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364 추천 수 25 댓글 3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1. 메인보드

 

인텔은 사실상 세대마다 메인보드를 갈아왔기 때문에 그냥 덮어놓고 사면 돼서(?) 별 고민이 없지만 암드쪽 AM4 메인보드에는 메인스트림 라이젠 CPU 전체가 물리적으로 호환됩니다. 그래서 가장 오래된 300 시리즈 메인보드에도 젠2 CPU가 장착이 됩니다. 핀아웃에 변화가 있는 인텔 LGA-1151 리비전과는 달리 암드 PGA-1331 소켓은 변경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젠 -> 젠+로 넘어갈 때 처럼 바이오스가 젠 2를 지원해야 하는데, AMD쪽에서 공식적으로 300시리즈에 대해서 호환성을 책임지지 않고, 보드 제조사에 책임을 돌려버렸습니다.

 

img155894653495061.jpeg

 

A320 보드는 공식적으로 젠2가 호환되지 않는다고 못박아 버렸기 때문에 애즈락 같은 변태 파트너사 외에는 아마 젠 2 지원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메인보드 칩셋이 거의 하는 일이 없는 AM4 특성상 맘먹고 지원하게 만들면 만들 수 있겠지만, 괜히 원가절감 보드인데 긁어 부스럼 만들기 싫은 암드와 보드 판매를 하나라도 더 해야하는 파트너사 입장에선 굳이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B350, X370 메인보드는 원래 오버클럭을 지원하기 때문에 전력을 더 인가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ASUS 같은 제조사는 구 CPU 라인업을 전부 지원하면서 젠2도 지원하는 콤보 바이오스를 내놨습니다만, MSI사는 콤보 바이오스를 내놨으나 일부 구 CPU에 대한 지원(브리스톨 릿지)이 안 된다고 합니다. 이미 쓰시고 계신 CPU(젠, 젠+)는 아마도 같이 쓸 수 있을 확률이 높지만, 어쨌든 호환성에 대해서는 메인보드 제조사에 문의를 해야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PCI-e 4.0은 3.0에 대해 완벽한 하방호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메인보드의 인터페이스가 3.0이면 속도가 3.0으로 제한됩니다. 사실 개인 사용자 입장에서 24레인 3.0의 대역폭도 동시에 다 쓸일은 거의 "절대"라고 해도 될 정도로 없다시피 하지만, 실질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이 있을 수 있는 레이턴시 변화는 아직 모르기 때문에 극한의 성능을 추구한다 했을 때 PCI-e 4.0 이 필요한 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3.0 대역폭에 대한 이야기는 요 내용(링크)이 알찹니다.(* 어려움 주의) 그래서 컴덕이라도 X570시리즈로 메인보드를 업그레이드 해야할 지는 아직 유보해놓고 싶습니다. 

 

사견이지만 저도 이젠 오버클럭으로 성능을 더 뽑기 위해 돈을 쓰는 것은 대단히 비경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 샌디브릿지 할배 시절처럼 기본 클럭이 3.4(올 코어) 였던 것을 4.5로 오버하는 엄청난 오버 마진(30%+)이 절대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해봐야 10% 더 들어가면 잘 넣은 것인데, 그 정도를 위해 쿨러를 최소 수 만원을 주고 사고, 비싼 메인보드를 수 십만원까지 돈을 더 쓰는 건 비합리적이죠. 오버클럭 행위 자체가 즐겁지 않다면 그냥 안 하셔도 되고, 굳이 좀 손대고 싶다면 암드는 전압을 조금 빼서 온도를 낮추어서 좀 더 높은 클럭이 유지되는 걸 추천합니다.

 

 

2. 가격

 


하드웨어와 무관한 커뮤니티에서도 한국에 라이젠 1-2세대가 넘쳐난다고 이야기가 돌던데, 제가 이러저러한 상황이다고 확인을 드릴 수 없는 입장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문처럼 3세대를 들여올 여력이 없을 정도는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들여와도 가격이 얼마일지는 큰 관심사죠.

