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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9년이 끝나가네요.. 진짜 시간 빠릅니다..

 

말로만 듣던 2020 (원더키디...) 년이 오다니..

 

hqdefault.jpg

 

 

 

여튼 2019년을 마무리하며 몇 가지 게임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 본 글은 제 기준으로 쓴 글이며 플레이 해본 pc게임들만 적었음을 알립니다,

PC에서 작성하여 모바일에서 띄어쓰기나 행간이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1.레지던트 이블2

(킬러조가 뽑은 2019최고의 게임)

 

스팀평가란에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글에 써있는데로

 

'21세기가 20세기 게이머들에게 선사하는 최고의 선물'

 

이라는 말이 공감가듯이 '리메이크란 이런 것이다' 를 잘 보여준 게임이였습니다.

 

기존 올드게이머는 물론이고 신규유저들도 대거 유입시켜준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당연히 내년 상반기에 나오는 3편에 대해서도 큰 기대감을 가지게 만든 작품입니다.

 

좀비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은 반드시 플레이 해봐야 하는 게임!

 

 

2.레드 데드 리뎀션2

 

나온다 나온다라는 말이 있었지만 진짜 PC로 나온 게임으로 비콘솔 유저로서

 

출시 소식이 정말 반가웠던 게임이였습니다.

 

방대한 스토리 분량뿐만 아니라 연출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자사의 게임은 락스타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가 보였던

 

출시 이벤트들도 기억이 남습니다.

 

스토리는 두말 없이 최고 였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온라인에서 핵쟁이를 한 번 만난 이후부터는

 

온라인을 접속 안하고 있습니다.. 여튼 스토리모드만 한다고 생각하고 구입하셔도 좋을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3.에이펙스 레전드

 

출시 첫날부터 우회를 통해 플레이 했었던 기억이 남습니다.

 

기존 배틀그라운드 방식을 3인 스쿼드, 그리고 각자 개성넘치는 케릭과 스킬들을 통해

 

순식간에 큰 사랑을 받았던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허나 이후 개발진들이 스타워즈 개발 때문에 2-3 달이 지나도 업데이트도 없고 ..

 

컨텐츠도 한정적이였으며 슬슬 늘어나는 핵쟁이들 때문에 순식간에 떡락한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시즌 1까지는 그래도 재미있게 즐겼는데..

 

이후 뒤늦게 업데이트를 시작 했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운영이

 

이미 게임을 돌이킬 수 없게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4.슬레이 더 스파이어

 

이미 2018년도에 베타때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가 2019년도 정식 출시된 작품입니다.

 

카드를 이용한 던전 로크라이크 게임으로 운빨이긴 하지만

 

획득카드와 아이템을 통해 다양한 콤보 등을 낼 수 있으며

 

덕분에 이런 방식의 아류 게임들도 많이 늘어난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4번째 케릭터가 아마 내년 쯤에 정식으로 본 섭에도 나올 것이라 예측되어 집니다.

 

 

5.데빌 메이 크라이5

 

스타일리쉬 액션 하면 바로 떠올려지는 게임이죠.

 

다양한 콤보를 넣을 수 있으며 전투 중 시원시원하고

 

긴박감이 넘치는 BGM 등을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바이오하자드7의 RE 엔진을 이용해서 그래픽 상승도 눈에 띄게 좋아진게 느껴졌습니다.

 

핵앤 슬래시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 해보시면 좋은 게임입니다.

 

 

6.컨트롤

 

난해한 설정, 살짝 복잡한 퍼즐요소들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이지만 또 플레이하다보면(?) 괜찮은 게임입니다.

 

앨런웨이크/퀸덤 브레이크와 같은 세계관이기 때문에

 

전작들을 플레이 해보셨던 분이라면 플레이 해보셔야 할 작품이기도 합니다.

 

에픽으로 출시 되어 아직 플레이 해보지 않으신 분들이 계실텐데

 

내년에는 스팀으로 출시 되니 플레이해보셨으면 합니다.

 

 

7.기어스5

 

한참 에픽 독점 논란에도 엑스박스 스튜디오에서는

 

자사게임을 스팀으로도 출시 된다고 해서 많은 유저들이 좋았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패스로도 출시되어서 좋았었습니다.

 

일단 처음으로 한국어 음성이 지원되어서 좋았던 작품입니다.

 

TPS 장르로는 이번년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시원시원한 액션, 화끈한 무기들.. 다만 초반에 출시 당시 게임이 불안정해서 좀 다운이 많이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앞으로 기어스6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신 분들은 플레이 해보시길..

 

 

8.보더랜드3

 

보더랜드 만의 특유의 개그 코드나 전투 방식은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전작을 뛰어넘지는 못하고 2편에서 약간 플러스 마이너스 되는 정도의 게임이였습니다.

(그래도 프리시퀄보다는 확실히 좋았습니다;;)

 

최적화도 많이 아쉬웠고 특히 에픽 플랫폼 때문에 말이 많았던 게임이죠.

