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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안녕하세요 간만입니다~~~

 

저번에 간단하게 리뷰를 작성했던 제노블레이드 2 엔딩을 보게되어 그 기념으로 제대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이미 한달 전쯤에 벌써 엔딩을 보았으나.. 요즘 젤다가....)

 

아무래도 엔딩 이후의 스샷이 있다보니,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사진들이 많아... 보실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W149740583836800114.jpg

 

 

 

저번에 했던 간단 리뷰(라고 쓰고... 좀 길긴 했었지요...)에 단점사항을 다 적었기 때문에 이번엔 실제 플레이 사항과

장점, 시스템, 사운드 관련 부분만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

 

이 빌어먹을놈의 시스템적 단점을 하나만 더 적고 가야겠습니다.

 

제노블레이드 2는 하나의 드라이버에 다수(최대 3명)의 블레이드를 동조(장착)시켜 플레이하는 게임으로, 블레이드의 스킬에

따라 천차만별의 운용이 가능한 게임입니다. 스토리적 레어 블레이드들을 제외하고도 다양한 레어 블레이드들이

각자의 고유 스토리, 고유 퀘스트를 들고 있을 정도로 각자 개성이 넘치는 블레이드들을 변경시키는 것만으로도

운용이 뒤바뀌어버리는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2018011519500700-659B13F48903294AE2B3FA4F12DA9898.jpg

이런 식으로 한명의 드라이버당 3명의 블레이드를 장착합니다.

 

그런 고유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블레이드를... 단순한 가챠시스템으로만 얻을 수 있게 한... 이... 시스템 자체가

맘에 들지 않는거지요. 고유한 블레이드인 만큼 입수 퀘스트나, 스토리적 진행도로 얻을 수 있게 한다면 자연스레

모든 레어 블레이드들을 모을 수 있겠지만... 확률적으로 블레이드 동조시에 어떤 블레이드가 어느순간에 나올지

알 수 없고, 특히 KOS-MOS라는 레어블레이드는 레전더리 코어를 동조한들(0.1%!!!!) 잘 나오지 않는걸로 유명합니다.

 

2018012411121900-659B13F48903294AE2B3FA4F12DA9898.jpg

필자는.. 이거 뽑는다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지요 ㅠㅠ..

 

물론 레어블레이드중, 스토리나 입수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레어 블레이드도 다수 있지만... 그렇지 않는 레어

블레이드가 훨씬 많다는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단점을 적다보니 생각난 단점이 하나 더 있어서... 또 적게 됩니다.

그 고유한 레어블레이드만이 가진 특수 필드스킬들이 존재하는데, 이 필드 스킬은 잠겨진 보물상자의 개방이라던지,

일반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필드를 잠수, 점프, 파괴등 필드 이동기를 통해 이동할 경우가 있으나....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필드 스킬역시 고유의 스킬이기 때문에 원하는 스킬이 부족하면 [장착]한 블레이드를

다른 블레이드로 변경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심지어 필드 스킬 제한 레벨을 도달하지 못할시에는....

언제나올지 모르는 레어블레이드를 가챠를 통해 또 뽑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2018011602152600-659B13F48903294AE2B3FA4F12DA9898.jpg

요 수많은 블레이드들을 장,탈착을 하며 필드스킬을 바꿔야 합니다...

 

위에 상술한 필드 스킬을 사용하는 사용처는 심지어 메인 진행 루트에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며, 스토리 진행으로만

얻을 수 있는 블레이드들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구간 또한 존재합니다. 따라... 운에 맡기는 진행이 지속되고, 중반

진행이 더뎌질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큰 단점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필드스킬은 [장착]이라는 제한을 두지 않고 팀 전체의 스킬합을 고려를 하게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한 드라이버당 3명의 블레이드를 장착 가능하니... 잘못하면 모든 파티원의 블레이드를 다 바꿔야 뚫리는 길도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이지요...)

 

자아.. 제가 생각하는 단점은 여기까지 입니다.