 

AMD-Ryzen-3000-series-family-pricing-1600x427.jpg

 

라이젠 3세대는 CPU 치고는 꽤 비싼 축으로 나왔습니다. 발표된 상위 3개 라인업 출시가격을 비교해 보면 이렇습니다.

 

SKU 출시가
R7-1800X $499
R7-1700X $399
R7-1700 $329
R7-2700X $369
R7-2700 $299
R5-2600X $249
R7-3900X $499
R7-3800X $399
R7-3700X $329

 

즉, 젠 2 가격은 라이젠 1세대의 출시가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2017년 2월 23일 당시 한국 가격이 아래와 같았고, 당시 매매기준율 원 달러 환율은 1138.5원이었습니다.

 

bbbbb.jpg

 

7월 환율 전망이 어떨진 모르지만 현재 환율이 1180원대인 관계로 비슷하거나 좀 더 비싸게 나올 거 같습니다. 오랫만에 기억을 더듬어 보면 1700이 갓성비로 칭송받았지 1800X 사면 호갱 느낌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3900X는 확실하게 성능 차별이 있기 때문에 그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절대적으로 싼 CPU는 아닙니다. 코어 구성은 같아도 3700X는 2700X, 1700 대비 모든 면에서 절대우위를 가지고, 인텔 9900K와 비등한 수준일 것으로 예측되므로 이번에도 갓성비 라인업이 될 거 같습니다.

 

다만 AMD CPU 신제품 발표 주기가 굉장히 빠른 편이고, 아직까지 아껴놓은 16코어 32스레드 풀 구성을 언젠가는 발매할 것이기 때문에 그 때 가격 인하를 하위 라인업에 해줄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격 방어는 약하리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번에 전세계적인 공급 물량 부족이 생긴다면, 출시초 1차 선적분 물량이 다 풀리고 나서 잠깐 동안은 제법 높은 가격이 유지될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론 예약구매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3. 인텔

 

 

Blueprint Series_May 16-2019_COMBINED FINAL_AnandTech (1)-page-029.jpg

 


인텔 이야기도 안 할 수가 없는데, 사실 모바일로만 발표하긴 했습니다만 인텔도 10nm의 아이스 레이크(서니코브)를 발매하면서 종합 벤치마크에서 스카이레이크 대비 기하평균 18%의 IPC향상을 이뤄냈고, 최고 IPC 아키텍쳐는 다시 찾아온 듯 합니다.

 

Intel Computex Kickoff May 26 2019-page-029.jpg

 

인텔은 서버와 모바일 시장에서 수익을 주로 거두니 AMD가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시장에서 지배력을 강화하는 것을 어느 정도 용인하고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서버는 암드 에픽이 아무리 성능이 좋은들 관성대로 가기 때문에 인텔이 절대 우세한 분야입니다. 모바일에서는 절대적인 성능 보다는 배터리 사용시간이 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인텔의 전력 관리 능력은 암드를 압도하며, 실제로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던 내장 그래픽 퍼포먼스도 라이젠 3700u 대등 이상으로 향상시켜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아마도 이번에는 메인스트림 데스크톱으로 아이스 레이크 아키텍쳐 CPU를 올해 말 쯤 발표할 듯 한데, 인텔이 얼마나 겸손해 졌는지는 그 때 가격이 말해 줄 거 같습니다.

 

 

4. 업그레이드?

 

... 라이젠 1600은 (작년 발매한 게임 중 7600K 대비) 단 하나 파 크라이: 뉴 던에서만 눈에 띄게 느리고... 월드 워Z 에선 약간 더 느리고, 레이지 2와 히트맨 2에서 거의 비슷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더 요구사양이 높은 게임인 어새신 크리드 오디세이에선 1600이 더 빨랐고, 배틀필드 5, 섀도우 오브 더 툼 레이더, 더 디비전 2에서는 훨씬 더 빨랐습니다.
 

