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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게임하려고 보니 업데이트를 하길래 뭔가 했습니다만 ...

 

https://www.warframe.com/ko/prime-resur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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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744814 - 2021-11-13_04.11.14.png

 

뭔가 적당히 훑어보니 ... 프라임 아이템을 로테이션으로 파는 이벤트 ... 인 것 같네요.

게임 내 새로운 자원인 '아야'를 모아서 성유물로 바꿔서 얻든지,

아니면 돈주고 사는 '리갈 아야'로 프라임 아이템을 얻으라는 것 같습니다.

... 리갈 아야의 가격이나, 프라임 팩 번들 구매 시 플래티넘이 아닌 엔도를 준다는 점이 좀 신경쓰입니다만 ... 네.

 

 

솔직히 몇몇 프라임 아이템을 만들지 못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 저 이벤트에서라도 얻을 기회가 생겼다는 점에서는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 돈주고 사는게 아니라면 ... 프라임 아이템 모을 때 할 일이 좀 더 늘어났다는 건 좀 ... 귀찮아진 것 같군요.

 

 

1636717481 - 2021-11-12_20.11.41.png

 

물론 엑스칼리버 프라임은 팔지 않는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 아이템을 얻을 수 없는 것은 아쉽지만, 솔직히 이건 당연한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1636718202 - 2021-11-12_20.11.42.png

 

 

 

https://www.warframe.com/ko/news/prime-resur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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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069338 - 2021-11-16_22.11.58.png

 

 

뭐 ... 그렇다고 합니다.

잘 보니 프라임 게이밍 아이템도 있군요.

저것들은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 이 글의 제목을 바꾸게 된 이유인 ...

 

https://www.warframe.com/ko/news/12-ko

 

 

새로운 전쟁(The New War)이 12월에 업데이트 된다는군요.

그래서 저 이벤트를 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 사실 저 프라임 리서전스 글만 끄적이려고 했는데,

글 끄적여두고 미션 돌다가 별 생각없이 폰에 푸시 알림 온걸 확인해보니 ...

 

- 새로운 전쟁이 12월에 시작됩니다. -

 

 

 

1636740333 - 2021-11-13_03.11.33.png

 

'아 그래, 12월 ... 잠깐, 뭐!? 12월??'

 

... 그렇게 되었습니다.

 

여튼 모든 플랫폼에서 동시에 출시된다고 하는군요.

업데이트야 뭐 기다리면 되는 거긴 합니다만 ...

 

1636739773 - 2021-11-13_02.11.13.png

 

자꾸만 저 문장에 눈이 가는군요.

 

 

 

그리고,

저도 모르고 있다가 며칠 전에야 알게 된 것입니다만 ...

 

 

2021-11-10_01.jpg

 

게임 내 플레이 시간이 1000시간을 넘어갔더군요.

어 ... 저거 1000시간 맞춰서 찍어보고 싶었지만 ... 이미 넘어간 건 어쩔 수 없네요.

성계 지도 진행도도 꽤 채운 것 같네요.

 

 

2021-11-10_02.jpg

 

스팀에서의 플레이타임은 ... 1930시간이 조금 넘었네요.

뭐 시간으로는 대단해보이긴 합니다만 ...

사실 지금도 과제 좀 하고 놀러다니는 것이 대부분이고,

아직도 모르는게 워낙 많아서 어버버하는 일도 많고, 다른 분들에 비하면 아이템 스펙도 영 ... 네.

 

 

2021-11-12_01.jpg

 

그리고 격리 금고를 처음 해봤는데 ... 어 ... 처음에 미끼인지 뭔지 던지는 거에서 한번 실패하긴 했지만 ... 1티어는 그런대로 할만하더군요.

네크라메크는 ... 오공 프라임으로 분신 꺼내놓고 멀리서 벽 너머로 두들기니 어떻게든 되더군요.

 

 

2021-11-12_02.jpg

 

그리고 네크라메크 굴리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 모드가 ... 의뢰 달리고 평판 모아서 얻어야 하더군요. 이건 또 어느세월에 모을지 ...

네크라메크의 모드가 다른 모드들처럼 평원에서 주워먹을 수 있는게 아니라는 점은 아쉽네요.

 

이래저래 정신없이 돌아다니기도 하고, 느긋하게 놀면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만,

확실히 메인퀘를 어느정도 진행하니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 것은 좋네요.

 

메인퀘 얘기가 꺼내서 하는 말입니다만 ... 지난번에 내면의전쟁 퀘스트를 끝내고 보니 ...

해당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찍은 스샷만 GB단위로 쌓여있더군요.

스샷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 사실 퀘스트 하나 진행할 때마다 스샷이 많이 쌓이긴 합니다. 