지난 작성글에 단점을 적어논 부분이 있으니.. 이 부분 말고의 다른 단점은 또 뭘까? 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은

 

http://itcm.co.kr/5659748 (생존 신고와 스위치 후기 및 간단 리뷰~(스압有, 그림 7.98MB)) <---- 4번 리뷰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 여기까지 보신분들은 도대체 왜 이게임을 이런 단점까지 감수하며 하실까.. 라는 생각을 하시겠지만...

이제부터 나오는 장점들 때문에 한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2018011304222600-659B13F48903294AE2B3FA4F12DA989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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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화려한 전투씬으로 눈을 즐겁게 해 준다.

 

엔딩 이전에 중반까지 했을 때의 전투의 박진감 역시 훌륭했으나, 엔딩을 보기까지 전투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손맛(응?? JRPG에 뭔 손맛??)이 찰진 게임이라고 평가합니다.

 

전투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스스로의 위치 조정을 통한 몬스터의 전, 후, 좌우의 3방향을 기준으로

배치하는것이 기본으로, 드라이버의 기본공격을 통해 스킬(드라이버 콤보)게이지를 채우고, 스킬 사용을 통해

블레이드 아츠(블레이드 고유 스킬)를 발동시키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초반의 전투는 기본공격과 스킬, 아츠만 사용하여 진행이 되고, 각 공격이 그다지 세지 않기 때문에

10렙짜리 잡몹잡는데 7렙으로 덤비면 전멸도 자주 나오고, 한마리 잡는데 5분 넘게 걸리는데, 전투중

근접한 몬스터의 난입이 가능해 한마리 더 붙으면... 더군다나 아이템류 회복이 아닌 특정 스킬을 사용하여

얻을 수 있는 포션이나, 힐러 계열의 블레이드의 스킬만으로만 피 회복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HP 수급또한 힘듭니다.

초반 진행을 하시다보면 도대체 왜 적 HP를 이렇게 많이 올려놨는지에 대해 의문이 생기실 수 있겠지만...

그것은 바로 중반 이후의 스킬콤보를 위함이었으니...

 

우선 드라이버 콤보(Break -> Topple -> Launch -> Smash)라고 불리는 4연 콤보를 알게되는

순간(사용가능해지는 순간)부터 게임의 재미가 배가가 되기 시작합니다. 게임 초반에 해당 부분에 대한 설명이

나오긴 하나... 사용가능한 블레이드 수 부터 제한되어 있어 초반에는 이 콤보를 사용하기 힘듭니다.

방어 파괴, 다운, 올려치기, 내려찍기의 대전게임에서의 고유 콤보기술처럼 이 4연 콤보는 항상 순서로 동작해야

작동하며 스매쉬의 타격 대미지가 엄청나기 때문에 후반 몹들은 잘키운 블레이드들의 이 콤보 공격에

스매쉬를 쓰지도 못하고 죽는 몹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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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콤보(break)와 블레이드 아츠(빛속성)이 결합된 모양! 데미지와 속성효과가 증대된다!

 

여기서 블레이드 아츠 콤보까지 들어가게 되면 이 현상은 더 빨라지게 되어 걍 몹이 녹아 없어지는 상황이

계속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블레이드들의 고유 속성을 이용하여 불 -> 불 -> 불 속성의 아츠들을 연달아 사용하면서

블레이드 콤보가 발생되는데(속성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합니다), 드라이버 콤보가 추가되면 아츠의 데미지, 지속시간이 증가하는 효과까지 발생해 더 화려한 타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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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의 입수 난이도를 가진 KOS-MOS의 4 레벨 블레이드 아츠

QTE 방식으로 B버튼 연타 후 타이밍에 맞에 B버튼을 눌러야 하는 모습

 

자 이제 손맛을 얘기할 차례군요...(전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는것만 하나의 게시글을 슬 정도의 분량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이제 이 블레이드 아츠는 간단한 QTE방식을 통해

(FF8 소환수 소환하면 데미지 증가시키는 버튼 연타식 개념, 예를들어 소환수 시바) 데미지 및 효과가 증가됩니다.