 

사실 인텔의 장대한 보안 삽질과 그 대응을 위한 패치, 윈도우와 소프트웨어의 멀티 코어 활용 능력이 올라가면서 현재 최신 게임에서 인텔 4코어 4스레드 CPU는 무슨 수를 써도 암드 6코어 12스레드 CPU를 이기기는 어렵게 되었습니다. 발매 당시 8코어 1800X도 7700K 대비 게이밍에서 꽤 고전했던 걸 생각한다면 참 격세지감이네요. 개인적으로 게임만 하시더라도 아직 인텔 4코어를 쓰고 계시다면 인텔, AMD 6코어+로 넘어가시는 게 현재도, 장기적으로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 젠2 CPU가 모든 면에서 낫지만, 굳이 새 CPU가 아니더라도 1, 2 세대 라이젠도 충분히 매력적인 듯 합니다.

 

 

제 입장에서 근본적으로 PC게임의 노잼화가 심각해지고,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를 위주로 컴퓨터를 쓰게 되어서 R7-1700 + RX570 조합으로 가성비 구성으로 다운그레이드 해서 쓴지 꽤 됐습니다. 물론 간혹 AAA 게이밍의 비주얼이 생각나긴 하지만 냉정히 이야기 해서 CPU 업그레이드 필요성이 아주 크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젠 2는 여러 소식 채널에서 기대 이상이기 때문에 하드웨어에 대해 진심으로 관심을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픽카드에서 이 정도 열정을 되돌릴만한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잼아저씨님의 최신글
  1. 2019-07-11 01:51 이야기 > 결국 질렀습니다 *18
  2. 2019-07-08 12:25 이야기 > AMD 나비, 하와이의 재림. 그러나... *6
  3. 2019-07-08 10:41 이야기 > 라이젠 마티스는 지금 사기엔 이르단 생각입니다 *18
  4. 2019-07-04 18:54 이야기 > SUPER? 그다지 수퍼하지 않은 수퍼지만... *24
  5. 2019-07-03 01:32 이야기 > AMD 메인보드 CPU 호환표 (B350-X570) *4

TAG •

Who's 잼아저씨

profile
잼아저씨 (이재진)
하드웨어 빌런
Steam: Uncle JAM  Origin: unclejamj  Uplay: unclejamj  PSN: unclejamj
EPIC GAMES: unclejamj FB: 이재진, MNA대피소 관리자
 
 
▼ 펼쳐 보기
  • profile
    아레스다Best 2019.06.09 15:54

    잘 읽고 갑니다 :)

  • profile
    Raingray 2019.06.09 11:15

    정보 감사합니다~ ^^)b

    머릿 속에서 질문하고픈게 많지만... 정리가 안되어... ^^;

    추후 질문을 잘 정리해서... 질문드려보겠습니다. 

  • profile
    잼아저씨 2019.06.09 11:48
    감사합니다. 담에 또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 profile
    코코넛먹자 2019.06.09 11:27

    아직 4/4 인데 업글할시기가 정말 온거 같아요..

  • profile
    잼아저씨 2019.06.09 11:49
    메이저 게임사가 멀티 코어 활용을 제대로 하기 시작한 게 큰 거 같습니다.
  • profile
    kerakera 2019.06.09 11:31

    잘 봤습니다. 암드의 시대가 오려나...

  • profile
    잼아저씨 2019.06.09 11:50
    암드가 제조 공정, 아키텍쳐 양쪽에서 인텔을 이기기는 이번이 창사 이래 처음입니다. 그러나 시대가 오진 못할 거 같습니다. 아직까진 인텔의 관성이 강한 거 같아요.
  • profile
    Nol9Sip4 2019.06.09 11:36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확실히 요즘은 CPU 코어 많은게 여러모로 이득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 profile
    잼아저씨 2019.06.09 11:52
    네 맞습니다. 펜티엄 4 시절 무리하게 클럭을 높인 정책이 실패하고 다코어화로 선회한 이후 암달의 법칙이니 뭐니 해서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중 코어 지원 프로그래밍 능력이 성숙해지면서 그 잠재력을 다 뽑아먹게 된 게 정말 큰 거 같습니다.
  • profile
    ordelsut 2019.06.09 11:44

    잘봤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피씨겜은 그럭저럭 + 이미지 및 4k급 영상편집 목적으로

    랩탑(업무상)을 사려고 젠2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든 잘나와서 가격경쟁이 붙어 떨어졌으면 좋겠네요.

