봅니다.
  • profile
    미친늙은이 2018.11.04 23:36

    플레이요소는 고쳐준다고 보면 고증이나 분위기가 별로인가보군요....ㄷㄷ;;
    고증 그렇게 많이 따지는 편은 아니고 상당수 유저들도 심하게 따지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하는데.....
    상당히 이질적인가 보네요....... 분위기 흐릴 정도로.... 쩝......
    게다가 콜옵 멀티느낌이라니....... 블옵4는 안해봤지만 최근작들 느낌 다 너무 싫었는데 말이죠......ㅠㅜ
    그래도 궁금해서 해보고싶은건 어쩔 수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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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ckie57 2018.11.05 00:18
    전체적인 맵 분위기는 배틀필드 시리즈답게 여전히 좋습니다.
    다만, 이전 시리즈와는 느낌이 좀 다른 편은 확실하고 이게 좀 호불호가 갈릴 듯 하네요.
    역사적 고증을 무시한 동양인 여성이나 기타 게임의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정식출시 때 어떻게 바뀔지 아직 잘 몰라서 뭐라 드릴 말씀은 없군요. ;ㅁ;
    그래도 다이스에서 오픈베타 이후에 유저들의 피드백을 잘 받아들여서 개선중이라고 하니 같이 기다려봐요. ㅎㅎ
    참고로 배틀필드1 PC판에서 핵 문제와 더불어 크게 문제가 되었던 팀 밸런스 문제도 개선해서 나온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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