 

최근 첫번째 정식 DLC가 출시되었지만 손이 바로 가지는 않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역시 보더랜드는 멀티 같은거 할 것이 아니면

 

그냥 DLC들 다 출시되고 나서 사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되네요.

 

내년에는 스팀으로 출시되니 2편을 해보신분들은 플레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9.블러드 스테인드

 

월하의 정식 계승작이라는 그 작품..

 

월하를 플레이 해보셨던분, ,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 해보시면 좋을 작품입니다.

 

13가지의 DLC를 무료로 준다고 홍보하고 있긴한데.. 업데이트가 너무 느리며 플레이 할 수록 인디의 느낌이

 

좀 많이 나는 것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래픽이 2.5D라 살짝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나 나름 보다보면 나쁘지 않은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장르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었으며 

 

이 또한 현지 사정에 따라 달러지는 가격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보다 더 비싸게 책정되어 출시 된 것도 아쉬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분들은

 

스팀보다는 다른 외국 게임 판매 사이트에서 세일시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10.모탈컴뱃11

 

'잔인함의 미학'을 잘 보여주는 격투게임입니다.

 

다른 격투게임과 다르게 나름 스토리플레이가 볼륨이 있고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작은 전작의 단점이였던 페이탈리티의 30프레임해제 등 나름 전작의 단점들이 많이 커버된 작품입니다.

 

모탈컴뱃의 나름 장점인 다른 세계관들의 케릭터들의 참전인데 조커나 터미네이터, 스폰등의

 

케릭터들도 플레이 해볼 수 있다는 것도 나름 재밌는 요소입니다.

 

 

11.램런트 : 프롬 더 애쉬

 

총크소울이라는 별명이 붙은 게임입니다.

 

총크소울이라는 별명답게 총을 이용할 수 있는 소울스타일 방식 게임입니다.

 

처음에 홍보도 없고 출시 된줄도 모르는 분들이 많았는데 입소문이나 스트림을 통해 갑자기 인기가 생긴 게임입니다.

 

다크소울은 진짜 손도 못대는 저같은 손고자 유저도 ''이라는 요소때문에 접근할 수 있었던 게임으로

 

난이도가 그래도 다른 어려운 소울류 중에서는 낮은 편입니다.

 

플레이 하면서 느낀 것 중 하나는 배그 케릭터로 몹을 잡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12.워킹데드 파이널 시즌

 

파이널 시즌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5월에 나왔고

 

이후 한글화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이번년도에 몰아서 플레이 하였던 게임입니다.

 

클레멘타인의 마지막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오랜만에 눈물도 흘렸던 작품입니다.

 

프론티어에서 욕을 좀 먹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그래도 전작보다는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중간에 텔테일의 폐업과 함께 스팀에서 더이상 출시되지 않는점..

 

또 이런 스토리 게임을 스트리밍을 통해 스토리가 알려져서 판매율등이 저조해졌다는 점이

 

제 입장에서는 많이 아쉬웠던 점입니다.

 

현재 플레이하려면 에픽을 통해 우회해서 구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게 아쉽지만

 

나중에 이런것이 풀린다면 기존 유저들은 꼭 플레이 해보셨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13.피닉스 포인트

 

엑스컴 개발자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만든 게임입니다.

 

부위파괴 및 대형몬스터를 잡는 등 여러가지 발전한 부분도 많지만

 

여러버그, 언어의 압박, 에픽 플랫폼 때문에... 그리고 무엇보다 플레이 하면 알겠지만

 

뭔가 엑스컴 시리즈 보다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뭐 기존 유저들한테 나중에 스팀키를 제공한다고 해서 지금은 조금 플레이 하다가

 

스팀으로 나오면 그 때 플레이 하려고 현재는 플레이 하고 있지는 않고있습니다.

 

그래도 엑스컴 같은 턴제게임을 좋아하시는분들은 플레이 해봐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14.어쌔신 크리드 오딧세이 모든 DLC

 

이번년도 패드를 이용하여 가장 재미있게 즐긴 게임은 역시 어크 오딧세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 아틀란스의 운명은 좀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게임 전체를 통틀어 본다면 전작의 오리진 부터 시작되서

 

오딧세이의 전투방식의 변화등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출시될 어쌔신 크리드 라그나로크(가제)가 오히려 기대가 됩니다.

 

 

15.레이지2와 울펜슈타인 영블러드

 

둘다 광고와 함께 여러가지 정보들을 통해 많은 기대감을 심어주었지만 둘다 폭망한 게임입니다.

 

그러고 보니 베네스다는 이번년도 성공한 작품이 없네요..

 

아마 저번달에 출시되어야할 둠의 신작도 이런 두 작픔의 실패 때문에 큰 부담감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보강해서 내년에 출시될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레이지2는 그래도 나름 할만했는데 영블러드는 구입하고 나서 환불을 하고.. 오히려

 

전작이였던 울펜슈타인 콜러서스를 다렉에서 구입하여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16.디비전2

 

60시간 정도 즐겼던 게임인데 역시 1편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게임이였던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 할 수록 더욱 망해가는 게임 중 하나이며..