  • profile
    잼아저씨 2019.06.09 11:54
    랩탑(모바일)은 라이젠이 힘을 쓰지 못하는 영역입니다. 젠 2 랩탑은 근시기엔 힘들 거 같고, 아마 다음 세대 즈음 같이 나올 거 같습니다.
  • profile
    ordelsut 2019.06.09 12:25
    그럴까요?ㅠ 꼭 랩탑을 AMD로 간다는건 아니지만 가격경쟁이 붙어서 떨어질껄 예상해보고 있는데... 헛된 꿈을 꾼것이려나요 ㅠ
  • profile
    잼아저씨 2019.06.09 13:08
    일단 암드 모바일 라인업이 저전력 프로세서 u 밖에 없고 그마저도 싼맛에 쓴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인텔은 Y U M X등으로 철저하게 분화시켰죠. 모바일은 요구 조건이 많아서 인텔 따라 잡으려면 꽤 많은 투자가 필요해 보입니다.
  • profile

    Lenovo ThinkPad E485  Ryzen 5  Vega 8  Laptop Review   NotebookCheck net Reviews.png

    https://www.notebookcheck.net/Lenovo-ThinkPad-E485-Ryzen-5-Vega-8-Laptop-Review.415811.0.html

     

    싱크패드 E485는 라이젠 모바일 시피유를 쓰는데, 동급 인텔을 쓰는 형제 모델 E480대비 배터리 소모가 심하게 차이납니다. 이 갭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라이젠의 과제일 거 같습니다. 

  • profile
    Medusa 2019.06.09 14:34

    역시 잼아저씨!! 

  • profile
    잼아저씨 2019.06.09 14:50
    하드웨어도 노잼이고 게임도 노잼이었는데 오랜만에 흥미로운 게 나와서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새 콘솔과 사이버펑크 2077 소식이 나오는 내년이 더 기대되네요.
  • profile
    아레스다 2019.06.09 15:54

    잘 읽고 갑니다 :)

  • profile
    잼아저씨 2019.06.09 16:50
    감사합니다. 의식의 흐름이지만 위쳐 소설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profile
    Harp 2019.06.09 16:09

    보드값 걱정이 되네요.

    지금 소식들로 보면 불티나게 팔릴 느낌인데

    어쩌면 보드값 거품때문에 좀 더 늦게 사게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profile
    잼아저씨 2019.06.09 16:52
    사실 본문서 밝혔듯이 PCi-e 4.0의 필요성 유무는 연결 레이턴시 개선으로 인한 실질적인 게임 성능 향상이 있느냐 없느냐인데 그건 아직 모르는 바라 보드를 새로 사야할 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다만 느낌상 별 개선이 없어 보이니 X470, B450등 저렴한 제품을 중고로 구매하시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거 같습니다. 문제라면 구 세대 보드의 바이오스가 반드시 최신인지 확인을 해야한단 겁니다. 안그럼 시동도 안 걸리는 차가 돼서요.
  • profile
    RuTel 2019.06.09 16:32
    데탑이 1230v2인데 지금은 노트북(i7 3th gen) 만 쓰고있습니다. 보드도 문제있고 너무 옛세대라 이 참에 보드,시퓨,램 다 바꾸려는데 가격만 착했음하네요. 아이티엔조이에 착한 가격으로 팔아줬으면...
    글픽쪽은 크게 기대는 안해도 이전보단 게이밍성능에 집중한다는 얘기도 있었으니 좀 나아지지않을까해요
  • profile
    잼아저씨 2019.06.09 16:54
    들리는 바로는 나비는 기대 이하입니다. 레이 트레이싱도 적용이 미진하고... 다만 애플 맥 프로의 글카 속 지피유 연결은 좀 흥미로웠습니다.
  • profile
    RuTel 2019.06.09 18:33
    그렇군요... 어차피 데탑 글카가 1070이고 아직 바꿈질할 필요를 못 느껴서
    시퓨랑 보드나 다음달에 바꾸던지 해야겠어요.
  • profile
    Fluffy 2019.06.09 16:45