그래서 퀘스트는 날 잡고 한개씩만 달리는 편이네요. 뭐 한번 할 때마다 스샷이 무더기로 쌓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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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SPYTHEMAN 2021.11.13 03:43

    원래 분기마다 바꾸던 프라임 볼트를 화끈하게 이벤트 형식으로 한 주마다 진행하는 격인가 봐요. 제가 워프레임 한창 할 적에 단종된 프라임들 중 없는 건 차례가 언제 오나 막연히 기다리기만 한 기억이 있는데 좋은 것 같아요. 프라임 아머 같은 경우에도 과금 하지 않으면 얻을 방도가 없는 거였는데 게임 내 재화로 얻을 수 있게 해 준 듯해서 반가워할 분들이 많을 것 같고요.

     

    새로운 전쟁은 첫 트레일러 공개했던 게 저 한창 하던 19년이었을 텐데 오래도 미뤄서 드디어 베일을 벗으려나 보군요. 해당 트레일러 말미에 당해 성탄절에 출시할 거라고 설레발치더니 2년씩이나 지나서 공개한다는 게 참 대단하기도 하고...

     

    게임은 레일잭 출시 후로 더 이상 하진 않지만 관련 소식은 간간히 살펴보는 입장에서 매번 글 잘 읽고 있습니다. :) 별개로 스팀 기준 약 2천 시간씩이나 하셨는데 내면의 전쟁이랑 사야의 기도 퀘스트를 최근에서야 완료하신 게 눈에 띄네요. 퇴적지 콘텐츠를 진행하는 중인 걸 보니 다른 평원 콘텐츠들도 어느 정도 진행하셨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퀘스트들은 일부러 미뤄 오셨던 건가요?

  • profile
    Prof.Kain 2021.11.13 04:56

    아마도 그런 것 같습니다. 현재 공개된 로테이션이 전부 프라임볼트의 구성이니 말이죠.

    다만 ... '아야'를 파밍해서 성유물과 교환하는 것이다보니, 말씀하시는 '프라임 아머'도 과금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인지는 ... 글쎄요 성유물로 풀린 적이 없는 아이템이라면 ... 아마 과금으로 얻는 '리갈 아야'로 사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마지막 기회 파트 1,2'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이건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겠군요.

     

    새로운 전쟁이 참 많이 늦긴 했지요. 그래도 올해 안으로 공개가 될 줄은 몰랐네요.

    과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는군요.

    .... 뭐 ... 그것과는 별개로, 버그가 좀 적었으면 좋겠군요.

     

     

    아, 제가 게임을 말 그대로 느긋하게 플레이하려는 편이다보니, 거의 반쯤은 놀러다니는 플레이가 되고 있습니다.

    나이트웨이브도 30랭크를 찍은 이후에는 하고 싶은 과제만 건드리는 편이네요.

    그리고 질문하신 '퀘스트'의 경우에는, '굳이 지금 다 할 필요는 없으니, 언제가 되었든 하고 싶어지면 그때 진행하자.'라는 생각으로 놔두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날 잡고 감상하듯 퀘스트를 진행하고 말이죠.

     

     

    다른 평원 컨텐츠라 ... 가끔씩 자잘한 의뢰도 하러 다니고, 기분에 따라 채광이나 낚시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사실 저 격리금고를 진행한 것도 ... 네크라메크 모드 등등을 얻기 위해서라기보다는 ...

    '나 이거 한번 해보고 싶었어!' 라는 단순한 이유가 더 컸지요.

    inori_sweat.png

  • profile
    SPYTHEMAN 2021.11.13 15:21

    프라임 아머들도 다른 프라임 부품들이랑 같이 나열돼 있어서 아야로도 획득할 수 있는 건가 생각한 건데 다시 생각해 보니 비약이었던 것 같네요. 하기야 지금까지 이걸로 인질 잡아 왔던 회산데 쉽게 풀어 주지는 않겠죠;

    느긋하게 즐기는 것도 게임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이니 이해합니다. 저도 한창 열심히 하다가 끝물에는 프라임 워프레임이랑 무기들 모으고 잠깐씩 써 보면서 놀기만 했어요. ㅎㅎ

     

    내면의 전쟁이랑 사야의 기도 같은 퀘스트들이나 평원 콘텐츠들은 본격적으로 오퍼레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선행 조건의 성격을 띄죠. 근데 아무래도 오퍼레이터 콘텐츠들이 호오가 갈리는 편이라 관련 퀘스트들을 우선적으로 해결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해요. 예외로 내면의 전쟁을 완료하셨다면 희생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셨을 텐데 그 퀘스트는 꼭 진행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보상으로 얻는 엑스칼리버 움브라가 멋있기도 하고 퀘스트 자체도 굉장히 흥미롭게 진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profile
    Prof.Kain 2021.11.14 06:47

    저도 처음에는 그런건가 싶었는데, 이벤트 내용을 읽어보니 아닌 것 같더군요. 아야를 모은걸로 성유물과 교환한다는 건데, '프라임 아머가 성유물 보상 목록에 있었던가 ...?'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렇죠. 그리고 느긋하게 플레이하는 것도 좋지만, 열심히 달리는 것도 그만큼 다른 컨텐츠를 빨리 플레이할 수 있으니 그것도 즐기는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inori_wink.png

     

    움브라는 아마 ... 미션 돌 때 몇번 본 적은 있는 것 같네요.