타이밍, 버튼연타가 각각 블레이드와 드라이버의 무기 종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그것 또한

하나의 재미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JRPG라고 한다면 턴제 커맨드 입력이나 ATP 소모식의 커맨드로 조작하는 손이 편하겠지만...

제노블레이드는 지루할 틈이 없는 전투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스킬을 쓰기 위해 평타 캔슬을 하며 브레이크로 드라이버콤보를 시작할때 토플을 사용하는 블레이드로

체인지를 해야하며, 이후 AI셋팅으로 스매쉬를 사용하게 설정하지 않고 본인이 해놨다면 런치 이후에 스매쉬를 위해

또 블레이드를 체인지 해야합니다.

여기에 중간 중간 들어가는 블레이드 아츠 콤보의 효과 증대를 위해 QTE 방식의 정확한 타이밍의 커맨드 입력을 해야하며, 각각의 콤보 지속시간의 제한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손을 움직여야 하며, 블레이드 체인지도 쿨타임이 존재

하기 때문에 타이밍 계산을 계속해야하며, 아츠 지속시간을 늘리기위해 드라이버콤보를 계속 써야하니.... 손이 쉴

틈 없이 커맨드 입력을 계속하게 되어 지루할 수 없습니다. 블레이드 아츠간의 블레이드의 화려한 연출, 손에 느껴

지는 진동 또한 잘 어울려 있어, 전투에 재미를 배가해줍니다. 또한 성공한 콤보의 마무리 대미지를 보면 가공할

만한 데미지를 보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되지요.

 

제노블레이드 2 OST - 닌텐도 공식 유투브 채널, 마을 안에서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BGM또한 지루하고 나른한 BGM없이 상황요소에 적절하게 어울리는 BGM으로 몰입감을 배가시킵니다.

특히 컷씬 중간중간에 삽입된 BGM은 컷씬의 몰입도를 배가시키기에 충분한 BGM으로 최근 이렇게까지

스토리에 몰입하며 플레이한 RPG가 있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그래픽, 스토리텔링 BGM의 3박자가 개인적인 기준으로

가히 완벽하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의 몰입을 주게 됩니다.

휴대성기기의 아쉬운 스펙으로 인해 그래픽의 뭉개짐 현상이 자주 발생하지만, 기기 성능의 한계가 없었다면

더더욱 좋았을 그래픽을 생각하게되니 이 부분은 조금 아쉽게 느껴지긴 합니다.

 

Xenoblade-2-Gameplay_06-13-17.jpg

드넓은 초원에 넓게 포진된 몬스터 배치, 광활한 필드 표현을 꽤 수준높게 보여준다.

 

다음으로는 광활한 필드를 장점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상 많은 부분이 막혀 있기 때문에 필드가 좁아보이지만, 대륙 하나를 깊게 탐험을 한다면 한 대륙당 10시간

이상의 탐험이 가능 할 정도로 광활한 대지를 표현해주는 필드에, 특히 좋았던 부분이라면

그 광활한 대지에 자연스럽게 분포되어 있는 몹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처음에 만나게 될 지역에서의 푸르른 초원과 그 위를 인상적이게 뛰어다니는 고릴라(으잉??!?!?)을

보게 된다면  함께 어울려 다니는 자연을 표현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물론 스위치의 한계로 뒤어난 그래픽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현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 넓은 대지를 뛰어다니며 듣게될 BGM은 더더욱 그 대륙의 느낌을 표현하는데 일조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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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이벤트씬 진행의 모습. 상당히 화려한 이펙트가 다수 나오게 된다.

 

스토리는 어느정도 호불호가 갈릴법한 권선징악류 소년만화식 스토리입니다.