 

결국 재미없는 파밍과 여러가지 버그들로 인해 2편도 망한 것 같습니다.

 

아마 느낌상 3편은 안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17.토탈워 삼국

 

우리에게 익숙한 삼국지를 기반으로 만든 토탈워

 

첫 한국음성 지원등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구입했을 것이라 생각되어지는 게임입니다.

 

결국 저도 구입했는데 결과는?? 7시간 이후로 플레이 하지 못하고 봉인한 작품입니다.

 

역시 토탈워라는 게임의 장르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게임이라 그런지

 

저도 그 압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플레이 하지 못한 게임입니다.

 

다른 분들은 재미있게 즐겼던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토탈워 워해머 보다 정이 가지 못한 작품이였습니다.

 

 

18.슈퍼 로봇대전V와 SD건담제너레이션 크로스레이즈

 

슈로대가 언젠가 PC로 나올까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진짜 나올줄은 몰랐던..

 

여튼 레데리2 처럼 비콘솔 유저로서 상당히 반가웠던 작품이였습니다.

 

V,X,T 작품들이 사실 기존 유저에게 그렇게 큰 사랑을 받는 작품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슈로대 플레이 해보는 유저로서 상당히 즐겁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V와 X가 스팀으로 출시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T도 사실상 나올 것 같은 분위기라 기대중입니다.

 

또 다른 턴제 메카물인 .. 건담 40주년 기념작인 SD 건담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플레이 중입니다.

 

우주세기와 비우주세기의 유명한 작품들의 중요에피소드 등을 플레이 하고 싶을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정말 많은 기체와 스토리 분량을 가지고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현재 75시간 정도 플레이 하였는데 진행률이 70프로 정도면..

 

아마 100시간 안밖으로 엔딩을 볼 정도로.. 분량이 상당합니다..(물론 노가다 요소가 좀 있음)

 

 

19.아우터 월드

 

폴아웃4만 하다가 지치셨다만 아우터 월드를 추천해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폴아웃 시리즈 보다 아쉬운점은 있습니다만

 

최근 나온 작품 중 대체 플레이 작품으로는 안성맞춤입니다.

 

스토리가 좀 짧고.. 타격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만 동료마다 퀘스트가 있어 진행이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게임패스로 저렴하게 플레이 가능합니다.

 

 

20.앤썸

 

MCU 영화의 인기로 인해.. 특히 아이언맨 처럼 하늘을 날아다니며 게임을 즐기 수 있다는 기대감과 다양한 영상으로

 

인해 많은 기대감을 준 작품이였으나 속은 끝이 없는 버그와 불편한 시스템, 재미없고 의미없는 퀘스트,

 

어거지로 우겨넣은 pc요소로 폭망한 게임입니다.

 

최근 게임기사를 통해 전체적으로 게임을 수정 및 갈아엎겠다고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큰 기대가 되지는 않네요.

 

 

21. 콜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개인적으로 올해의 FPS를 뽑으라고 하면 당연히 이 게임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확실히 많은 시간 이 게임에 공을 들인 것이 플레이 하면서 느껴졌습니다.

 

재미있는 싱글플레이와 그리고 멀티.. 또 그 만큼 주기적인 업데이트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확실히 전편보다 더욱 재미있으니 전편에서 실망하신 분들은 이번 작픔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제가 플레이 해본 작품이였습니다.

 

아래는 제가 아직 플레이 해보지 못한 작품입니다.

 

 

21. 세키로

 

올해의 최고의 고티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언급했듯이 '손고자는 손도 대지말라'는 말이 많아서 그저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다크소울 부터 정복한 뒤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ㅠㅠ

 

 

22.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오랜만에 오리진 게임이 스팀으로 복귀한 게임이라 반가웠습니다.

 

세키로와 다르게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고

 

그래픽이나 게임이 살짝 캐주얼하기 때문에 세키로 보다 먼저 도전할 의사가 있는 게임입니다.

 

또 오리진에서 오리진 엑세스를 통해 플레이 할 수 있어 천천히 플레이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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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듸냐_ 2019.12.28 05:48
    저는 세키로가 오히려 오더의 몰락 보다 쉬웠어요. 오더의 몰락은 빠른이동이 없는게 너무 피로하게 다가와서 초반에 재밌게 수집요소 즐기다가 중 후반엔 스토리만 쭉 달려서 깼네요
  • profile
    킬러조 2019.12.28 07:06
    그런가요? 세키로가 더 어려울 것 같았는데 ㅎㅎ 참고 하겠습니다
  • profile
    Medusa 2019.12.28 10:07

    잘 봤습니다~~

  • profile
    킬러조 2019.12.28 20:2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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