    게임용으로 X470 + 3800x / 3900x 고민하고 있는데 성능이 기대되네요. :3

  • profile
    잼아저씨 2019.06.09 16:59
    기대 이상이란 건 확실합니다. 왜냐면... (읍읍).
    저는 3900X가 3800X보다 게이밍 성능이 잘 나올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불균등 메모리 접속으로 까먹는 성능이 코어 수와 약간 더 높은 부스트 클럭으로 벌충이 되는가와, 발열로 인한 실성능 감소는 아모직른다 여서요. 어쨌든 최소한 쓰레드리퍼, 젠+(라이젠 2세대) 보다는 무조건 나으니 그저 행복한 고민일 거 같기도 합니다.
  • profile
    아레스다 2019.06.09 18:05
    X470 보드 끝물이라 판갈이 할 여지도 있어보이고, X470으로 마음 굳히셨으면 미리 준비해두시는 것도 좋겠네요.
    아니면 중고로 들이시는 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
  • profile
    Fluffy 2019.06.09 19:49
    x570 보드가 비쌀거라고 들어서요 ㅠ
  • profile
    Mage 2019.06.09 19:05

    므시놈들 b350은 젠2 지원안할라다가 반발이 있어서 다시 해줄 것 같더군요.

  • profile
    잼아저씨 2019.06.10 07:40
    므시 콤보 바이오스는 브리스톨 릿지를 지원 못하고 아수스는 하는데 아마 기술력과 의지 차이가 있는 거 같더군요.
  • profile
    Antvillage 2019.06.09 19:39

    잘보고 갑니다:)

  • profile
    잼아저씨 2019.06.10 07:40
    감사합니다.
  • profile
    킬러조 2019.06.09 21:04

    잘 보고 갑니다 저번에  컴 살때 젠2에 대비해서 b450으로 사길 잘했던 것 같네요

  • profile
    잼아저씨 2019.06.10 07:41
    네 다만 최신 베타 바이오스를 설치해야 부팅이 가능할겁니다. 바이오스 버전 안 맞으면 아예 켜지지가 않아요.
  • profile
    Rs 2019.06.10 00:18

    잘 봤습니다~

    9900K나 그냥 잘 써야겠어요;

  • profile
    잼아저씨 2019.06.10 07:43
    9900K가 최상위 게이밍 셋업이란 건 변함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profile
    노잼마스터 2019.06.10 01:08

    좋은 글 감사합니다.

    최근 인텔로 컴을 맞췄는데 약간 흐규흐규 하군요 ㅎㅎ

  • profile
    잼아저씨 2019.06.10 07:43
    인텔이 나쁜 건 아니고 단지 라이젠이 얼마나 쫓아가느냐 같습니다. 아직까지는요.
  • profile
    몰라그냥 2019.06.10 17:10

    PC게임 노잼화ㅠㅠ 공감가네요.. 업글은 하고 싶은데 딱히 고사양에 재밌는 게임이 없네요..

    3700x에 1660ti 맞추려고 생각중인데.. 그래픽카드도 좀 싸지면 좋겠네요

  • profile
    잼아저씨 2019.06.10 21:28
    맞습니다. 제 개인적인 일도 바빴지만 게임이 재미가 없어서 하드웨어에 관심이 적어진 게 커졌습니다. 글카는... AMD가 계속 실망만 안겨줬기에 기대를 안 하고 있습니다. CPU 사업부의 젠 처럼 일대변혁이 없는 이상 엔비디아의 강세는 계속되고, 황회장님의 주머니는 두둑해져 갈 듯 합니다.

CLOSE

SEARCH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