하지만 각 에피소드별 전개나 후반부 스토리 전개가 급박하게 돌아가는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진행,

한 소년의 성장과정(네 물론 그 소년이 성장하기까지의 답답함은 우리 몫!!)과 그 보조 출연진들 하나하나가

각각의 특색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스토리에 드라이버(인간)와 블레이드의 유대와 삶에 대한 깊은 고뇌를 할 수 있는 스토리로

화려한 이벤트 씬과 스토리를 풀어가는 방식, 어울리는 BGM으로 몰입력을 증가시켜

(음... 몰입은 호무라 하나면 충분합니다...)

주인공과 주위에 블레이드들에게 푹 빠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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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3 레어 블레이드는 각각 개별 퀘스트, 용병 미션식의 스토리가 존재한다.

다른 레어블레이드 역시 각자의 방법으로 개별 스토리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 게임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바로 레어 블레이드들 각자만의 단독 퀘스트, 사연, 특정 이벤트씬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 모습으로 내가 원하는 레어 블레이드의 스토리 또한 존재해 육성의 즐거움 또한 존재합니다.

다만 이런 부분이 레어 블레이드의 가챠시스템 덕분에 뽑고 싶은 블레이드를 뽑지 못한다는 점에서

아쉬운 부분이 존재하네요...

 

엔딩 이후에 컨텐츠 역시 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엔딩을 보게되는 레벨이 80 전후가 된다면 필드에 존재하는 필드 보스류들 중에는 120, 130레벨이 넘는

괴수들이 많아 엔딩 이후에 즐길 컨텐츠 또한 많고, 아직 해방 못한 레어 블레이드들의 스토리 또한

나중을 위한 즐거움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동안 계속 즐길 수 있습니다. DLC 추가 스토리(퀘스트)또한 추가 예정입니다.

 

후우... 쓰다보니 개임에 배경이나 게임과 관련된 외적 요소들을 포함하지 않은 리뷰보단 분석이 많은 글이 됐네요 ㅎ

어찌되었건 게임의 장점을 얘기한다기보단 단점 소개가 더더욱 자세했던거 같은 아쉬움이 큽니다 ㅋㅋ

지인들이나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이 게임에 대해 선뜻 추천할 수 있겠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NO!가 될 꺼 같아 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서 이런 리뷰글을 더 쓰게 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아무리 게임성이 뛰어나고 재미가 넘친다곤 하지만, 한글이 아니라면 그 즐거움이 절감 될것이 분명하기에

안타까운 것이죠. 수작이고 재미있는건 분명한데 추천할 수 없다니.. 하아....

 

스위치를 사고 처음으로 100시간이 넘은 플레이 시간을 기록하게된 겜으로, 패키지 형태로 스위치를 사지 않았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법한 게임이 꽤나 오랜시간 저를 즐겁게 해줬네요 ㅎㅎ

 

다음으로는 이녀석

 

 

2018020216395200-F1C11A22FAEE3B82F21B330E1B786A39.jpg

 

 

요거 한번 엔딩보고 리뷰 한번 작성해 보도록하지요...

 

지금 플레이 시간이 한 200... 시간 언저리인가 그러던거 같던데 ㅎㅎ

 

언젠간 엔딩보고 리뷰 해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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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반디멍멍 2018.03.06 12:01

    한글이기만 했다면 정말 엄청났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 profile
    NovE 2018.03.06 13:18
    정말 그렇죠... 사실상 스토리 자체가 이해하기 어려운 스토리는 아니라 쉽게 쉽게 읽히는데.. 텍스트량이 너무 많아서 한글이 아니면 전부 이해하기 힘들죠..
    다른 모든게 괜찮다해도 기본이되는 언어가 안되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 profile
    2018.03.06 14:35

    안한글이 아쉽군요.ㅜ.ㅜ

  • profile
    NovE 2018.03.06 18:09
    아쉽습니다. 아쉬워요..
    갑작스럽게 한글화 해주지 않을까 기대가 계속되는 게임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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