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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잘 안보던 장르인데 나이먹으니까
미드건 일드건 한드건
어떠떤 감정을 느껴야 한다고 하는 파트가 너무 늘어나는 느낌...

안그래도 감정변동폭이 커서 잘 지치는 편인데..

만화건 소설도 드라마파트는 가끔가다 읽는 느낌..이네요..
게임도 스토리가 강제되는건 갈수록 더 부담되고..
자유도가 높아도 보고싶은 완결까진
정해진 길을 갈수밖에 없다는 느낌이 들때도 많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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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rkffkr1

흔한 피방스팀러,번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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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kerakera 2020.03.14 18:31

    저랑 유사하시네요. 저의 경우 나이가 들어갈수록 컨텐츠에 몰입되기 보다

    한계를 절감하면서 흥미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만화는 극소수 작품 빼고는

    서서히 보는걸 자제하고 있네요. 그나마 단편으로 끝나는 영화를 점점

    선호하게 됩니다.

  • profile
    RuTel 2020.03.15 02:48
    그러면 일상물같은 느낌의 영상을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실사드라마는 고독한미식가가 부담없이 보기조아요
  • profile
    S.T.E.E.L.N.A.I.L. 2020.03.16 14:13

    우리나라 드라마는 울고 불고 감정의 격앙이 너무 심해서 지치는 면이 더 있는 것 같아요~

     

    한 편 당 꼭 한 번 이상씩 우는 모습이 나오다 보니 눈물 보기 싫어서 더 안 보게 되네요.

     

    전 허준, 대장금 이후로 시간 정해놓고 본 드라마가 없었던 것 같아요. ^-^;

     

    대신 요즘 같을 때 순풍이나 하이킥 같은 웃음 주는 시트콤에 목 마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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