    다만, 퀘스트는 한동안 쉬지 않을까 싶네요. 할게 많이 늘어난 것도 그렇고, 퀘스트를 두개나 클리어했더니 놀고 싶어져서 말이죠.

    그러니 지금은 아니고, 나중에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그래도 덕분에 움브라를 어느 퀘스트에서 얻는지도 알 수 있게 되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greenhuman 2021.11.13 11:19

    워프레임은 초반 진행 후 트위치 프라임에서 아이템 뭐 줬나(...) 확인이나 가끔 하는 입장에선 이게 다 무슨 소리인가 (...) 싶네요.. _-_)

     

    근데 스팀 플레이타임과 게임내 플레이 타임이 다른 건 대기시간이나 미션에서 활동하지 않은 시간 등을 제외한 숫자인 걸까요? 900시간이나 차이가 나다니;;;

  • profile
    Prof.Kain 2021.11.13 12:30

    그건 제가 설명을 잘 하지 못하는 것도 한몫을 하지 않나 싶네요.

    그냥 ... 이벤트는 '몇달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풀리던 아이템들을, 매 주 돌아가면서 얻을 수 있게 해주는 이벤트 ' ... 라는게 맞으려나요 ...?

    미션 달린건 ... 그냥 '로봇 타고 놀았어요~' 로 줄이면 될 것 같군요.

    ... 어 ... 제가 너무 많이 줄였나요 ...?

    86.GIF

     

    플레이타임이 다른건 ... 사실 저도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업데이트한 이후에 다운로드 캐시 최적화를 한답시고 방치한 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그게 원인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profile
    리프란 2021.11.14 09:01
    인게임내의 플레이타임은 게임내 미션을 한 시간만 포함되고 스팀내의 시간은 업데이트등등을 포함한 시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 profile
    greenhuman 2021.11.14 09:32
    오호 그렇군요. 저도 게임 느긋하게 플레이 하는 편인데, 차이 많이 나겠네요. ㅎ_ㅎ 설명 감사합니다.
  • profile
    리프란 2021.11.14 09:09

    저것 때문에 팔지 못했던 단종 프라임들이 하락하는 사태가.... 이벤트라고 하니 좀 지나면 다시 올라가긴 하겠지만, 조금 아쉽긴 하네요. 귀찮이즘이 문제였...

     

    저렇게 당당히 얘기하고 미루는것도 아닐테니 이제서야 기대되기 시작하네요!

  • profile
    Prof.Kain 2021.11.14 18:01

    저렇게 프라임 아이템이 풀릴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을테니 말이죠.

    저도 프라임볼트 나올 때까지 기다리기만 했지, 이렇게 이벤트로 풀릴 줄은 몰랐네요.

    inori_sweat.png

     

    그렇죠. 저렇게까지 얘기했다면 확실히 나오겠지요. 업데이트를 기다리던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까 싶네요.

  • profile
    TesterBH 2021.11.14 12:22

    플레이타임 1천시간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제 인게임상 540시간가량인데, 아직 갈길이 머네요 ㅎㅎ;
    12월에 대규모 스토리 확장이면 이것저것 준비해놔야할게 많을 것 같은데... 느긋하게 진행하려했던 미뤄놓은 퀘스트에 파밍들 바삐 처리해야겠는데요...??!ㅠ
    리서전스 시작되면 기다렸던 단종 프라임들도 좀 구해놓으면서 새로운 전쟁 컨텐츠 대비해야겠습니다

  • profile
    Prof.Kain 2021.11.14 18:14

    오우, 감사합니다~

    121.gif

    540시간도 충분히 많은걸요. 즐겁게 놀다보면 어느새 1000시간이 채워진 것을 볼 수 있겠지요.

     

    준비라 ... 저는 솔직히 뭘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평소대로 놀면서 지켜볼 생각입니다.

     

    저도 리서전스가 시작되면 가지고 있지 않거나, 아직 만들지 못한 프라임 아이템을 챙길 생각입니다. 

    다행인 것은 저 로테이션 내에서 제가 장만할 만한 것이 많지 않다는 점이네요.

    파밍할 것도 적고, 리갈 아야로 장만할 것도 몇개만 사면 되니 말이죠.

  • profile
    이부프로펜 2021.11.15 00:20

    와 1930시간 대단하십니다 ㄷㄷ

    전 많이 하던 몬헌 정도가 겨우 1500시간 정도고 다른 게임들은 근처도 안되는데

    한 가지 게임을 오래 즐길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 profile
    Prof.Kain 2021.11.15 07:26

    어우, 1500시간도 대단한걸요.

    inori_excited.png

     

    뭐 저도 다른 게임은 길어야 100 ~ 300시간이 전부고, 100시간 이하인 게임이 다수입니다.

    그렇죠. 그 생각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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